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웨이 무선키보드 - W101 (픽미)
 deeplyshocke
 조회 : 76 , 2017/11/14 08:42

씽크웨이 무선키보드 -  W101 (픽미)

쿨엔조이에서 열심히 활동중이고, 인지도도 괜찮은 씽크웨이에서

무선 키보드세트가 출시했는데요, 2만원대 제품군으로 가성비모델입니다.

기존부터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모델들을 선호했던 씽크웨이라,

자사만의 테마가 잘잡힌 제품으로 볼수있습니다.

비록 고급형은아니겠지만, 픽미는 여성과 남성을 가르지않는

대중적 모델으로 소개할수있습니다., 어느녀석인지 보도록하겠습니다. 


■ PICK ME 스펙

1. 무선 키보드 마우스 1세트구성

2. 1회 건전지로 교체로 3년동안 사용가능(마우스AA/키보드AAA)

3. 블랙 / 핑크 / 민트 컬러 출시

4. 무선 2.4Ghz 최대 30m거리에서 사용가능

5. 2만원 중반대


■ 배송

배송상태는 깔끔했고, 뽁뽁이까지더해

안전한 배송을 구성하였습니다.





■ 박스

박스 전반에는 스펙을 간견하게 나열하고있으며, 사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있었습니다. 제품의 특징은 귀엽고 깜찍한것으로 일단알수있습니다.






■ 개봉및 패키지 소개

패키지로는

1. 픽미 무선 마우스 1대

2. 픽미 무선 키보드 1대

3. 설명서 1부


구성으로, 여분의 배터리는 제공되지않습니다.

아마도, 가격단가를 조절하기위함이 아닐까 생각도듭니다.

무선 리시버는 마우스 하단에 결속되어져있는데요

일반적인 무선마우스/키보드 사용자들은 어렵지않고 쉽게 사용할수있는

환경입니다.



설명서도 모두 한국어라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볼수있습니다.






■ 외형 소개

- 키보드


키보드의 키캡은 원형을 띄고있습니다.

타브랜드의 사각형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키보드 레이아웃은 일반 키보드와 같으나

크기가 약간씩 다른 부분임을 알수있습니다.


폰트자체는 레이저각인이기때문에, 크게지워질부분은없어보입니다.

그러면서 자주 사용되는 키는 큼직큼직하게 구현하였습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귀엽다라는 인식입니다.

(키캡교체를 할수있도록 여분의 귀여운 키캡도 추가하면 좋겠다는생각)


사이드에서보면 키보드가 굉장히 얇고 슬림한것을 알수있고

무게역시 되게 가볍다라는 인식입니다.


하단에는 이와같이 AAA건전지 1개가 삽입되며

한번 장착하면 배터리 회사에따라 2년을 넘게 사용가능합니다.



바닥부에는 고무패드가 채택되어, 미끄럼방지까지 구성합니다.

패드는 상당히 질기고 , 잘안떼지도록 구현하여, 

내구성도 어느정도 고려한 부분으로 해석할수있었습니다.


내부

내부를 보면 상단에는 컨트롤러가 존재하며,

키배열에따른 멤브레인 러버를 채택하고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타건해보면 되게 조용하다라는 느낌은

맴브레인의 특징이지않을까 봅니다.


결속되어진 납땜형태도 묵직하게 되어져있어

쉽게 케이블이 떼어질일이없어보입니다.



키캡들은 상부 하우징에 결속되어 쉽게 빠지지않도록 제조했습니다.

또한 키들의 마감처리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키캡의 외형 특성상 일반 멤브레인키캡과는 호환되지않습니다.



- 편리하게 구현한 멀티미디어 키

상단에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수있도록

멀티미디어키들이 존재합니다. 

FN 조합으로 사용하는 키들이며

즐겨찾기/메일보내기/내컴퓨터열기등

다양한 기능이 존재합니다.

스마트폰이나, TV셋탑박스에 페어링해서도

사용가능한부분이니 참으로 괜찮습니다.





- 마우스

하단을 개봉해보니, 리시버와, 건전지AA가 진입되는것을 알수있습니다.

키보드와 다르게 센서로 지속적 사용되는 형태이기때문에..

건전지가 AAA가아닌 AA가 사용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센서의 경우 비특성 3050 센서처럼 보이며 특이한건

LR 버튼에 택트스위치를 탑재한것이 되게 특이했습니다.

