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한녀석 드디어 출시했다. - 쿨러마스터 MASTERBOX LITE 5 RGB
 deeplyshocke
 조회 : 100 , 2017/11/23 15:07

모던한녀석 드디어 출시했다. - 쿨러마스터 MASTERBOX LITE 5 RGB

 

쿨러마스터

92년 생성된지 5년만에 쿨링계에서 찬사를 받았고

10년만에 월드클래스 자리까지 오른 회사다.

초기에 크나큰 입질은 없었지만, 보편화된, 파워와, 케이스 쿨링팬등

다양한 부품을 접목시키면서 지금의 자리까지오게되었다.

AMD를 비롯 OEM제품군들 대표 쿨링시스템으로도 평이나있고

최근에는 멋진디자인에, 조용하기까지한 파워서플라이를 선보여

한걸음 다시 뜀을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마스터박스 라이트5케이스는 어떤지 보도록하자.


■ 쿨마 MASTERBOX LITE 5 RGB 스펙

미들타워 케이스 종류 

1. 쿨링 - 120mm 전면RGB 3개/ 120mm후면 1개 제공

2. SSD - 총 2.4인치 5개 설치가능 / HDD 3.5 총 2개설치가능 

3. 강화유리 채택/ 하단고정후 2개의 나사채결방식

4. USB3.0 2개 / 마이크,오디오단자 각각 1개씩/ 전원및 리셋버튼채택

5. 하단파워및 파워가림막채택 / 케이블 정리구 가로 15cm급 2개 채택 

6. 특징 - 메인보드 RGB단자와 쿨링팬이 호환됨

7. 가격 7만원대


■ 박스



박스에는 ASUS 아우라, MSI라이트LED, 기가바이트 RGB퓨전과

호환되는 로고가 있다.  이는 최신 보드에서 RGB커넥터 4핀에 장착하여

쿨러에 RGB컬러가 도드라지도록 구현할수있는 기능이다.

기가바이트또는 MSI보드는 저렴한 보드에도 RGB커넥터가 존재하니

구매시 참고하길 바란다.




■ 개봉및 패키지 소개

패키지로는

- 케이스 1대와

- 프론트 베젤 업다운 케링 테마컬러 교체용 플라스틱 파츠 2쌍컬러

- 다량의 나사류 다수

- 그림이 나열된 상세 조립설명서 1부를 채택한다.


특별한점은 타브랜드나 기존 쿨러마스터엔없던 프론트 베젤 튜닝케링 파츠가존재한다라는데있다.

이는 상당히 독특하면서, 케이스의 느낌을 완전히까지는아니어도 어느정도 확~바꿀수있었는데

엔지니어가 참으로 기발한 아이디어로 제조한티가났으며,

교체방식에서는 드라이버한개만있으면 교체가능하니, 초보자들도 쉽게할수있다.




■ 그림까지 나열된 상세한 설명서

설명서는 그림까지 알열하여, 초보자가이드치고는 완성도가 높았다.

녀석의 내부를 보기전에 설명서를 확인했더니, 녀석이 어떠한 방식으로

구동되는지, 또는 케이블류의 상태도 쉽게 볼수있는 부분이었다.

 



■ 외형 - 모던함의 결정체


실물로보면, 굉장한 멋을 가지고있다. 

특히 강화유리와 프론트/ 아크릴의 조화는 마치 고급 외제차라도 보듯 굉장했는데

사진보다 훨씬더 고급과 모던함이 느껴지는 블랙컬러, 매력적이다라 표현하고싶다.



프론트 아크릴 베젤 가운데는 쿨러마스터 로고가 PVC를 마치 금장화하듯

메탈디자인으로 채택했다. 상당한 멋이다.

강화유리는 선글라스 쯤되는 블랙을 감미하여 내부가 약간 검게 보인다.

아마도 LED로 투과되는 모든빛을 모던하고, 타이트하게 잡아줄 의미같다.



내부와 후면 모두 블랙도장이며, 손베임이 없도록 안으로 꺽이고 말린 마무리다.

그래서 보면 마감도가 출중하다고 느끼는 상태로 볼수있다.


파워는 하단형 파워를 선택했다.

그러면서 파워를 위아래 문제없이 돌려 설치할수있다.

설치역시 빠르게 할수있도록  손나사 2개로 고정되는건 마스터박스 라이트5가

처음시도한듯하다.




- 강화유리채택및 특이하면서 편리한 오픈방식

강화유리에는 철재가 붙어져있는데

이부분이 하단쪽에 결속되고, 상단쪽만 나사2개로 채결된다.

또한 강화유리 나사 쪽엔 고무패킹되어져있어

나사로인한 마모 또는 문제를 확실히 붙잡고있다.

그리고 강화유리의 두께는 4mm급이다.

그래도 강화유리는 항상 조심히 다루어야한다.




- 쿨링을 플러스하도록 홀을 많이 채택

쿨링을 위한 홀들을 기본적으로 채택을 많이했다.

그러면서도 호환성을 높이기위한 부분이 보이는데

쿨링팬 설치 홀을 직선화시켜 다양한 쿨링팬을

호환시키도록 구현했다.



또한 최근 많이 인용되는 우측 하드베이는 가림막역할뿐아니라

케이스 내부를 굉장히 깨끗하고 산뜻하게 만들수있는 

정리홀과같은 기능인데, 마스터 라이트5에도 채택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케이블들이 오갈수있도록

내부와 외부 진입홀구간을 많이 그려넣었다.

이로써, 케이스조립시 융통화를 많이 가질수있었다.

