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한 토사
 DJ Desperado
 조회 : 385 , 2017/07/1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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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해도 토사물이 답이 없는 수준이었는데

사람이 치운건지 아님 자연스래 사라진건지 많이 정리된 모습입니다.

근데 가끔 저렇게 답없는 곳도 보입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치운건 아닌거같네요.

근데 이게 자전거 도로랑 시민 공원을 처음 조성할때 부터 수해에 답없게 조성을 해놨는데

물 떨어지는 중간에 조경을 해놔서 소나기만 내려도 토사물이 쓸려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중랑천이야 말로 전형적인 디스플레이 행정이죠.





그러고 보니 불어난 물에 어린 아이들이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피부병 안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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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7-12 2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부터 일부구간에서는 물청소시작했다고 하니 내일은 정말 간만에 라이딩을 할 수 있을까싶네요.
DJ Desperado / 17-07-13 15:27/
어제 라이딩하는 사람 엄청나더군요. 계속 비가왔으니 이때다 싶어서 나온 모양인데 유동인구가 워낙 많아서 혼잡했습니다.
  하누리 / 17-07-13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전거길을 넑직하게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좋은데,
그러한 공간이 없는 땅덩어리가 원인이 될 수 있겠지요.

그나마, 하천 둔치에다 만들 수 있는 조건은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DJ Desperado / 17-07-13 15:27/
중랑천은 동부간선도로 옆이라 공간은 충분해서 4차선으로 추월선 주행선까지 만들고도 보도 추가할정도의 너비인데도 불구하고 조경을 한답시고 2차선입니다. 2차선이라 자전거 동호회에 의한 길막도 존재하고 조경해놓은데에서 비내릴때 마다 토사물 떠내려와서 답이없네요.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7-13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리 밑 지나갈 때 조심하세요
저도 작년에 자전거 타고 저런 다리 밑 지나가다가 미끄러져서 골절로 자전거 접고 쉬는 중입니다
DJ Desperado / 17-07-13 19:37/
다리는 사진찍고 내려서 걸어갔네요. 안그래도 클릿 사용중이라 넘어지면 기본 골절인지라 항상 조심해서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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