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오랍니다.
 athlon88 (ID)
 조회 : 573 , 2007/06/19 17:40

 

오늘은 단오.

 

옛날 같으면 뭐라도 할터인데,

 

삭막한 세상.

 

재미를 잃어가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금요일은 해가 가장 오래 떠서 괴롭힌다는 '하지'네요.

 

'하지'에 몇시에 해가 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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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1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이 단오 였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1:04/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오인지도 몰랐네요 ^^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는 큰 명절이었는데 점차 잊혀져 가고 있는 가운데 큰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아서 다행스럽게 여깁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력으로 하는 명절은 설과 추석 말고는 명절로 여기지도 않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아쉽습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단오라 점심식단이 확실히 좋더군요.
  daganda (ID)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 다시 빛을 볼날이 있을겁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오인줄도 몰랐네요
  eye2eyes (ID) / 07-06-20 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큰 명절중 하나라 들었는데..
이젠 잊혀져가는건지..

창포물에 머리라도 감아야..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0 9:36/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가 낼 모래군요. 이제 해가 점점 짧아 지겠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0 14:04/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가 벌써 코앞이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4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창포는 아니라도 샴푸로 머리감으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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