마우스 버튼의 감각으로는 굉장히 똑딱 거린다였는데 

이러한 이유가있었다라 생각듭니다.

그만큼 마우스 클릭감이 주는 감각은 꾀나 직설적이다 생각듭니다.



표면적으로는 되게 이쁘게 생겼고, 귀엽다, 앙증맞다, 우윳빛갈 이다.

되게 그러한 귀요미를 타고난 외형으로 소개할수있습니다.

아마도 대중적인 요소에 여성들을 위한 부분까지 더하여

인지도를 상승시킬 요인으로 생각됩니다.





★ 설치 & 사용 - 정말편리하고 연결도 빠르다.

건전지를 삽입하고 리시버를 PC에 장착하고나니 마우스 드라이버와, 키보드 드라이버를

번갈아 자동으로 설치되었습니다.

더구나 연결속도도 2.4G임에도 빠른축입니다.


타건을 해보면, 조용하면서도 누르는 힘이 크지않도고

마치 노트북 팬타그래프와 일반 맴브레인을 약간 믹스해놓듯

그러한 타건형태입니다.

부드럽고 조용한건 맴브레인이면서, 깊지않게 들어가는건 팬타그래프느낌이구요

상당히 독득한 타건느낌이며, DT35보다는 옅게 들어가지는게 특징입니다.


 

마우스 그립의 경우는 미니스럽기도하지만 여성들손에

제대로 안착되는것을 볼수있으며, 사이드가 넓지않고 안으로 좁혀졌기때문에

그립시 되게 강하게 잡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부드럽고 꽉)





★ 여성스럽기도하면서 큐티한 외형

픽미는 소형화되었고, 책가방안에 들어갈만큼 작은것이 특징이며,

무게역시 3분의 1정도로 상당하리만큼 가볍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클리어해보이는것이 픽미만의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저곳을 보았지만, 마감도도 크게 저품질적이지않았습니다.





★ 키보드 타건

타건을 해보면, 조용하면서
마치 팬타그래프키보드를 타건하듯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근데, 팬타그래프보다는 약간좀더 깊게 들어가며
일반 맴브레인키보드보다는 옅게 들어가더군요




★ 마우스 클릭음

마우스의 클릭음은 LR양부는 똑딱거림이 있고,

휠버튼도 어느정도 똑딱거림이 좀 큰듯합니다.

그립자체는 부드럽게 꽉 잡히는데

아마도, 사이드 부분이 그렇게 넓지않는이유와

하우징중 손바닥거치되는 팜부분이 하양한 이유에서인듯합니다.

이정도면 장시간 그립하는 타입에는 적절 괜찮은 부분으로는 해석할수있으나

조용한 환경(도서관,독서실) 에서는 다소 아쉬울수도있습니다.

물론, RTS/RPG/FPS 게임과같은 정확도를 요하는 부분에서는 게이밍 마우스가

아님에도 어느정도 괜찮음 감도를 선사했습니다.

뭐 게이밍 전용 마우스가아니기때문에..100% 게임에서 좋다라할수는없지만

씽크웨이에서는 게이밍 전용 마우스나 키보드가 출시되니 큰 걱정은없어보입니다.


전체적으로 2만원 이라는 아주괜찮은 가격대 무선이라는 타이틀!

그리고 1회 건전지 교체로 2년을넘는 장시간 사용가능한 런닝타임을 고려한다면

픽미는 오피스(회사)나, 가정에서 무선환경을 즐길줄아는 

무선 세트로 볼수있습니다.

집에서 게임을 자주즐기거나, 하는 분들에게도

프로가아닌 즐기는 타입으로 괜찮은 녀석으로 볼수있었습니다.




★ 픽미의 강점

- 연결속도가 빠르며

- 끊김이 없다라는점

- 배터리 런닝타임이 길고

- 게임에서도 나름대로 괜찮은 감각

- 멀티미디어 키들도 존재하며

- 사용이 초보자라도 편리한점

-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번들 건전지가 없다란점과, 여분의 귀요미 키캡제공을 해주면괜찮겠다라는점!!!




- 본 리뷰는 씽크웨이에서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관여없는 저의 순수한 리뷰임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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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11-14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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