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on TO Gigabyte XM300 마우스
 deeplyshocke
 조회 : 302 , 2017/07/01 18:47

Motion TO Gigabyte XM300 마우스

ALL OF Hardware GIGABYTE

세계적인 하드웨어 파이터 기가바이트이다.

지금까지 얼마나 싸워왔는지, 책임감은 대박인듯하다..

무엇보다 컴퓨터를 조금만 안다싶으면 기가바이트는 누구나다 알것으로 생각된다.

모른다면, 초보자!!!!!!!!!!!!!!!입문자!!!!!!!!!!!!일것........

인텔,AMD,지포스,엔비디아,삼성뭐 그런것처럼 프로 하드웨어 제조회사이며,

기가바이트는 전세계게이밍 시장에 굉장히 많이퍼져있는데

특히 메인보드 / 그래픽카드 / 노트북/PC/ 키보드, 마우스/ 파워서플라이등 순이다.

대세적으로는 메인보드가 가장 핫이슈로 인지도가좋다. 쉬운 오버클럭과

쉬운 인터페이스(한글화도됨), 더구나 USB3.1과 DACUP기능등 다양한

기능으로 센세이션하게 출시한다. 그리고 어로스라는 타이틀로

그래픽/메인보드/게이밍기어등 모든것을  확장시켰다. 

물론 시리즈도 과감히 늘렸다. 원하는 가격 또는 원하는 기능을 탑재한 시리즈가 많다보면된다.

10여년 전부터 이미 성공 그자체여서 기가바이트하면, 모든이가 거의 다아는 그런곳이다.


■ XM300 MIC SPEC

1. ADNS 3988 X/Y축 컨트롤가능

2. 번들 소프트웨어 지원 (일체형 익스트림 튜닝)

3. 버튼특징 - 오른/왼쪽/휠버튼 , DPI업다운버튼, 웹앞뒤버튼 탑재 총 6개(기본버튼빼고 커스텀가능)

4. 매크로 지원/ 폴링레이트 컨트롤가능(120~1000Hz 특유성으로 142-166-333Hz? 도지원)

5. 101g / 세로 13cm / 가로 6cm / 높이 4.3cm

6. DPI - 500~ 6400DPI 컨트롤가능 & 총4개 DPI저장

7. 가격 3만원대 / 유통사 컴포인트


■ SEND

무지박스내 뽁뽁이 2겹처리되어 안정적인 배송!

깔끔했고, 문제적 요소도없었기때문에 배송상태는 최상으로볼수있다. 

%ED%98%B8%ED%83%95%20%EC%9C%A0%EB%A0%B9  오늘도 티비를보며 뽁뽁이 폭탄을 터뜨리겠구나.ㅋㅋ





■ BOX

박스 외형은 긱바! 게이밍기어답게 럭셔리하고 과감한 포지션을 마킹했다.

정말 아트적인 요소인데, 긱바는, 실질적 남성적인 요소! 남성적 외형을

많이 구사하는 회사로 볼수도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않더라..

유튜브를보면 여성들도 기가바이트 팬층이많아졌다.

아마도 이러한 아트스냅은 남녀구분없이 사람의감성을 자극하는데 주된 역할이다. 




■ OPEN & PACKAGE

패키지를보면, 추가형 태프론서퍼가 2개나더 주어진다.

기본 장착된것까지 총 3개이라 보면된다. 

근데  하나는 화이트로써 블랙 서퍼보단 미세하게 더 단단한느낌이다.

차이는 미미하겠지만, 기본장착되어진 패트론보단 확실히 단단한감을 주었다.

테프론은 솔찍히 수명이 좀 한정되어져있어, 마우스 청소를 하거나 떼면 서퍼가 사망..

추가되는 모습을 보면 옵션달린 서비스면에서는 한수위다.(이렇게 많이 제공하는곳은 거의드물다.)




■ OUT CAGE

외형은 휴먼엔지니어링형이다. 즉! 인체공학적 요소로볼수있는데

핑거그립자인 나에겐 하우징 버튼날이 일체형이라 마음에드는 부분이다.

외형을 자세히보면, R사나 M사 제품의 외형과도 유사한데...

유사한이유라면, 적응력때문이다. 마우스는대체로 타브랜드 마우스를 사용하다

갈아타는 경우가많기때문에, 비교적 빠른 적응력을 위해서이다. 





휠버튼은 고무채택과함께 마치 바이크 바퀴의 정크한디자인을 연상캐하는 느낌이다.

더구나 러버에 음각 프리즘시켰기때문에, 직관적으로 돌려지는게 특징이다.


크기로는 세로 13cm / 가로 6cm / 높이 4.3cm를 갖으며,

팝부분보단 가운데 볼록테이크한 부분이 들어가져있어 엄지손가락과

마지막 새,끼손가락을 두기엔 괜찮은 외형을 제공한다.



