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i7-7700k 기본 성능과 오버클럭
 아리마퐁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9 , 2017/05/31 02:27
 

7700k을 소개할 기회가 오기는 오는군요..출시 초기에 소개해 볼까도 해서 노력은 했었지만 보드 몇 종류 소개를 제외하고는 카비 라인업 제품 출시 이후에는 G4560소개가 전부였죠~~ 운좋게 카비맨1기 이벤트을 통해서 7700k제품을 소개하게 되었다. 게임 위주의 테스트이지만, 제품 자체에 대한 오버 테스트도 동시에 해보기로 했다.

 

 

모두다 그렇게 자신 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나름 노력해볼께요!! 시간이 허락 한다면 붙잡아서 진득히 보고 싶었지만 3년전과 현재가 다른점은 직장인과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시간적인 배분이 달라져서....오늘 소개할 7700k 제품도 속성으로 소개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6월달에 개인적으로 더 소개해 보겠습니다.

 

 

카비레이크라고 더 잘 알려진 i7 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이다. 물론 익스트림 라인업이 있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고 일반 1151 플랫폼 하에서는 구성할 수 있는 CPU중에서는 가장 고가이지 않을까 한다.

 

200 시리즈 칩셋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역시 옵테인 메모리겠지만, 이번 테스트 도중에 옵테인 메모리가 구해지면 한번더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베이스 클럭은 4.2Ghz 이전 세대의 6700k 대비 클럭으 0.2Ghz 정도 기본 상승 했다.

 

 

이건 이렇다는 정도

 

 

6700k와 비교해서는 뚜껑 부분이 좀 다르네요.. 업그레이드에 대한 요소가 6700k에서 7700k로 할 이유는 그렇게 없지만 3D 렌더링 머신 하나 더 만든다는 목적으로 진행해 보겠다.

 

 

장착될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 Z170 보드를 사용했다. ASUS B250 보드가 있지만 오버 관련된 내용을 한번 다루어야 하는 만큼 테스트는 이전 세대 보드인 Z170 시리즈에서 진행했다. 참고로 CPU 자체는 1151 플랫폼인만큼 모두 호환 된다.

 

 

고성능을 위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위한 글이 아닌 적당한 공랭 쿨러와 작은 시스템 구축 그리고 게임은 가끔 한다는 전제하에 저의 PC작업 패턴에 맞는 상황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오버된 CPU을 구입하는 이유가 모두다 극한 오버를 하지는 않기에....저는 이런 유저들을 위한 글 작성이다...

 

6700k 소개 당시에는 수냉 쿨러까지도 동원해서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가볍게 가볼께요

 

 

게임용 그래픽카드가 아닌 그래픽 작업용 그래픽 카드라서....성능은 조금 부족하지만 제가 하는 게임들에 대해서는 전혀 부담없는 GTX1050과 함께 테스트 진행 오랜만에 그래픽카드 구입했네요

 

 

테스트 시스템 조립 완료..기존 시스템에서 CPU와 그래픽카드만 교체한 만큼 대대적인 변화라고는 할 수 없다. 테스트를 위한 운영체제는 새롭게 설치 작업으로 진행했다.

 

 

설치후 정상적으로 인식 되는것으로 확인 최근에 바이오스 업데이트까지 진행하고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메인보드 자체적으로 오버 클럭 기능 같은것을 제공하지만...특별히 동작 안하는것 같은데...어차피 따로 할꺼니까 패스..~~

 

 

일반 유저들은 메인보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자동 오버 기능을 이용해도 좋다.

 

 

물론 기본 프로파일을 제외한 부하 테스트에 따른 자동 오버시에는 오버 이후에 따로 전압 이라든지 전력 로드라인쪽을 새롭게 만져 주어야 하는 불편함도 있고 램 클럭도 좀 변경해야 한다.

