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최고의 용성비를 갖춘 마이크론 Crucial MX300 아스크텍 (275GB) !
 MichaelR
 조회 : 77 , 2017/09/07 18:02


배틀필드4 화이트아웃 (55초)


 





검은 사막 (47 초) 


감잡으셨겠지만 캐릭이 뜨기까지 20초밖에 안걸리며 나머지는 로딩후 플레이시 랙없슴을

확인하기위한 소요시간입니다. 






라이즈 오브더 툼레이더 (38초)


마찬가지로 로딩 완료후 캐릭이 랙없이 부드럽게 움직일때까지 시간입니다


 







게임 플레이


게임 플레이는 전체적인 용량도 크고 맵 규모도 큰데다가 쿼드코어 이상의 높은 사양을 요하는 

배틀필드4 기준으로  플레이중 장소이동이나 차량,전투기, 보트등 격렬한 전투중 서든로딩랙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보기위해 맵별로 10분씩 테스트한것이며 역시 하이엔드급 M.2 SSD와

비교해도 구분 불가의 깔끔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단, 그래픽카드나 CPU 성능이 너무 낮아서 발생하는 랙과 혼동할수 있는데  SSD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특히, 게이밍 로딩속도나 플레이는 그래픽카드의 영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크게 작용하는데 내장 그래픽의 경우에는 라이트한 게임이라도  종류에 따라 랙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원활한 게이밍을 위해서는 최소 중상급의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권장됩니다

(성능이 낮을수록 옵션 타협 필수)


 


 


 


 




디아블로3도  지역이동이나 몹이 심하게 몰리는곳에서는 로딩랙이 발생할수 있지만

MX300 275G같은 고성능 읽기 속도를 가진 SSD에서 랙이 발생한다는것 자체가 이상한겁니다.

역시 내장 그래픽이나 너무 낮은 성능의 CPU, 그래픽 드라이버 오류등으로 인해 랙이 발생할수

있으며 SSD로 인한 랙은 불량이나 OS 상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 이상 제로에 가깝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의 결과를 정리해보면 쓰기부분에서 캐쉬구간을 초과하면 속도가 하락되는면이 있으나

대용량 로컬 순차쓰기에 불과한데다가 HDD와는 비교할수 없는 안정적인 속도 유지를 한다는것!

잦은 대량의 순차쓰기를 하지않는 유저들에게는 읽기 부분이 중요하다는것! 


실제 고사양, 대용량 게이밍을 즐기는데 있어 M.2(NVME), MLC, TLC에 관계없이

4K 속도의 영향을 받아 구분이 불가하다는것! 등으로 요약됩니다.

이 3가지를 동시에 장착후 테스트해봤지만 대용량 순차쓰기를 제외하곤 그 누구도

체감만으로는 구분이 불가하다는게 핵심입니다


3D TLC 낸드를 탑재한 마이크론 Crucial MX300 아스크텍 (275GB) 출시된지 일년이 넘었지만

읽기 부분의 체감적 차이가 전혀 없다는것은  실사용자들 중심으로 증명되어왔기에 특별히

대용량 순차쓰기를 자주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낸드 차이는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3D는 커녕 2D TLC SSD에서조차 읽기 차이는 체감 불가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읽기 위주 유저라면 M.2(NVME)나, MLC, TLC의 순차쓰기 속도 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동 가격대비 총용량면에서도 이득입니다(275G)


시작부터 타사 MLC SSD와 비교하느라 동시에 장착하고 멀티부팅을 번갈아가며 테스트했지만 

순차쓰기를 해보거나  유틸을 보지 않고는 체감적인 구분이 불가해  다소 짜증을 유발할정도로

읽기 부분에서의 체감적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300 아스크텍 275GB부터 2T 까지 현재 어느정도의 용량을 필요로 하는지

용량과 예산을 고려해 선택하되 가급적 큰 용량으로 갈수록 용량이나 TBW 면에서 점점더

유리해진다는것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스크텍에서는 SSD외에도 다양한 IT 품목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http://www.ask-tech.com/









이 사용기는 쿨에조이 & (주)아스크텍으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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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9-08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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