팜쪽엔 G 로고가있다. 절대적 기가바이트 자사의 로고로써  

게이밍기어중 G로고가 있는 그러한 로고와는 비슷하지만 실질적 틀리다. 

엑티브적 이 스냅단엔 RGB형 다양한컬러 LED가 출력된다.



좌측부엔 버튼이 존재한다.

웹버튼이다. 웹버튼은커스텀화하여 다른 버튼으로 만들수도있다.

그아래는 고무형 러버가 부착되어져있다. 이부분도 휠버튼에 존재하는 

그러한 고무와 거의 유사하다. 오리지널고무라기엔 합성소재느낌이다.

이유라면 굉장히 단단하고 질기다. 그옆에는 DPI당 업다운 LED부도 볼수있다.


우측부에도 고무가 그대로 선택되어져있다.

실질적으로보면 날렵해보이기도하고, 디자인성에서도

스타일리쉬함을 곧잘 표출하여 감성적인 요소가지 더한다.

구간별로는 절대 클래식과는 거리가멀지만, 인체공학적인 전체적인

외형은 솔찍히 마이크로소프트의 20여년전 마우스느낌! 모던하고 

클래식한 모양새로 나온것은 맞다..

그러나 구간별로보면, 스타일을 강조한부분이 많은샘이다.



하단엔 3개의 피트가 부여되는데

프론트라인은 일체형이고, 후면만 각각 다르게 조율해놨다.

아마도 사람마다는 틀리겠지만 대체적 팜쪽에 힘이적중 가해지는 타입이라

그런듯하다. 

케이블은 EMI필터 + 금도금처리 가 되어져있다.

그러나 직물형은아니다. 노멀형 고무합성소재다.

의자 찝힘이나, 단선에 취약성을 보일수도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게이머나, 오피스자가 어떻게 사용하는것에따라틀리기때문에

내구성과 결여는되지만, 어느정도 내구성을 지녔는지는 실제 년단위로 사용해보면서 

알아야한다. 그러나 실제로 요즘유행은 직물형케이블 보조단이 평균적이긴하다.

* 직물형의 장점 : 취약한 단선을 보강시켜주기도한다. / 단점 : 케이블 장력..

* 일반형의 장점 : 케이블 장력을 크게부여되지않아 걸리적거림이없어 움직임이 자유스럽다. / 단점 : 날카로움과 큰무게에 찢겨질 확률이 있음




■ IN CAGE

 

Texas Instruments MSP430의 라인업 칩!

- 초 저전력 마이크로 컨트롤러 제품군은 마우스와 같은 여러 디바이스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하는 다양한 (공업제품포함) 주변장치를 특징에서 사용되며 

이 칩의 아키텍처는 광범위한 저전력 모드는 휴대용 측정에서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해 최적화되어있다.

칩을 두른 이 소자는 강력한 16 비트 RISC CPU, 16 비트 레지스터 및 상수 발생기를 부여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 코드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디지털 제어 발진기 (DCO)는 5μs 이내에 저전력 모드에서 -> 활성모드로 (스케일)가용업 된다.

USB 2.0을 지원하는 통합 USB 및 PHY, 4 개의 16 비트 타이머, 고성능 10 비트 아날로그 에서 디지털 변환 (ADC), 

그러면서 2 개의 USCI (universal serial communication interface)를 컨트롤기능을 제공한다.


왼쪽 / 오른쪽버튼은 옴론 차이나/ 측부 웹버튼은 TTC /  DPI 업다운 ,휠 택트푸쉬 스위치다.

그래서 재각각의 버튼감각은 다소 틀린편으로 DPI는 상당히 또각또각 청각에도 쉽게

느낄만큼 즉각적/ 그리고 TTC스위치는 옴론보다 좀더 하이게인이들어간 소리와 감각

옴론은 아시다시피 평준화적 사용중이신 마우스와 동일 그대로라 여기면된다.


보드에 집약된 칩셋 땜질처리는 깨끗하다. RoHS 폴리싱 기반의 제조형태라그런지

기판엔 하얀 색 마치 플럭스는아니지만 플럭스같이 떠있다. 이는 정상이다..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들도 인체무해한 납을 사용하다보면, 하얗게 떡진것들이있다.

케이블 구간은 하우징 프론트단 정가운데 장착되며, 끝쪽엔 고무처리를 한번더 진행했다.


센서는 광 S3988센서이다.

이는 스펙상 타브랜드 고급라인에도 가끔 등장하는 센서이다.

평준화된 센서이기보단 대부분의 게이밍에 특화된 센서이다.

FPS 또는 RTS게이머들에게 어느정도 입질이 좋다.





■ 피트 체인져


피트가 2개더 제공된다해서 한번, 화이트 피트로 체인징해봤다.

