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너~~무 고급진 Antec P8
 포트
 조회 : 86 , 2017/11/01 21:24
  이 게시물의 태그 : 안텍, PC케이스


▶ 오늘 살펴볼 제품은 Antec에서 새롭게 출시한 P8 미들타워 케이스입니다. 기본 제공되는 쿨링팬의 갯수는 3개지만(전면2개,후면1개) 모두 120mm White LED 쿨링팬이며, 2.5" 스토리지 베이 4개와 3.5" 스토리지 베이 2개로 구성된 내부 확장성과  CPU  쿨러 높이는 최대 165mm, 그래픽카드는 최대 390mm까지 지원하며, 전면과 상단에는 120mm 쿨링팬 3개 or 140mm 쿨링팬 2개를 장착할 수 있고, 수냉 쿨러는 전면 최대 360mm, 상단 280mm까지 장착을 지원합니다.
또, 요즘 한창 유행하는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을 적용한 제품답게 LED 감성에 특화된 케이스입니다. 우선 전면부 하단에는 LED 감성을 위한 Antec White LED  로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좌측면과 하단의 에어 벤트홀 설계 그리고 블랙스모크 4mm 강화유리 사이드패널로 이어지는 라인이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 고급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부 LED 튜닝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감성!
소개는 이쯤에서 끝내고 곧바로 Antec P8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Antec P8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겠습니다.

   ▶ 박스 안에는 각종 볼트류와 밸크로 타이가 들어 있습니다. 보통 1회용인 케이블 타이가 들어있는데 Antec P8에는 재사용 가능한 벨크로 타이가 들어 있어서 맘에 드네요.

   ▶ 사은품으로 받은 블랙스모크 4mm 강화유리 패널의 구성품입니다.

   ▶ Antec P8 설명서를 살펴보겠습니다.

 
 
 
 
   ▶ 한글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해 보이네요.

▶ Antec P8 케이스의 외형을 살펴보겠습니다. 쿨링을 위한 좌측면과 하단의 에어 벤트홀 설계 그리고  블랙스모크

4mm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로 이어지는 라인이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 고급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좌측 패널은 요즘 유행하는 강화유리(4mm)를 채택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내부 LED 튜닝시 블랙스모크만의 장점인 은은한 불빛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와 강화유리 사이에는 고무패킹을 적용하여 강화유리 장착시 위험부담과 진동을 최소화했습니다.


▶ 고무패킹은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 탈부착한 고무패킹과 손나사입니다. (손나사에도 고무패킹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 Antec P8 케이스의 전면부 입니다. (하단의 Antec 로고는 딱 봐도 LED가 점등되게 생겼네요.)


 

▶ 전면부 좌측 사이드에 자리잡은 I/O 패널입니다. 위에서부터 마이크, 헤드셋, 2개의 USB 3.0, 전원 및 리셋 버튼, 그리고 파워 LED와 HDD LED로 구성되어 있네요.


▶ 우측 하단에는 Antec 로고가 자리 잡고 있으며, 전원인가시 White LED가 점등되어 Antec 로고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 전면부의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해 전면 베젤 사이드면과 하단부에는 에어 벤트홀 설계를 했습니다. (전면 에어 벤트홀은 P8에 있어서 신의 한수)


▶ 전면 베젤 우측면에는 흡기를 위한 에어 벤트홀이 없습니다.


▶ 기본 제공되는 사이드 패널을 제거하고 사은품으로 받은 강화유리 패널을 장착했습니다.


▶ Antec P8 케이스의 후면부 입니다.


▶ PCI 슬롯 우측에는 탈부착 및 고정이 가능한 별도의 슬롯이 있습니다.


▶ Antec P8 케이스의 상단입니다.


▶ 상단에는 탈부착이 손쉬운 마그네틱 먼지필터가 적용되었고, 120mm FAN 3개 or 140mm FAN 2개를 장착 할 수 있으며, 수냉 쿨러는 최대 280mm까지 지원합니다.


▶ Antec P8 케이스의 하단입니다.


▶ Antec P8 케이스의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가 적용된 받침대와 3.5" 드라이브 베이의 탈부착 및 이동이 가능한 손나사 그리고 파워 장착부의 먼지필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손나사를 조이면 3.5" 스토리지 베이가 고정이 되며, 풀면 좌우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 Antec P8 케이스의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 전면에는 기본 제공되는 120mm White LED 쿨링팬 2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120mm FAN 3개 or 140mm FAN 2개를 장착 가능)


▶ 쿨링팬은 3핀 커넥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수냉 쿨러는 최대 360mm까지 지원하며, 라디에이터와 쿨링팬을 포함해서 최대 두께 60mm 이하의 제품은 모두 장착이 가능합니다. (Antec MERCURY 360 NEWRUN 수냉 쿨러와의 조합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 Antec P8 케이스의 전면 베젤을 분리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작은 힘에도 손쉽게 전면 베젤이 분리되서 깜짝

놀랐습니다.


