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처럼 아구를 여러번 돌렸다."
 무적상승해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61 , 2007/06/18 20:05
김승연 회장...

끝내 법정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막말을 한듯 합니다.

"복싱에서처럼 아구를 여러 번 돌렸다."

"빚진만큼 갚아라."

때리다가 피곤해져서(!) 경호원과 바톤 터치하고 "빵" 했다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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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8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화끈하게 처리했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3:5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만큼 고생을 더 해야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5:49/ 이댓글에댓글달기
  포털사이트 리플보니깐 복싱부흥을 일으킬 인물이라고 하던데요.ㅎㅎ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건방진 한회장 같으니라고~!!!

너무나 당당한거 아닌지.ㅡ.ㅡ;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1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래희망이 복싱선수일지도..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옛적의 본능을 갖고있었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2 17:50/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판결이 나더라도 보석이나 기타 방법으로 나올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나 보네요.
저리도 당당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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