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인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이 인상적인 블루투스 이어폰, 메이드조이 BT-E500
 타락천사 NO.1
 조회 : 169 , 2017/08/3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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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메이드조이 BT-E500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현재 다나와 최저가는 오픈마켓 기준으로 29,010원이라는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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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4.1 버전이 적용된 제품으로 배터리 용량은 약 90mAh 정도로 비교적 충분한 편이며, 충전 시간은 배터리의 잔량에 따라 약 1~2시간 정도 걸리고, 연속 통화 시간은 약 8시간, 연속 재생 시간은 약 5시간 정도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 음성 안내를 지원하며 동시 2대 연결이 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판매원은 (주)오르디입니다. 구성품으로는 이어폰 본체와 2쌍의 추가 이어팁과 충전 케이블, 그리고 넥가드를 지원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이 도착한 상태입니다. 제품명이 메이드조이임을 알리는 프린트 용지가 함께 왔습니다. 

제품 박스의 전면은 흰색 바탕에 제품의 디자인 그림이 들어가 있고, 상단쪽엔 제품명인 MADEJOY BT-E500 이라고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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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의 후면의 상단에는 CD급 음질을 구현하는 고품질 오디오 사운드, 액티브한 활동성을 제공하는 플랫와이어 타입, 노이즈 제거 및 에코 제거 기술이 적용된 고감도 마이크 등의 제품의 주요 특징들이 나열되어 있으며, 그 아래로 제품의 사양(구성품, 연속 통화 시간, 음악 연속 재생 시간, 대기 시간 등)이 표시되어 있고, 하단쪽엔 주의사항과 제품명, 모델명, 판매원, 인증번호 등이 기재되어 있네요.

 

제품 박스의 위-아래로 모두 봉인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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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형 오픈 도어가 달려 있어, 제품 박스를 개봉하지 않고서도 제품의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제품 박스를 개봉해보면, 이어폰 본체와 넥가드와 2쌍의 추가 이어팁, 충전 케이블, 제품 설명서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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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여겨볼만한 특징이 바로 넥가드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메이드조이 BT-E500의 경우 컨트롤러가 이어셋 한쪽에 치우쳐 있어서 넥가드 없이 착용하게 되면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릴 수도 있는데, 넥가드의 연결하여 사용하게 되면 좀더 편리하게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할 수 있
는 장점이 있습니다.

 

추가로 제공되는 이어팁은 소(S) - 대(L) 사이즈이며, 이어폰에 기본 적용되어있는 타입은 중(M) 짜리입니다. 하얀색으로 된 충전 케이블은 플랫 타입으로 되어 있으며, 길이는 약 20cm 정도입니다. 제품 설명서를 펼쳐보면, 제품의 명칭 및 기능, 주요 기능, 사용방법, 주의사항, 보증 조건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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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의 이어셋은 뒤쪽이 마그네틱 타입으로 되어 있어 이어폰 착용중에 잠시 사용하지 않을 적엔 목걸이처럼 목에 걸 수도 있습니다. 다만 마그네틱의 자성은 다소 약한 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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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줄은 검정색 바탕에 실버색상의 격자무늬가 들어간 플랫 와이어 타입 케이블로 되어 있어서, 선 꼬임 방지 기능과 단선 방지 기능이 뛰어난 편입니다. 좌-우의 이어셋은 메탈 재질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데, 다만 좌-우(L-R) 표시는 되어 있지 않네요.

 

디폴트 이어팁을 분리해보면, 기본 적용되어 있는 이어팁은 중간 사이즈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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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경우 S짜리 이어팁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컨트롤러는 블랙 색상의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컨트롤러의 측면에 충전 단자 연결 부위가 보이는데, 마개는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있지 않군요.
충전 연결 단자가 달려있는 측면의 반대편엔 MIC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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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버튼이 페어링과 전원 ON & OFF 버튼이며, 페어링/전원을 켤 적엔 중앙의 버튼을 약 5초간 눌러주면 됩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 기준으로, (+)버튼의 경우 짧게 누를 경우 다음 곡으로 넘어가고, 길게 누를 경우 볼륨업 기능을 합니다. (-)버튼은 짧게 누르면 이전 곡,
길게 누르면 볼륨 다운이 됩니다.

특히 4개의 LED 표시등이 장착되어 있어 0-35-70-100%의 4단계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이 탑재된 점이 무척 인상적이며, 사용중에 배터리 잔량이 궁금할 경우 전원 버튼을 살짝 한번 눌러주면 파란색 LED가 들어오면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줍니다.

 

페어링 방법은 중앙의 전원 버튼을 약 5초간 누르고 있으면 빨간색과 파란색 LED가 교차 점등되는데, 이때 연결한 기기(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기 검색을 통하여 검색된 기기와 연결하면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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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넥가드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컨트롤러의 크기가 비교적 커서 이어폰을 착용했을 적에 한쪽에 무게 중심이 쏠리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넥가드를 제공하여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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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이 시작되면 빨간색 LED가 들어오며, 충전이 완료되면 파란색 LED로 전환됩니다.
충전 시간은 배터리 잔량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서 약 1~2시간 정도 걸리며, 연속 통화 시간은 약 8시간, 연속 음악 재생 시간은 약 5시간 정도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대시 시간이 240시간 = 약 10일 정도로 자주 충전해줄 필요 없이 충분히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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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조이(MADEJOY) BT-E500은
4단계 LED로 배터리 잔량 표시를 해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한글 음성 지원 기능을 지니고 있어서 "전원이 연결되었습니다."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연결되었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등의 한글 음성 멘트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선꼬임 방지 기능과 단선 방지 기능이 탁월한 플랫 와이어 케이블을 적용하였고, CVC 노이즈 캔슬링 기술과 에코 제거 기술이 적용된 고감도 마이크로 잡음 없이 편안한 음성 통화가 가능하고, 잘 표현된 중저음과 고음 역시 깨끗하게 잘 들리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좌-우 이어셋 뒤편의 마그네틱 자성은 다소 약한 편이었으며,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 좌-우 이어셋 중에 한쪽이 다른쪽보다 볼륨이 좀더 작게 들리는데 이게 초기 불량인건지, 배송 중의 충격 때문인건지 애매하네요. 완전히 들리지 않는 것도 아니라 볼륨의 정도에서 차이가 나는지라 주관사에 불량인지 여부를 문의해보기도 애매하군요.. ㅡㅅㅡ;;;
그리고 넥가드를 기본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편리하게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메리트를 제공합니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으로 3만원대 초반으로 나와 있는 판매처도 있으나, 최저가는 29,010원 정도로 가성비도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체험단으로 선정해주신 (주)오르디에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어주시는 보드나라의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용기는 오르디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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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9-04 9:4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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