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 보조배터리 6000mAh (YB-1601)
 튼튼
 조회 : 255 , 2017/08/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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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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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작성하게 된 모델은 "요이치 보조배터리 6000mAh (YB-1601)" 입니다.
 
 
제조사 (또는 수입사)는 요이치(
www.yoitch.com ) 입니다.

 


 

 

* 본 제품에 대한 정보:

 

http://shopping.interpark.com/product/productInfo.do?prdNo=4702500871&dispNo=016001

 

 

대략 1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신제품 보조 배터리입니다.

 

 

 

 

 

필테의 순서는 위와 같습니다.
  
참고로 본 필테를 진행하는 사용자는 일반 유저로 "보조 배터리" 분야에 대한 전문가이거나 테스트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상 오류가 있을 수 있고 가급적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일부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필테를 통하여 제품에 대한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않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본 필테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사용해 본 느낌과 소감을 중심으로 올려 봅니다.

 

 

 

 

 

 

위와 같이 잘 배송되었습니다.


 

 

제품의 포장은 위에서 보듯이 누드 박스 패키지 형태입니다.

 

제품은 다양한 색상이 있으나 제가 제공받은 제품은 화이트 색상입니다.


 

 

같이 동봉된 "필독 사항" 설명서.


 

 

제품이 보이는 패키지 형태이며 제품 브랜드, 용량 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품 아래 쪽으로 동봉된 케이블이 있습니다.


 

 

박스 후면의 모습.


 

 

박스 후면 근접 모습.


 

 

비스듬히 보면 동봉된 케이블이 보입니다.


 

 

제품을 쉽게 볼 수 있는 구성은 무난하네요.


 


 케이블이 동봉된 위치에는 그림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용량 표기 부분.


 

 

제품은 안정성이 높은 과충전, 방전 방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의 제품 설명 부분.


 

 

개봉하였습니다.


 

 

내용물은 본체와 케이블이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는 제품의 특성상 외부 구조가 단순하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본체는 휴대하기에 편한 슬림한 구조입니다.


 

 

본체 앞면 부분.


 

 

본체 뒷면 부분.


 

 

근접하여 보면 마치 가죽으로 처리된 것 같은 마감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외부가 가죽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면의 제조사 로고 부분.

 


 

후면의 기본적인 모델, 인증 등 표시 부분.

 


 


 

좀 더 근접한 모습.

 

 

동봉된 케이블입니다.

 

 

커넥터 부분은 위쪽으로 위치합니다.

 


 

근접한 모습.

 

 

 

 


 

제품의 크기 부분입니다.

 

 

 

두께 부분입니다.

 

 
 

 

동봉된 케이블의 길이는 위와 같습니다.
 

 
 

 

위와 같이 PC와 연결하여 충전해 보았습니다.

 

충전 중 충전 LED가 동작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겠습니다.


 

 

케이블 연결 부분.

 

커넥터가 모두 위쪽에 위치하여 편리합니다.


 

 

위와 같이 연결합니다.


 


 

 

스마트폰의 커넥터에 연결해 줍니다.


 

 

연결 완료.


 

 

충전 중 입니다.


 

 

배선의 길이도 넉넉한 편입니다.


 

 

제품의 두께가 얇은 편이라 휴대가 편할 듯 합니다.


 

 

충전 중 옆에서 본 모습.


 

 

스마트폰과 두께 비교.


 

 

거의 충전이 완료될 듯 합니다.


 

 

100% 충전 완료.

 

예전에 일부 다른 보조 배터리는 100% 충전이 안되는 버그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본 제품은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잘 되네요.


 

 

위와 같이 충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좀 쓰는 편인데요.

간혹 충전 어뎁터를 휴대하지 못하거나 활동하는 중에는 이러한 보조 배터리가 아주 유용할 듯 합니다.

 

제가 쓰는 스마트폰은 계속 사용시 내장 배터리로 하루도 못가서 중간에 충전하지 않으면 방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조사에 의하면 본 보조 배터리는 아이폰7은 2회, 갤럭시 S8는 1.2회, LG G5는 1.4회 정도 수준의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위와 같이 외부 활동시 휴대하면 방전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고 택시를 타는 등 이동시에는 어뎁터를 이용한 충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휴대가 가능한 이러한 보조 배터리를 갖고 있으면 스마트폰이 방전되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본체 상단의 "버튼"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직접 테스트해 봤습니다.



보조 배터리가 전원과 분리된 상태에서 위 상단 버튼을 누르면 옆면 상단의 상태 표시 LED가 동작합니다.




위 경우에는 보조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지는 않은 상태를 보여 줍니다.



완전히 충전되면 위와 같이 표시됩니다.



근접한 모습.


표시된 상태로 완충 상태인지, 덜 충전된 상태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보조 배터리 충전을 잊어 버려서 보조 배터리가 방전된 상태라면, 휴대해도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 제품의 경우에는 간단히 보조 배터리 자체의 충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더 가까이 근접한 모습.



위와 같이 상태를 알려주며 그냥 놔 두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 심플하고 휴대하기 편리한 구조

. 다양한 색상 제품군

. 2A로 빠른 충전 가능

. 안전보호회로 내장으로 과전류, 과방전, 합선 방지

. 안전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 채용

 

 

. 별도의 휴대용 파우치는 없음

 

 

1만원대에 선택 가능한 신제품 보조 배터리로 심플한 외형과 안전회로 내장의 무난한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외부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는 이와 같은 보조 배터리를 휴대하는 것이 꼭 필요할 듯 싶네요.

 

다음은 제품의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이 사용기는 요이치와 사용기 나라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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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8-10 10:59/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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