역시 콘로는 아직 현역인듯싶네요.
 DJ Desperado
 조회 : 2475 , 2012/11/10 03:46
  이 게시물의 태그 : 인텔, 코어2듀오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프레스핫과 콘로 그리고 윈저의 추억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샌디브리지 쓰다가 지인한테 얻어온 콘로달린 컴퓨터 xp 설치하고 쓰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네요.

hd 지원되는 그래픽카드 하나만 딱 때려박으면 영상감상, 인터넷, 문서작업은 현역으로도 문제없다 봅니다.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돌아온재떨이 / 12-11-10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실에서 레고르 쓰는 입장에서 동감합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0 11:53/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저도 사무실과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고 SSD를 장착해보니 병목 현상도 대폭 줄어들어서 쾌적하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1 3:04/ 이댓글에댓글달기
  램을 추가해주세요.
  TENLE / 12-11-11 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주왕복선엔 여전히 8086, 8088 사용되는 현실에서 시스템이야 목적만 달성할수있다면 어차피 도구이니 쓰기 나름이고.. 제가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체감적 성능의 표준은 775 코어2쿼드 Q6600 켄츠필드라 생각합니다. 게임을 고사양으로 즐기지 않는다면 이 정도면 컴맹들이 별도의 설정없이 H.264 1080p영화부터 오피스까지 모두 CPU만으로 무리없이 실행가능하더군요.

별도의 설정이 필요해 컴맹용으론 별로이긴 하지만 요즘과 같이 VGA에서 동영상 재생이 되는 경우나 CUDA등이 추가적으로 사용가능한 경우는 더 가벼워지겠죠. 요근래 셀러론인가 펜티엄 듀얼코어가 Q6600과 체감적으로 비슷한 성능이라 들은 것 같네요.
DJ Desperado / 12-11-11 13:20/
-On Mobile Mode -
Q6600정도는 되야 퍼포먼스급이죠
제가 말한 현역 기준은 현재 컴퓨터 환경을 구현해낼 수준이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3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글 보면 한 7년 전쯤에 인터넷용은 펜3 1기가면 충분하다는 글을 썻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일을 그런쪽으로 해서 예전 컴부터 요즘 컴까지 만져보는 입장에서 요즘 인터넷 사양 정말 후덜덜 하게 올라갔습니다.ㅋ

이제 곧 시간이 지나면 저 사양도 느려질겁니다.ㅋㅋ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