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쪽 발전이 얼마나 느리냐면...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12 , 2017/03/16 10:30
제가 거진 8년된 린필드 760을 세팅할 일이 있었죠...

램 8기가 달고 

그냥 국민 오버도 안되는 3.6기가로 오버만 해주니까...

진짜 제가 쓰는 아이비 3570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ㅋㅋㅋㅋ

벤치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구

뭐 물론 좀 덜나오긴 하는데......

대략 보면 지금 시퓨가 린필드 이후 많아 생각해서 성능 70정도 되었나요????(제 생각엔 40프로 같지만..)

인텔이 세대가 바뀌면 30프로씩 바뀐다고 했었는데 그럼 7세대만 감안하면 

대략 5배 정도가 성능 향상이 있어야 하는데....

상대 쪽 AMD 거진 10~30프로 성능 향상만있긴 하지만...

당시 나온 비디오 카드 성능은 얼추 4배 정도 빨라진거 같은데 시퓨는 성능 향상이 왤케 느린건지 ......

휴대폰 AP 성능 향상보면 꼭 기술 문제도 아닌거 같긴 한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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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7-03-16 18:53/ 이댓글에댓글달기
  760과 2500k가 명기라서 그런거같네요. 오버로 4.0ghz는 장난수준이고 뭐 그렇죠.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17 8:47/
명기라고 하지만 한창 경쟁이 치열하던 펜티엄 시대 생각하면 느려도 너무 느리죠....;;;; 펜티엄 1기가에서 펜티엄 D 까지 발전 할떄 생각하면 느려도 너무 느려요 .ㅜ.ㅜ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16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와 GPU의 발전속도를 단순 비교하는건 무리인것 같습니다.
엄연히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GPU는 심지어 CPU보다 프로세싱 유닛이나 요구 파워가 상대적으로 더 높아요.
물론 이것도 GPU가 CPU보다 처리해야 하는 분야,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인풋이 높아져도 아웃풋이 높아질 수 있는데요.
CPU는 처리를 담당해야 할게 한두개가 아니에요.
뭐, 그래도 그냥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긴 하죠..=_=
  잇히잉 / 17-03-17 5:3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이유는 인텔의 독주때문에 그렇죠..

cpu 성능보다는 내장그래픽의 향상에 힘을 주었던 인텔이었죠..AMD 는 워낙에 성능이 안되서 경쟁자체가 안되었으니...

사실상 cpu 성능의 발전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죠..명령어추가 클럭상향에 의한 향상..정도밖에..

cpu 를 바꾸는 이유가 성능부족보다는 sata3 usb 3.0 m.2 등등의 이유였으니..

만약 AMD 라이젠정도처럼만 꾸준히 출시해줬어도 지금 cpu 가 지금 보다 얼마나 더 빨랐을지 모르죠..어쩌면

인텔의 8코어가 지금의 i5 급으로 나왔을지도 모르구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7-03-17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주인 고문하는게 이제 힘이 든가보죠.

미래에는 cpu가 필요없는 날이 올수도 있습니다.
  묵천 / 17-03-30 13:52/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 램이 없어지고 SSD쪽으로 램을 할당하게 될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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