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중사출로 컴백 - 레오폴드 FC750R PD(흑축 리뷰)
 deeplyshocke
 조회 : 679 , 2017/07/20 23:15

진짜 이중사출로 컴백 - 레오폴드 FC750R PD(흑축)

레오폴드!

레오폴드는 그냥 ! 간지다..개! 간! 지!

키보드계 장동건쯤 된다.

부티가나며, 고급스럽고, 이름있는 메이커네이밍 브랜드로써

장인정신형 키보드기어 회사인데, 일단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졌다.

레오폴드 정도 쓴다면, 이자식~ 좋은거쓰네..라는 소리들을 정도로

유명한 그러한 회사다. 잘모른다면 하드웨어 커뮤니티에 질문하면

쉽게 답을 알수있다.!

상세한 정보는 나무위키를 통하면 더욱더 세세하게 알수있다.

https://namu.wiki/w/%EB%A0%88%EC%98%A4%ED%8F%B4%EB%93%9C(%EA%B8%B0%EC%97%85)



■ NEW! 750R PD SPEC

1. 1.5mm 투샷 PBT 이중사출 키캡

2. 독일 체리 정품 MX스위치(적축45g,흑축60g,저소음적축45g,청축50g,갈축45g)

3. 체리식 스테빌라이져 / 케이블 착탈식 / 케이블길이 1.8m

4. 내부 울림방지 흡음재(패드) 탑재 / 키보드 투명커버 제공

5. N키롤오버 지원(FN+HOME/END 6키롤오버 변환가능) 

6. 반응속도 조절가능 (FN+ F1,F2,F3,F4)

7. 멀티미디어 기능조절(FN+ F6~F12)

8. 딥스위치를 통한 키 커스터마이즈기능(*설명서 참조)

9. 내구성과 오인식해결용 - 듀얼레이어 PCB적용

10. 13만원대(레오폴드.co.kr기준)


■ SEND


레오폴드답게 역시! 무지박스로 1차패킹했고, 2차로 뽁뽁이 4겹을 통했다.

그리고 그안에 정품키보드 박스를 둘렀다.

이는 컴퓨팅 하드웨어의 기초 박스패킹방법이다.

이정도는 되야 솔찍히 안전배송에 기본이 잘되어져있단 소리듣는다.

배송시 기사분들은 농구를 하듯 덩크슛을 자주하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 미친ㅋㅋ




■ BOX

텐키리스답게 박스가 작고 귀엽다.

블랙바탕에 오렌지로너를 그대로 감성처리되었다.

기존부터 기어중 게이밍에 다가서기위함인지

인풋속도 조절기능과, 하드웨어적 커스터 마이징 기능을 넣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멀티미디어적 기능을 탑재시켜, 

최신 트랜드에 + 부티를 박아놨다.




■ OPEN


전용 투명 키보드 커버는 기본이며, 한국어 설명서(사용방법)을 나열하고있다. 

먼지나, 이물질에대한 대응과 기계식키보드가 방수가되지않기때문에, 확실히 키보드 안전을위한다면 커버가 해결방안이다.

이로볼때는 엔지니어는 시대를 참 잘안다! * 스페셜 키캡은 레오폴드.co.kr 에서 옵션이며 따로 구매할수있다.



■ PACKAGE

고무와 플라스틱합성소재 "키캡리무버"는 기본이며,
자체스펙으로 USB->PS2변환 젠더지원도되며,  함께제공된다.
세계적으로 입질이좋은 키보드들은 PS/2변환젠더는
기본인것같다. 이는 유명 체리사 3497정품구매했을때도 동일했다.

기본 동봉되어지는 커스터마이즈용 키캡이다.

커스터마이즈 키캡역시 투샷 PBT이며, 이중사출을 기본화했다. 

더구나 키캡 인케이지와 아웃케이지까지의 두께는 1.5mm로 일반 저가형

키보드와는 많이 차별화를 두었다. 그리고 투샷이라는 타이틀

화이트블랙 PBT를 믹서 (폰트를위한 처리)를 집적시켰고, 

아웃케이지는 블랙컬러기반으로 폰트가 얇아도 최대한 진하게 표현할려는 

엔지니어 기술로볼수있다.(이러므로써 ,일단 내구성이 좋다.)


(추가옵션 구매형키캡 PBT)

옵션형 추가 키캡은 PBT로써, 염료 승화인쇄된키캡이다.

호환으로는 (900RPD,750RPD,980M,660M PD호환)된다.

이 키캡컬러는 상당히 또렷하고 화사한것이 일품이다.

물론 사출자국은 가운데 중앙부에 존재는하지만,

크게 눈에는 띄지않는다.

