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박동성
 조회 : 1004 , 2007/06/22 14:23
결혼을 생각하면서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역시 집이겠죠..

가지고 있는 돈의 한도 내에서 전세를 구하는게 유리할까요,
조금 빚을 내서 집을 사두는게 유리할까요..?

제가 생각해둔 몇곳은 집값의 30~40%정도를 대출하면
매입이 가능할것 같은데, 어떤게 더 현명한 판단일지...후..
아마 어느지역인가도 중요한 판단요소가 되겠죠.
일단 지금은 노원부근의 20평형대 아파트들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가진돈이 별로 없다보니 교통,편의시설,공공시설등을 따졌을때
현재로선 이 지역말고 선택의 폭이 별로 없는듯 하네요..

지금 시기에 전세로 몇년을 지내는게 나을까요,
집을 사두는게 나을까요..?

ps. 대출을 받는다면 보금자리론이 괜찮은 상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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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2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집값이 오른다는 확신이 있으면 사고 없으면 전세가 좋을 듯. 집값의 30~40% 대출 받으면 한달 이자가 꽤 나오겠죠. 월소득 10% 이상 대출 상환에 사용하면 생활이 어렵습니다. 집값이 몇년 동안 이자비용 대비 더 많이 올라야 남은 장사겠죠. 사실 분양 받는 게 집을 가장 싸게 사는 방법 같습니다.
  jin2006 (ID) / 07-06-22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일단 집을 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생활이 좀 여유가 없어진다 하더라도...집 값이 적어도 제자리를 간다 하더라도...전세를 살면서 돈을 적립해 집을 사기 쉬운 경제구조가 못 된다고 봅니다. 물론 청약순위에 괜찮다면 당연 전세지만 말입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2 15:18/ 이댓글에댓글달기
  살때에는 투자 메리트가 가장 우선이겠죠,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가 주거 목적보다 우선하는게 투자가치를 따지니까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2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후 주니어를 일찍 두실꺼면 매입을 나중에 두실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
집 주변에 개발 호재, 뉴타운, 쇼핑타운,역사건설, 지하철신규노선등의 호재가 있으면 매입을 아니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
2년마다 이사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전세를 아니라면 매입을 권해 드립니다.
지하철이 가깝고, 시장도 가깝고, 공원이나 문화시걸이 가까우면 매입을 하시고, 아니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
5000전세로 사시고, 나머지 돈으로 펀드나 간접투자가 좋을수도 있고, 30-40% 대출받아 매입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사이트,펀드, 재테크, 지역개발등의 여러사이트를 둘러보세요^^ 확실히 어떤 동네의 어떤 아파트라고 칭하시면 더 도움을 드릴수 있을듯 하네요^^ 10년 지나도 그대로인 아파트가 있고, 10년 동안 2-3배로 뛴 아파트도 있으니..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2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khfc.co.kr/mortgageN/mortgage_loan.jsp

보금자리론은 5년이후 중도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대출금의 일부 또는 전액 상환이 가능하다. 만약 5년후 시중 대출금리가 5.85%이하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 중도 상환, 다른 대출로 갈아타면 된다. 연 18.7%의 소득공제혜택도 주어진다. 이는 5.85%의 금리를 약 1%포인트 낮추는 것과 동일한 효과다. 단 소득공제는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의 주택, 거치기간 3년미만, 총 대출기간 15년이상, 1가구 1주택(전용면적 25.7평 이하), 소유권 이전 등기일로부터 3개월이내 대출취급한 근로소득자일 경우 가능하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3 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집값이 너무 비싸서 전세로 살다가 집값이 많이 폭락할때 사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3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을 산다면 살 생각 아니면 오를거란 확신속에 사야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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