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37 , 2017/09/09 23:27

어머니 장례로 정신없던 초반과 조금은 멍한 상태였던 마무리 시간을 지내며 별별 잡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도 머리속에서 뭔가 두서없는 생각들이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게 조금은 여파가 남은 듯 합니다. ^^a

저희 어머니의 부고 소식에 응원과 위로의 말씀 남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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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9-10 1:15/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년 전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으로서 심정이 이해 갑니다. 월요일부터 다시 잘 부탁 드립니다.
  네오마인드 / 17-09-11 10:23/ 이댓글에댓글달기
  힘!!!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9-12 9:43/
다시 몸에 팍 힘 주고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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