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첫 성공!!
 때쥐신산
 조회 : 647 , 2018/01/11 12:47
  이 게시물의 태그 : 보드나라, H87/H81, BIOS, 엠이아이씨

안녕하세요. 때쥡니다.

어제의 "올해 첫 뻘짓 "에 이어 성공기를 보고 드립니다.

관심없으실수도....저처럼 4세대를 아직도 현역으로 업글 하고 싶을수도 있다는 분께서 혹시라도(?) 보드국에는 없으시겠지만.

경험해보니. ASUS보드는 공통이고, Vender사에 좌우되는건 아닌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 상황 -

기존 스펙

CPU : 펜티엄 G3220

M/B : ASUS H81M-K

 

그외 잡다.

 

변경 스펙

CPU : I5-4690 (하스웰리프레시)

M/B : ASUS H81M-K

그외 잡다.

2코어 2스레드 보다는 4코어 4스레드가 훨씬 나을것 같다는 짧은 생각과, 최소한의 비용으로 체감을 해보고 싶었네요.

올려드린 링크가 어제 그 이야기구요.

어제 집에 도착후 바로 착수 했습니다.

1. BIOS updater for New 4th Gen Intel Core Processors - 윈도우용 바이오스 업데이트 프로그램 (ASUS의 윈도10에는 없습니다. OS를 윈도7으로 선택해야 다운로드 가능해요)

2. 원하는 BIOS - 초기화를 시킬까 하다가. 동일한 바이오스를 그냥 사용해봤습니다.

3. 1번을 설치하려면, 기존 Intel MEI를 지우고 낮은 버전으로(v9.0.0.1287 버전 사용했어요. Chipset 카테고리에 있음) 재설치하니 진행되네요

4. 결과는 대성공!! 인식 합니다.


아마도 A/S를 보내면 이것을 해준다는것 같네요. 유저들에게 이런건 공지로 올려도 될것 같은데...더 큰 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그런가..

아이보라의 대처에 약간 실망이긴 합니다.


간단한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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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때쥐신산 / 18-01-11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다시 메모리를 추가해줘야 하네요 -_-;;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11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대소비자 서비스가 좀 미숙하긴 하지요 아이보라가
때쥐신산 / 18-01-11 14:49/
수고는요 ㅎ...오랜만에 재미 있었어요. 조만간 라이젠으로 갈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보라는 뭐. 회사들은 다 그렇죠. 책임 못질일은 하지 않는게 맞으니까요.
감사합니다. 감자나무님 ^^~
  지풍승 / 18-01-11 15:42/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보다 좋은 cpu 쓰시는군요. 저는 아직 3세대입니다. ㅎㅎ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11 20:36/
저도 아이비 (회사도/집에도) ㅎㅎ
때쥐신산 / 18-01-29 11:58/
역시...고수분들은 장비 탓을 하지 않아요 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11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 드립니다. 코어 i5-4690 좋은 CPU죠. 동영상 인코딩만 아니었으면 지금도 쓰고 있을 거에요.
때쥐신산 / 18-01-29 11:59/
문제는 이래 놓고도 좋은 얘기는 못듣는다능....
저는 체감 되는구만....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는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어요.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11 21:58/ 이댓글에댓글달기
  2600k 인데 ㅜㅜ
그래픽카드가 FX1500 ;;;;;;;;;;;;;;;;;;;;;;;;;;;;;;윈도우10 드라이버가 없어서 7 사용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쥐신산 / 18-01-29 12:00/
ㅎ....어쩔때는 과다한 하드웨어는 돈지랄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정말 요즘 너무 비싼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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