보통의 메인보드 업체들이 프로파일을 3개정도 제공 이후에 초기 2-3개까지의 자동 오버된 프로파일은 실 사용에 문제가 없는 만큼 오버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초보 유저라면 자동 오버 기능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제품 자체의 쿨링 솔루션 특성상 4.8Ghz 정도가 최선일듯 하다. 목표는 이렇게 잡고 온도 자체도 문제이고....쿨링 소음도 생각해볼 문제 였다. 단순하게 배수락이 해제된 7700k는 cpu 클럭 자체만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클럭은 올라간다

 

 

단 전력 관리 기능은 모두 꺼버린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asus 보드와 애즈락 보드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기가보드는 조금 생소하기는 하네요 개인적으로 익숙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보드 자체가 오직 오버를 위한 보드가 아니기도 합니다. ^^

 

 

아쉬운점은 전압 강화 옵션은 2단계 뿐이라는것이 아쉽네요...

 

 

전압은 초기에 1.36부터 시작해서 점차 줄여 가기로 했습니다. 5Ghz 에서도 이정도 전압을 먹인 사례도 보이던데.^^

 

 

아 참고로 중간에 이렇게 부팅이 안된다고 그렇다면 전압 부분을 한번더 만져 보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윈도우 자체적으로도 코어 조정등도 가능하다...바이오스 설정 자체가 어렵다면 윈도우에서도 조정은 가능하나 조금 불안전한 면을 보인다. 최초 7700k CPU 장착하고 나서 메인보드 자체적으로 모든 코어를 4.4까지 끌어 올리고 한개 코어에 대해서 4.5Ghz 터보 부스트 형태로 자동 제공했다.  

 

다른 메인보드에서도 그럴려는지 모르겠지만 4.2Ghz 기본 클럭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테스트는 기본 진행하는 격이다.

 

 

 

4.5에서 기본 테스트는 진행하고 추가 오버된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비교 테스트를 진행해 볼려고 한다.

 

 

4.8에서 살짝 불안하기도 했지만 테스트하는데는 문제 없어서 그대로 진행해 보기로 했다. 링스 테스트 당시 통과는 했으니까...진행...합시다...-.-....

 

 

4.4에서 4.8로 오버가 된다면 성능이 이정도 올라가게 된다.  9% 정도의 성능 향상 폭을 보인다.

 

 

3d 마크에서 CPU부분의 성능 향상 폭은 5%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주었다.

 

 

익스트림 튜닝 유틸에서서의 테스트 당시에도 약 5%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드디어 제 시스템에서 씨네벤치 테스트 천점 넘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스카이 레이크 6700k 시스템으로 4.6Ghz 오버했을시에 998 점이였다.

 

 

소비전력은 순수하게 CPU에 부담을 걸고 나서의 소비전력을 측정했다. 무난하네요...파워의 유무의 전반적인 시스템에서 소비되는 전력이 다 다른만큼 오버에 따른 소비전력이 늘어난 양만 확인하면 될듯 하다.

 

 

실제적으로 성능 차이는 하하하 엄청났다. 이게 별 기대는 안하기는 했었다. 클럭이 4.2에서 4.8로 모든 코어가 올라간것이기는 하지만 3D 렌더링에서 성능 차이가 상당했다. 비교할 당시에 이미 코어 자체가 4.4Ghz로 클럭이 올라간 상태였지만 실제 업무에서 활용시에는 그 차이가 더 클것으로 생각이 된다.

 

 

 

게임 테스트 전에 과연 i7-7700k을 통해서 일반 유저들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무엇인가를 소개해볼려고 진행했다. 앞서 말했듯이 배수락이 해제되지 않는 7700대비 클럭 자체도 0.6Ghz 더 높게 설계된 제품이다.

 

그리고 메인보드에 따라서 4.5정도는 자동적으로 오버가 진행이 되고 쿨러 상황과 시스템에 따라서 그 가능성은더 무궁해진다. 오버를 위해서 구입한것이 4-5만정도 <다나와 기준> 투자를 통해서 더 높은 잠재성을 가진 CPU구입을 할 수 있다면 7700k가 좋은 솔루션이 되지 않을까 한다.

 

  

 

- 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담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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