 




■ OUT CAGE(간지!)


레오폴드 엔지니어는 참으로 모던함을 사랑하는듯하다. 

키보드가 아무리 차세대제품이라도 묵직한 모던함을 그대로간직하니말이다. 

난 이런것이 장인들의 이상적인 멋과, 감성이라 여긴다.

폰트는자체는 정갈하고 엄숙하다 생각한다.

더구나 한글각인과 영문각인모두 이중사출로 많이 또렷하다.


키캡을 자세히 살펴보면 미세한 콤마, 입자 끝단처리나 0이나 Q와같은 동그란 부분

마감도가 꾀나 정확하고 또렷한것을 볼수있다. 이건 실제로봐야 엄청난것을 알수있다.


키보드는 상판 덮게형 하우징처리되어져있다.

물론 비키키보드들도 청소용의점으로 즐비되어 출시되곤있다.

750r처럼 일반 상판이 컨텍된 제품군들은 먼지가 쌓여도 크게 육안에 

도드라지지않아 깨끗하고 정리되어보이는것이 강점으로 본다.

물론 청소를 하지않으면 , 내부엔 오물이 가득하겠지.ㅠ


블랙하우징자체가 잔기스에 취약석은 크게보이질않는부분이다.

플라스틱상판이긴하나, 매끈거림보단, 오돌오돌하게 플라스틱을

연마한것으로 부드러우면서 디자인도 고급화한것이 일품이다.

일단 87키 배열동태에 일자형 엔터키와, 긴 백스페이스는 적응력이 

빠를수밖에없는 요소이긴하다.


상판아랫부분엔 레오폴드사 로고가있는데

실질적 보일랑, 말랑하는 블랙로고를 치장했다.

아주 다행인것! 싸보임을 제거했다는것이다!

블랙계열은 은은하게 빛깔이 머금을때 로고 표현되기때문에,

이상적인 품격을 내놓을려는 티가확실히 난다.


모서리부분은 둥글하지않고 각을 많이 패칭시켜,

키보드가 묵직스러워보이기도하지만,

크기가 우람하지않으면서 아주좋은 안정감을 준다.

더구나 높낮이 받침대를통하여 키보드를 최대 1.5cm정도를 더높게

올릴수도있다. 그러나 자체 스탭스컬쳐2방식이라 구지 받침대를 이용치않아도

타건시 식별은 좋은편이다. 받침대에는 고무패킹이 되어져있다.





■ CABLE

케이블길이는 1.8m / 두께는 4mm다. 

케이블은 일반형이고 금도금처리는안되져있고, 직물형또한 아니다.

요즘 나오는 케이블치고는 너무 심심할수도있다.

그러나 착탈식이라 타브랜드 케이블로 교체가능하다.

더구나 번들 케이블은 너무 뻣뻣않는데..

아마도 케이블자체를 하우징 3단 정리홀에 

쉽게 장착되기 위한 제조방식인듯하다.





■ DOWN BODY

3단으로 구현된 케이블 정리홀과 디자인된 하단면은 상당적 심플하게 구현했다.

중앙부에는 자사 유통 정품 스티커가 로고형태로 부착되어져있고

각 4귀퉁에는 1mm두께의 미끄럼방지 고무(가로 2.5cm, 세로 8mm)각 4개를 채택했고

좌측상부엔, 키 커스터마이징 딥스위치가 존재하는데, 이는 설명서를 보면 상세하게 파악하여 컨트롤이 가능하다. 





■ 편리한, 착탈식 케이블 

케이블자체는 3개의 라인홀로 좌/우/가운데 어디든 장착가능하며

제거가가능하다, 그래서 보관및 휴대에 있어서는 참으로 좋은편이다.

더구나 오래사용하다 케이블자체만 단선내지 고장유발시,  호환되는 5핀 케이블로 교체가가능하다.!!!

굿~





■ 체리 흑축

750R PD 시리즈에는 체리 흑축,저소음적축,적축,갈축,청축 총 5개의 모델로 출시한다

그중에 흑축은 60g로 키압의 무게를 가지며 나머지 적축 갈축 저소음적축은 45g 그리고 청축만 50g이다.

흑축은 실제 타감에 적축느낌이긴하나,  키압(눌러지는 무게)와 튀어오르는 반발력이 적축보다 조금더 발생한다 생각하면된다.





■ IN CAGE

분리는 3개의 나사제거후 상판을 떼어내면 바로 분리가 가능하다.

쉬운 분리형태라 차후 튜닝을 시도하는 유저들에겐 

좀편의를 갖는 부분으로 본다. (물론 분해시 a/s는 날아간다.)