피트 변환할때 주의점이라면, 기존 피트스티커가 남지않도록

깨긋하게 제거하는게 관건이다. 어렵지않고 쉬운정도니

큰걱정은없었다.
 





■ 기초적 SENSOR TEST - [A사 MIC장패드]



참고사항으로 '단순한 기초적 센서' 테스트를 기입했다.

단순한 저속도가아닌 1초당 약15cm를 2.반회가 오갈저도로 상중 좌우 움직임으로 체킹한상태이다.

저속도기반인 오피스상태나 포토샵 상태가아닌.. 게이밍 진행할때를 대조한것이다. 

실질적 큰 에러바운딩처리는 나타나질않았고, 센싱된만큼 주 포인들이 그래프에 그대로 표출상황이다. 

폴링레이트는 소프트웨어에 따라 천차만별형으로 나열되어, 이녀석이 100% 잘나타내는지는모르는 상황이다.

솔찍히, 실제 게임상태 즉 체감정도가 중요하기때문에, 단순한 "참고정도만되는 벤치" 상태에서는 

하자, 또는 마우스의 정확성에는 100% 큰의미가 없을수있다는건 참고해야한다.



 

LED

LED는 단순 숨쉬기모드 / 컬러 사이클모드 그리고 스텍틱(기본멈춤상태) LED가 존재한다.

3만원대 마우스에 RGB형 LED와 게이밍포지션 센서를 기입한다는 자체가 인지도에 물이마키는

상황과도 같기도한데, 솔찍하게 말해 이녀석 국내 매니아층뿐아니라, 해외 게이밍유저들에게도

다소 인지도가있는상황이니 그런건아니라 생각된다. 즉 가격대비 성능비를 고려한

기가바이트의 기초적 마인드라본다(준수성능기반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와 보드가 타사대비 저렴한이유.)

 




■ SOFTWARE

소프트웨어에는 LED변환 부분과 그에맞게

숨쉬기 속도도 컨트롤가능하다. 솔찍히 RGB이긴하나, LED부는 되게 심플하다생각된다.

녀석은 X/Y축을 서로 다르게 컨트롤이 가능하다.

그이유에서 국내온라인 게임유에서는 XY축을 서로 변동불가한것에

가장합리적인 요소로 꼽을수도있다. 

그래서 게임사의 서비스로 옵치나, ARMA시리즈에는기본 내장되어져있는기능이다.

보기보다 FPS승률만 기여하는 게이머들에겐 필수아닌 필수이다.

마치 GTX1080TI + I7 7800K 사용자가 LOW 옵션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상황과도 비슷한상황이다.

승률을 위한 무조건적인 기능!!!!!!!!


 

버튼은 총7개이지만, 커스텀가능한 버튼은 6개이다.

즉 LEFT 버튼빼고 모두 가능한샘이다. 

기능으로 매크로/멀티핫키/멀티미디어키/키보드의 모든키/마우스 기본키를

선택적으로 기입할수있다. 그러므로 기능형 버튼커스텀은 걱정부뜰어매도된다.


XM300이 기존부터 사랑받아온 매크로기능이다.

이 매크로를 통하여 옵치, 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서비스를

매칭시킬수도있다. 개인적으로는 매크로를 거의사용치않는다.

이유는 해외패키지게임보단, 국내온라인게임류에서는 바로 잡아내기때문이다.. 솔찍히..위험요소가크다.

펌웨어의경우는 자동업데이트도 지원한다.

처음 F24 이전버젼이라 펌웨어업뎃을 수동으로 진행되었는데 대략 30초정도 걸렸다.


 


★ GAMING & 결과


그립은 쉽게 바꿔도 적응은 한두달 정도 이상이되어야 가능한샘으로본다.


결과적! 결정적! "실사용으로 너무마음에 드는 녀석이다"

실사되어 녀석으로 인기게임인 옵치와 배틀그라운드, 배필등 즐겨봤는데.

그립을 보면, 핑거그립보단, 팜그립이 참 어울려주는 녀석이었다.

팜그립해보면 타이트하게 손바닥이 확붙는다. 사이드 고무처리도 한장점이고

팜의 타이트한 그립.. 그래서 전방에임의 정확도는 확실히업그레이드 되었다. 

그러나, 한가지!!!!!!!! 큰 반경을 위한 움직임에...쪼금아쉽..(오버워치 솔져는괜춘하나, 겐지연습때..조금아쉬움..)

물론, 정확도를 선택하면, 움직임이 과감하지못하기때문에, 움직임을 과감하기위하여 dpi를 올려버려야한다.

그러면 ,단연 정확도에서 밀린다. 이는 선택적이기도하지만, "프로"게이머가 아니기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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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7-01 22:56/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어요
deeplyshocke / 17-07-03 3:45/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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