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라도 퐁퐁 와서...
 신동삼
 조회 : 799 , 2004/01/12 23:53
내일아침.. 눈이 무릎까지 차게 와서..
출근 못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고 ..
창밖으로 내리는 눈 보며 생각 해봅니다..

키힝~ 감기..몸살 걸려도.. 누구하나 샆펴주지 않을것 같아..
감기도 못걸리겠고..
길가다 미끄러져 다리라도 부러지면..
휠체어 밀어줄 여친도 없으니.. 조심조심..
..

절대절명의 위기순간에..
순이야~!!! XX야!!~~"
하고 비명도 못지를것 같아...
죽지도 못하겠다고 다짐하는...

서글픈 밤입니다..

제기롤 눈한번 울적하게도 내린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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