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tar B250 GT5 카비레이크와 함께 돌아왔다
 아리마퐁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0 , 2017/03/19 16:58
 

카비레이크 이후로 이렇다할 글 작성을 못하기는 했다.

그렇다고 카비레이크 CPU을 사용안한 것은 아니였지만, 메인보드 이슈화 제품을 소개할 기회는 찾아오지는 않았는데 정말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유통한 바이오스타 제품이 이엠텍을 통해서 유통을 시작한 B250-GT5을 소개한다.

 

여러모로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국내에서 바이오스타 메인보드를 본것이 2003-04년도였던것 같은데..그 이후에 처음이다. 유명한 업체인데 말이죠...

 

국내에서는 카비레이크 출시화 동시에 주요 라이업을 함께 발표하고 경쟁사 메인보드 출시까지도 동시에 하면서 4곳 정도의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과의 새로운 경쟁을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애즈락 제품군과의 경쟁이 아닐까도 합니다.

 

 

현재 B 시리즈와 Z2XX 시리즈의 라인업을 국내에 소개를 했다.

 

 

이엠텍에서 3년 무상보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제품 사용이 가능하다

 

 

작업용 PC 조립이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제외하고는 모두다 새롭게 구매했다. 하하하 직원이 한명 늘어나니 조립을 하게 되는군요

 

 

sata 케이블 4개를 제외하고는 큰 이슈화될만한 악세사리는 없다. 더 필요할것도 없지만^^

 

 

현재 출시 이벤트로 바이오스타 메인보드와 연동되는 LED 팬을 제공한다. 비비드 LED 기능 활용이 가능한 팬으로 RGB 헤더와 연결 가능한 케이블이 포함된것이 특징이다.

 

 

B250 시리즈중에서도 고급형 라인에 속한다. GT3가 보급형 제품으로 M-ATX 규격이라면 GT5는 일반 ATX 보드로 멀티 GPU등 성능과 확장성 성능 향상을 위한 GT터치 컨트롤 패널 지원등에서 이점을 보인다.

 

 

전워부는 9페이지 지원

 

 

카비레이크 메인보드 출시이후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LED 제어가 가능한 RGB LED 헤더를 기본 제공하기 시작했다. 보통 X99 시리즈과 게이밍 시리즈에서 고급형 라인업에서 지원하던 기능을 일반 보급형 라인업에서도 채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내부 메인보드의 LED 제어도 가능하지만 팬이라든지 램 RGB 스트립 같은 LED 악세사리에 대한 색상 및 변화등 제어를 메인보드에서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SATA 포트는 6개 지원

 

 

듀얼 바이오스 구성으로 바이오스를 선택적으로 선택도 가능하다. 만약 한개의 바이오스가 작살나도 다른 백업 바이오스로 돌려서 a/s을 보내지 않고 시스템을 연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바이오스타 메인보드도 사운드와 연동되는 LED 라인을

 

 

USB3.1 지원과 인텔 기가비트 랜등을 지원한다. !! 여기까지는 뭐 평범하네요

 

 

듀얼 m.2 SSD을 지원한다. 상위에 있는 m.2 소켓이 SATA 라인을 이용한다면 하단은 nvme 지원과 pci 랜을 이용하게 된다. 한개만 지원하던 m.2 규격을 2개 지원하는 것만으로도 시스템 조립에 있어서 큰 장점이다.

 

 

저도 1개 있는 m.2 지원 SSD로 테스트해보았고 정상적으로 인식 되는것으로 확인 시스템 조립할때 m.2 규격의 ssd는 확실히 이점이 있다. 오히려 GT3 에서 더 큰 장점이 될것으로 생각이 된다.

 

 

GT 터치 컨트롤 패널이라는 것을 제공한다. Z 시리즈가 아니기 때문에 본격적인 성능향상 목적보다는 코어 클럭과 부스트 타이밍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소비전력이라든지 성능적인 부분을 향상 시키는 기능을 제공한다.