▶ 케이스 전면에는 2개의 120mm White LED 쿨링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120mm 쿨링팬 3개 or 140mm 쿨링팬 2개를 장착할 수 있고, 수냉 쿨러는 최대 360mm까지 장착을 지원합니다.


​▶ 우측부터 전면 먼지 필터, 상단 마그네틱 먼지 필터, 파워서플라이 하단 먼지 필터 입니다.


▶ 이번에는 후면쪽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 기본 제공되는 120mm White LED 쿨링팬 입니다.


▶ PCI 슬롯을 살펴보겠습니다.


▶ 아쉽지만 재사용 가능한 PCI는 1개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모두 1회용 입니다.


▶ 파워서플라이 가림막 상단에는 2.5" 드라이브 베이 2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하지만 선정리 홀이 한곳만 뚫려있어서 2.5" 저장장치 2개를 사용하기에는 확장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커세어 RM550 80PLUS GOLD 파워서플라이로는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파워와의 공간도 충분하고 선정리 홀이 하나 더 뚫려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네요.

 


 

▶ 2.5" 스토리지 전용 베이입니다.


▶ 워낙 공간이 좋아서 선정리에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2.5" 전용 스토리지 베이의 경우 실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는  위치에 자리잡아 아쉬웠습니다.  또,  360mm 수냉쿨러 장착을 위해서도 깊이를 2~3cm 정도 더 키웠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 메인보드 분리없이 CPU 쿨러 백플레이트 조립이 가능한 넓은 커팅 홀과 CPU 보조 전원도 무리없이 통과되는 선정리 홀 입니다.


▶ 메인보드 뒷면의 경우 약 19mm의 여유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측면에 장착된 2개의 2.5" 전용 베이의 경우에도 제가 사용중인 파워서플라이로는 장착이 힘들고 사타 확장 케이블을 사용해야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장에서 다시 한번 더 다룰 예정입니다.

 


▶ 2.5" SSD 전용 베이 상단의 여유공간은 24mm로 넉넉한 편입니다.


 

▶ 탈부착 및 좌우 이동이 가능한 3.5" 스토리지 베이입니다. (2.5" 겸용) 넉넉한 여유 공간을 확보해서 사타 전원선과의 간섭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3.5" 스토리지 베이를 탈착한 모습입니다.


▶ 3.5" HDD 장착시 별도의 나사가 필요없고 노란색 동그라미친 부분에 끼워서 맞춰 넣으시면 손쉽게 장착이 가능합니다.(진동 방지 고무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 파워서플라이 장착부 입니다.


▶ 파워서플라이 장착부 하단에는 큼지막한 4개의 부드러운 고무 받침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파워 옆의 공간은 30mm로 상당히 널널한 편입니다.



▶ 조립을 끝마치고 전원을 인가한 모습입니다.


▶ 전면에 장착된 2개의 팬을 상단으로 이동한 후 찍어봤습니다.


▶ 전면 쿨링팬 샷~



▶ 상단과 후면 쿨링팬 샷~



▶ 약 10일간을 Antec P8 케이스를 살펴봤는데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왔네요. Antec P8 미들타워형 케이스는 기본 제공되는 전면(2개), 후면(1개)의 쿨링팬이 모두 120mm White LED 쿨링팬 기본 제공하고 있으며, 먼지 필터 또한 전면과 상단 하단에 각각 1개씩 배치되어 먼지 유입을 최소화하고, 특히 상단에 장착된 먼지 필터의 경우 탈부착이 손쉬운 마그네틱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내부 확장성도 2.5" 스토리지 베이 4개, 3.5" 스토리지 베이 2개로 부족함이 없고 특히 탈부착과 좌우 이동이 가능한 3.5" 스토리지 베이의 경우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공간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어서 조립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호환성 또한 전면과 상단은 120mm 쿨링팬 3개 또는 140mm 쿨링팬 2개를 지원하며, 수냉 쿨러는 전면 최대 360mm, 상단 최대 280mm까지 지원합니다.또, CPU 쿨러 높이는 공랭의 최강자 일명 농쿨 또한 커버가 가능한 최대 165mm까지 장착이 가능하며,그래픽카드는 최대 390mm까지 장착이 가능한 폭넓은 확장성과 호환성을 보여주는 한마디로 기본기가 탄탄한 녀석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다소 밋밋해보일수도 있는 전면부에 Antec White LED 로고를 하단에 배치해 LED 감성을 자극했으며, 흡기를 위한  좌측면과 하단의 에어 벤트홀 설계  그리고 블랙스모크 4mm  강화유리 사이드패널로 이어지는 라인이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 고급진 모습을 보여주고 내부 LED 튜닝까지 한다면 블랙스모크로 인한 은은한 LED 감성을 맛볼 수 있는 매력 만점의 LED 감성에 특화된 케이스입니다.


