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오버워치 순간들 + 블소 초보 소감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88 , 2017/03/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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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합류, 대기실 화면서 바로 승리. 이것이 불로소득 ^^v
시즌 4 배치 점수 986, 점점 심해로 추락. 이러다 시즌 5 배치 점수는 500점 밑으로 내려갈지도?
리퍼와 루시우의 더블 KO



테라에 좀 질린 김에 무료화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블소를 시작했습니다.
시스템이 복잡한 느낌이지만 그야 하다보면 적응할 수 있을지 결정될테고, 문제는 검사의 타격감이 찰지지 못한 느낌입니다.
쉐도우 복싱하는 느낌? 지금 분위기면 조금하다 때려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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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10 0:33/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벨 40 검사 묵혀둔지도 벌써 3년이군요. 오버워치 삭제해도 용량 부족이라니...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14 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랑 같이 테라도 하시더니.. 저도 얼마전에 불소 시작했는데요.. 저랑 겜을 빗하게 하시네요.. 하하
검사.. 저도 이 직업 하는데 거거참.. ㅋ
전 근데 약간 등치 있는 거로 하는데요.. 그냥 저냥 할만하더군요. 휴먼 남자..
임풍옥수.. 가 접니다.. 혹시 지나다 보이면 인사해 주세요. 서버는 절세 뭐더라..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14 19:21/
저는 대학생 때 보았던 무협 소설 제목이라 오픈 베타때 냉큼 선택한 '대도무문' 서버입니다.
지금 불소 서버가 어떤 구조인지는 모르겠는데, 붉은피가흐르는 검사를 보면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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