케이스에 연결하지 않아도 메인보드에 전원을 인가할 수 있다. 쇼트 시킬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상기 차트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테스트는 다음 페이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조립은 i5 시스템으로 7600 cpu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게임용이 아니라 그래픽 작업용이라서 그래픽카드 자체도 쿼드로 카드가 들어가 있다. 바이오스타 조립 간단하네요 !! 그냥 옛 추억이 생각 난다고 할까요!

 

 

오랜만에 만나는 바이오스타 메인보드 B250-GT5 소개 였어요^^

다음편에서 제품의 주요 기능과 실제적인 성능 부분을 영상을 통해서 함께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끝!

 

 

PC구매에 있어서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게임하는 목적으로 PC구매하는 이유도 상당하다.

여러 그래픽 작업이라든지 생산적인 이유등으로 구입도 있겠지만, 일반 유저들은 게임에 대한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PC 튜닝을 위한 여러 악세사리가 판매가 되고 있고, 이를 메인보드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1-2년전부터 후끈한듯 하다. 메인보드에서 게이밍 보드 라인업을 출시하는 것도 어찌보면은 당연한 것이지 않을까!

 

바이오스타 B250을 비롯한 전 라인업에서 비비드 LED라는 기능을 통해서 RGB 헤더를 지원하는 램/팬/스트립 바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열어 놓았다.

 

 

먼저 조립을 했으니 정상적을 인식 되고 있는지 확인먼저!

 

 

 

온도도 안정적으로 팬도 저소음을 돌수 있도록 설정 했다.

참고로 대부분의 기능을 바이오스상에서 설정이 가능하지만 제어 프로그램을 통해서 윈도우에서 팬 속도라든지 LED 기능 색상까지도 모두 가능하다.

 

 

시스템 최초로 로딩했기 때문에 바이오스 업데이트 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후 자동온라인 업데이트!!기본 프로그램 설치 이후에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GT5부터 지원하는 GT 터치 패널을 이용해서 부팅과 리셋이 가능하고 현재 시스템이 동작하는 모드 확인도 가능하다.

 

 

팬이라든지 튜닝 악세사리가 RGB 제어가 가능한 포트를 지원한다면 바이오스타 메인보드에 연결하면 비비드 LED DJ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색상 및 깜빡임 음악과 연동 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바이오스타 메인보드 출시기념으로 GT5에 포함되어 있는 RGB LED 팬을 1개 기본 제공한다. 생각보다 완성도가 좋다는것은 함정^^

 

 

케이스에서 기본제공하는 스트립도 동시에 연결하면 전문적이지는 않더라도 시스템을 멋스럽게 꾸밀 수가 있다.

 

 

 

RGB 헤더 지원이라면 색상 변화와 깜빡임 음악과 연동되는 기능까지도 색상 지원을 하게 된다.

 

 

 

 

그 차이는 바로 대기 상태일때의 코어 클럭의 차이가 있다. 노멀모드나 스포츠 모드일때는 전력 효율을 생각하지 않으면서 기본 클럭 자체가 높게 유지가 된 상태이다.

에코모드는 반응 속도가 초반에 한템포 늦게 들어가기 때문에 살짝 딜레이를 느낄 수는 있으나 소비전력을 아끼는 방법이기도 하다.

 

 

 

 

 

와아 좋습니다. ~~

생각보다 에러도 없었고 반응속도도 빠릿 빠릿하고 고급형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듀얼 바이오스라든지 GT터치 컨트롤 패널같은 메인보드에서 자체 부팅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은 사용자에게 있어서 분명한 장점이다.

 

타사 제품군이 B250 메인보드가 비비드 LED기능 미지원과 부가 기능이 바이오스다 B250-gt5 메인보드보다도 못함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동일하거나 비싼 가격을 책정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쟁력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B250 칩셋 메인보드의 가격은 분명한 이점을 보이고 있는현재 Z270 제품군의 라인업이 고가 제품들<30-40만원대> 위주로 포지셔닝이 되어 있는 현재 구매 포인트는 B250 칩셋 제품군이지 않을까 한다.

 

좋은데요 생각했떤것보다도 더 그동안 A사 G사만 이용했었는데 변화할 이유는 충분할듯 합니다. 체험해봐야 차후에 시스템 조립할때 바꾸는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

 

 

- 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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