▶ Antec P8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스펙만을 위한 구색맞추기식 내부 확장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P8만의 문제는 아니고 같은 내부구조를 가진 케이스는 대부분) 오른쪽에 있는  2.5" 전용 베이의 경우 선정리 홀이 뚫려 있지만 왼쪽의  2.5" 베이의 경우에는 선정리  홀이 없습니다. 한쪽 선정리 홀에 너무 많은 케이블이 몰려 있는것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특정 파워서플라이를 가리는  2.5"전용 베이와 파워서플라이 간의 호환성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 측면에 장착된 2개의 2.5" 전용 베이의 경우에도 제가 사용중인 파워서플라이로는 장착이 힘들고 사타 확장 케이블을 사용해야만 장착이 가능합니다..2.5" 스토리지의 바닥면이 위를 보도록 장착을 해볼려고했으나 양옆에 구멍이 맞지 않더군요. 또, 조금만 더 노란색 네모쪽으로 2.5" 전용 베이가 이동했더라면 메인보드 24핀,그래픽카드 6핀 혹은 8핀 전원 단자 연결시 사용되는 선정리 홀을 통해 장착도 가능해보였을법도 한데..

 


▶ 어차피 파워서플라이 가림막 상단에 위치한 2.5" 스토리지 베이를 사용하게되면 평균의 파워서플라이로는 측면에 있는 두개의 2.5" 스토리지 베이까지 활용하기에는 사실상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3.5" 스토리지 베이에 HDD 두개를 장착하고 사타  케이블 두개를 연결할 경우 한개의 사타 케이블이 놀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2.5" 전용 베이를 세로로 세워서 아래에 위치하면 남는 한개의 사타케이블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것 같은데..


▶ 3.5" 스토리지 베이 위에 공간이 보여서 2.5" 전용 브라켓에 2.5" HDD를 장착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 뜬 부분을 손으로 눌러주니 공간이 넉넉해보이네요. 현재 파워서플라이 가림막 상단에 2.5" 스토리지 베이를 1개와 위 사진처럼 3.5" 스토리지 베이 위에 2.5" HDD를 올려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3.5" 스토리지 베이의 위에 공간을 2.5" 스토리지를 위해서 사진처럼 활용하면 딱 좋을것 같은데 어떤가요?


▶ 3열 수냉쿨러를 전면에 장착할 예정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6cm 까지가 전면 수냉을 위한 빈 공간 입니다. 전면에 3열 수냉 쿨러를 장착하게 되면 3.5" 스토리지 베이 또한 현재의 위치에서 3~4cm 더 파워서플라이쪽으로 이동을 해야되는데요.



▶문제는 3.5" 스토리지 베이와 파워서플라이 간의 공간이 현재 약7~8cm인데 여기서 3~4cm가 더 줄어든다면 저 공간이 너무 좁아지는건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총평>

좌측면과 하단의 에어 벤트홀 설계 그리고 블랙스모크 4mm강화유리 사이드 패널로 이어지는 라인이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 고급진 외형을, 기본 제공되는 3개의 120mm White LED 쿨링팬의 정숙성과 전면부 하단에 자리잡은 White LED 감성의 Antec 로고, 전면과 상단 120mm 쿨링팬 3개 or 140mm 쿨링팬 2개를 지원하며, 수냉쿨러는 전면 최대 360mm, 상단 최대 280mm까지 지원해서 다양한 쿨링 시스템을 구성할수 있는 장점, CPU 쿨러 높이 최대 165mm, 그래픽카드 최대 390mm까지 장착이 가능한 폭 넓은 확장성과 호환성, 내부의 공간활용을 위해 탈부착 및 좌우 이동이 가능한 3.5" 스토리지 베이로 편의성을 제공 등등 장점이 너무 많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Antec P8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가장 먼저 실사용 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설계한 2.5" 전용 베이의 위치 입니다. 파워서플라이 가림막 상단에 위치한 2개의 2.5" 전용 베이의 경우 선정리 홀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른쪽에 있는 2.5" 전용 베이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정리 홀이 왼쪽에도 뚫려 있었다면 특정 파워서플라이를 가릴 이유도 없었을텐데..왼쪽의 2.5" 전용베이를 사용할려면 별도의 사타 확장 케이블을 사용해야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뒤쪽의 측면 2.5" 전용 베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파워서플라이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구지 꼭 사용하고자한다면 사타 확장 케이블이 필수입니다.혹시나 2.5" 스토리지를 뒤집으면 장착이 가능할수도 있겠다싶어2.5" 스토리지에 스토리지를 뒤집어서 베이에 조립할려고 하니 구멍이 안맞더군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또, 재사용 가능한 PCI 슬롯이 1개인 점도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2.5" 전용 베이의 파워서플라이 호환성 문제만 아니라면 외형, 소음, 마감상태, 쿨링, 확장성, 호환성, 편의성, 가격 등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울게 없는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몇 가지 단점이 존재하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녀석으로 Antec P8을 평가하면서 이번 리뷰는 여기서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되었으면 하는 아이템 : FAN HUB


"이 사용기는 쿨엔조이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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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49.178.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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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11-02 9:1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리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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