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신기한 점...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41 , 2017/07/10 00:14

월-금 출장이라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금요일 저녁에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봤습니다.

영화 절반은 자다깨다 하며  보았는데 스토리 전개에 빠진게 없습니다. 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다른 분도 신기했다고... 자기도 절반은 자다 깨다 했는데 빠지는게 없다고...;;


토비 3부작
가필드 2부작
홀란드... 그리고 마블 유니버스 첫 스파이더맨 인데... 
최근 개봉한 영화들이 워낙에 망작들이 많았던지라 볼만하다는 평이 조금은 더 많은거 같아요. 

저와 같이 본 분은
원더우먼이 확실히 더 재밌다고 평했는데...
원더우먼 국내평도 호불호가 확실하더군요. 최악으로 평가하는 분도 많은 작품 ㅎㅎ

참고로 해외 그러니까 
로튼토마토 기준으로는 두 영화 모두 아주 평이 좋습니다.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7-10 8:5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스라엘 여군 같은 원더우먼 이쁩니다(실제로 이스라엘 출생). 목소리는 걸걸해도 이쁘니 다 커버되는... 장면중 항상 등에 차고있던 칼을 아레스 상대로 찾다가 윗지붕에 꽂고 내려온 사실을 깨닫는 장면은 좀 의외였으나.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7-12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기와 내용이 비슷해서 그런가 원더우먼은 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를 분해해서 재구성한 느낌이 들더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7-17 19:51/ 이댓글에댓글달기
  엉성한 부분들이 많지만 웃으면서 신나게 보기에는 딱 좋더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