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슬프고 아픈 2017은 이제 떠나보내고 희망넘치는 2018이 되길 바랍니다.
 제로샤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85 , 2018/01/01 02:42

안녕하세요. 제로샤넬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 2017년 한해는 져물고 새로운 2018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소소한 기쁨은 왔지만 아직 큰기쁨(취업)은 오지 않아서 힘듭니다.

하지만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곧 온다는 희망은 가져야 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자리 잡는 과정에서도 많은 고난과 역경이였습니다.

신고리 원전 논란 과 그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 시키기위해 공청회를 여는것 부터 시작해서 출발은 좋았지만

영흥도 낚싯배 전복사고 그리고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사건 등 아직까지 갈길이 구만리 인것 같습니다.

이 사고들을 겪어야 했고 피눈물 흘리셨을 유족분들 과 생존자 분들 그리고 그 가족분께 깊은 위로를 표합니다.

이전 정부에 비해 빨랐지만  정작 유관 기관들이 그 대처 속도 를 못따며 설상가상으로 인프라까지 부족해 그야말로 아직까지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서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만연해 있다는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루 빨리 개선이 아니라 철저히 고쳐야 됩니다.

그리고 제목처럼 슬픈 2017년이 져물고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2018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신: 보드나라 임직원 여러분 2017년 한해 IT 시장을 취재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금년부터 넘어질일 없도록 신발끈 고쳐매고 다시한번 취재 현장에서 열정이 넘치는  2018년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네오마인드 / 18-01-01 14:11/ 이댓글에댓글달기
  복마니 받으세요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02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2018년에도 갈 길이 멀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