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테크 매각에 잡음이 많네요.
 다스마니아승냥이
 조회 : 705 , 2017/11/05 15:39
법정관리 졸업하고 정리(폐업)이 아니라 회생(매각)으로 결정되어
예비입찰까지 가서 순조롭게 매각이 진행되나 싶었는데
제이씨현이 아닌 대하L&T로 매각이 진행되면서 문제가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이런건 보드나라/케이벤치에서 심층 취재 들어가야하지 않나요?

컴퓨터 쿨러강자 잘만테크 통관업체 대하L&T에 매각
http://www.fnnews.com/news/201711030918284890
내부 직원 “자금 능력 의심스럽다” 매각 반대 목소리도

잘만테크 매각 우선협상자에 대하L&T
http://www.fnnews.com/news/201711031733543977

잘만테크, 물류협력업체에 매각…내부에선 "자금 의심스럽다" 반대 목소리
http://www.etnews.com/20171103000237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1-05 21:1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쪽으로는 안테나를 세워두지 않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일단 내일 전화좀 돌려서 취재좀 해보겠습니다.
  다스마니아승냥이 / 17-11-05 2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이씨현과 잘만의 리퍼 제품을 팔면서 잘만의 사정을 잘 모르고 있었다는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1-06 4:10/
그거랑 그건 다릅니다. 마치 당연히 알고있어야 한다는 투로 말씀하시면 섭섭합니다.

잘만테크 매각건더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은 많이 있습니다.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7-11-09 9:03/
리퍼제품을 판다고해서 회사 내부사정을 알수는 없죠.
회사에서 자기네들 내부사정까지 속속들이 까발리는곳은 없습니다.
한 업체만 조사하기에는 보드나라에서 손대는 기사들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