보이는칩은 사이프레스 칩으로 USB 2.0 컨트롤러 담당한다 

녀석은 장착단자를 물리는 USB관리용으로 설계된 8비트 12Mhz용칩이다. 

아래보면 5핀커넥션단자는 보드와 결합되어졌고, 입력부(미니5핀과 연결되어져있다)

안전한 마감을 위하여 미니5핀주변엔 플라스틱 케링형 덮개처리를 통하였다.


납과의 숄더상태 마감도는 상당적 깨끗했다.

LED기반 키보드가아니라서그런지 숄더와 기능칩들은 심플한것도 알수있었고,

기판 자체의 두께는 1.2mm급으로 두텁고 단단한것이 특징이다.



하단엔 키보드를 타감하면서 나타날수도있는 울림을 최소화...

아니..거의 울림을 나타나지않기위함으로 1.2mm급 흡음재를 투입시켰는데

일반 스펀지가아닌, 부직포&스펀지느낌의 합성소재로한 느낌이다.

그래서 두텁고 질기다. 일반적인요소가아니기때문에, 이런부분은 키보드에 정성을쏟는 제조방식이다.

키보드엔 2개의 LED(블루) 표식이된다.

한개는 캡스락 , 그리고 또한개는 스크롤락에

그래서 따로 LED출력부가없는게 깔끔한인상이다.




■ 체리식 스테빌라이져

녀석은 쉬프트, 엔터키,스페이스바, 백스페이스에 체리식 스테빌을 사용했다.

그래서 다른키캡과의 호환성은 상당히좋은편으로 소개할수있는데, 

스테빌 중앙을잊는 사이드에 보조마감을 처리하여, 체리스테빌치이지만서두 

타건시 끝부분에 둔함을 많이 없앤소리가난다.




■ 고급을 담은 투샷키캡

키캡폰트는 실물로보면 굉장히 또렷하다.

더구나 자세히보면 작은 폰트형임에도 굉장히 선명한것을 알수있다.

역시 키캡에 온갖정성을 담아서그런지, 기존 사용중인 중국산 키캡과는 다른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기존 사용중인 키캡도 나름대로 잘만들어진 녀석으로치부했지만... 

그보다 훨씬더 키캡의 느낌이좋다. 뭐랄까 더욱더 뽀드득 거리며, 

땀에의한 미끄럼은 단조직적으로봐도 많이 없앤 기능요소!!. 아주 희소성이많아보인다.


키캡두께는 1.5mm로 약간 두텁다. 그래서 묵직하고 탄탄한 타건감을 제공해주는것이 특징이다.

소리역시 저소음적축이 나올부분에 대비한 부분인지, 흑축 타건시에도, 타브랜드 흑축보다 살짝 조용한편이었다.


키캡사출흔적을 최대한 하단에 하양 적중시켜

사출흔적은 외부적으로는 잘 보이질않는것이 750r pd만의 특징이다.


체리 정품 키캡과 비교상태이다.

역시 폰트의 육안식별은 꿀리지않을만큼 상당히 정밀하며

이중사출중 투샷(키캡과 폰트컬러를 서로 상반되도록 2개의 다른플라스틱으로 제작) 

이라 폰트끝부분을 자세히보면 마감 처리가 아주 선명한것이 750r pd키캡의 특징으로 볼수있었다.

 

모든키캡은 체리정식 키캡보다도 , 약간 두께가 낮다.

그래서 뭐랄까, 타건시 좀더 안으로 꾹~ 들어가는 그러한 

감각때문에, 좀 깊이가 있는 타건감을 선사하는것같다.



중국산 LED 키캡과의 비교상태이다.

LED키캡들은 육안에만 보여주는걸 더 원하기에 

내부에 투과를 위하여 쓸모없는 칠을 더하는게 특징이다.

단순히 이런구조만봐도, 레오폴드 750R 투샷키캡은

타감에만 집중시킨 강력한 마감도인것을 체감할수있다.





■ 중국산 키캡과 주야간 식별도 비교

기존 사용중인 키캡은 레이저각인이다. 

그렇다. 특정적으로 오래사용하지않아도

쉽게 땀이나, 먼지때문에 식별이 어려울만큼 때를 타는게 특징이다.

근데, 레오폴드 750r은 키캡 사출 자체가 투샷이라 절대 그렇지않는것이

이상적으로 볼수있다. 물론 지금까지 레오폴드 키캡이 식별이

어렵다는 그러한 것을 못들어봤다..





게이밍,타건 및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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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4.0.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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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7-21 1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보이네요
deeplyshocke / 17-07-21 12: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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