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생활...
 앞마당확장
 조회 : 848 , 2004/01/12 23:21
intel에서 amd로 바꾼후 뽈딱 2500을 오버해볼려고, 무지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오버는 안되는군요.

요즘은 휴유증으로 컴전원 투입후 왜그렇게 "del" key를 누르는지...ㅡㅡ;

오늘도 부팅만 3번하고사용중입니다.(1.8[v]시도)

안되는걸 알면서 미련을 못버리는건 인간의 습성인듯...

지금 core voltage 2.0[v] barton 2500@3200 사용중입니다.

중고로 팔고 새제품을 구매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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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1-13 2:59/ 이댓글에댓글달기
  2볼트면 어마어마한 열을 동반하실텐데..-_- 포기하심이 정신과 시퓨 건강에 좋을듯 쉽군요... 오버란게 그렇습니다.
양면의 칼날을 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많이 휘두를수록 손도 나가게 되어었습니다.. 적당한게 최고가 아닐런지요.

그러나 사람 욕심이라는게..^^:;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1-13 5: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세의압박이 -_-;
  PPZCorea (ID) / 04-01-13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 그 .. 액체 질소로.. 바톤을 얼어버리시지--
전기세가 . 많이 나오겠구려-0-
  HY0415 (ID) / 04-01-13 21:04/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 14~24시간정도 켜놓을때가 많지만, 전기세는 별로 못느낀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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