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씩 떠나는 컴터부품들..
 최홍진
 조회 : 935 , 2004/01/17 02:44
하나 둘씩 제 곁을 떠나가고 있네요

하드가 뻑나고-_-;;;

홧김에 팔아버렸습니다-_-;;

CPU도 많이 다운그레이드 했고..

밥통 2500@3200에서 써러 2000으로..^^;;;

오디지2도 팔아버렸고..

암울합니다..

내장사운드로 버티기엔..

MCP-T가 아니어서..

막강 사운드스톰을 경험할 수도 없고..

한달동안 웹서핑만 해야겠네요^^;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