개인적으로 설치해보면서 느낀건..

- 간편하다 / 케이블타이 연결뭉치가 존재하여 편리했다 이다.




- 쿨러마스터의 획기적인 나사채결방식의 아이디어

프론트 베젤쪽, 쿨링팬의 채결된 나사를보니

철재형 나사가아닌, 녹방지 플라스틱으로 

드라이버없이도 눌러 채결하는 방식이었다.

처음접해보는 부분이다.

그런데, 빼거나 조립할때 꾀나 편리했다

드라이버없이도 쿨러를 장착할수있는방법이

고무패킹이아니어도 된다라니,,참으로놀라웠다.

근데; 여분으로 조금만더 제공해주면 좋았을껄하는 생각..




- 엄선된 기능(기술)만넣은듯..

보면 전체적으로 대세(인기)좋은 방식의 채결타입만 넣었다.

이는 타브랜드에서 느끼는 조립자(소비자)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듯하다.

특히 슬롯단을보면 잘라쓰는 단자가림막이아닌, 제거후 다시 사용가능한

나사방식그대로를 유지하는 부분...

또한 파워및 하단가림막을 풀하우징으로 채택한 부분..

그리고, SSD채결시 드라이버가없이도 손나사로 채결할수있는부분등

상당한 내공으로 카피?를 한것으로 보이긴하나...

이는 진짜루, 여러브랜드에서 장점만 골라 넣은 완벽한

편의제품으로 해석할수있다.




- 먼지필터와 고무발은 기본

물론, 하단 고무패킹받침대도 한껏 강점으로 볼수있으면서

파워서플라이에서 흡입되는 먼지를 제거할수있도록

필터도 기본 채택된다.

기존에 사용해봤던 ELITE 340을능가할 7만원대 

초특급 가성비 케이스로 등극할이유다.




■ 프론트 케링(디자인 체인징용) 하우징을 교체해보자

여러브랜드에서는 시도조차 되지않는 기술인데,

상부와 하부 베젤 테마를 체인징하는 모듈이 탑재된다.

물론, 2쌍의 화이트 / 레드 파츠가 무료로 제공되니

조립자들은 테마를 골라 잡을수있는 부분이크다.

큰이유라면, 2부위로 케이스의 느낌이 많이 선택적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 케이블 류

프론트에는

- 상태LED1개/ 파워LED 1개 

- 리셋 1개

- 파워버튼 1개

- USB3.0 2개

- 마이크/출력 오디오단자 각각 1개씩

- RGB -> 보드커넥션용 (쿨링팬용) 4핀1개(3개를 1개로 모듈됨 3개를 따로 설치가능)


이렇게 구현되어

케이블은 사진에 나와있는그대로이다.

몇몇 단자 끝단에는 고무처리를 통한것도 볼수있는데

내구성을 위한 부분으로 해석할수있다.

 또한 RGB(전면 3개의 120mm)쿨링팬에대한 부분으로

메인보드에 4핀 커넥터(RGB단자)에 물려 전면3개의 쿨러를 재각

컬러를 바꿀수있는 모듈로 볼수있다.





■ 조립전 케이블 정리부터(케이블타이 작업)


일단 조립전 케이블들을 한대로 모으고

제공된 케이블 타이를통하여 묶고 정리를 해주었다.

이유는, 처음에 이렇게 해주어야 조립할때 정말 간편하기때문이다.

또는 걸리적거리지않기때문이다.


- 7만원대 케이스 마감도가 상당히 수준급

조립전 케이블 정리를 하면서도 느낀것이지만,

외부뿐아니라, 내부를 봐도 도장까짐도없고

프레임과, 판을 이루는 마감도역시 찝나사로 확실히

고정되었다.

1년쓰고 버린 C사 17만원대 케이스보다 훨씬더 

마감도가 뛰어나다 생각한다.




■ 실제 조립

- SSD 및 하드 설치가능한 드라이브베이


하드디스크 채결방식도 굉장히 독특했다.

결속된 단부를 눌러 벌리고 하드나 SSD를 채결하는것이다.

되게 편리하면서 하드패널이나, 베이에 절대무리가없도록 제조했다.



- 보드셋업용 육각나사 설치도 쉽다

제공되는 은색파츠는 육각나사를 장착할때

드라이버로 쉽게 돌려 스피너할수있도록 구현한 파츠다.

A사의 제품에도 동봉되지만, 그건 손으로돌리는거라 

손가락이 무리가가는데..이건 드라이버로 돌릴수있어 

상당히 편리했다.


- SSD전용 베이도 따로 지닌다.

SSD 결속도 따로판을 제공하고있어

이렇게 장착후 케이스에 넣어주면서 나사로 결속하면된다.


그런데...

1개만 제공되니 조금은 아쉽게 느껴진다..

3개베이에 모두 장착할수있도록 갯수를 널려 제공되면좋겠다.




- 하드웨어 모두 설치하기(영상참조)


하드웨어를 모두 설치하면서 느낀건..

힘이 그렇게 가하지않고도 편의를 자랑해주는것!

장착부위별로 나뉜타입이아닌, 연결고리처럼

너무 쉽게 장착되는 부분이며, 

케이블 정리홀들도 많아, 꾸준히 ing로 5분만에 설치후

케이블정리 2분만에 하여 7분만에 설치가 완료된점도

굉장히 박수를 줄만한 이유이다.


- 내부의 울타리가 큼직해 설치및 채결이 편리했다.

외형자체도 상당히 멋지게 출시된것맞다.

모던하고, 묵직하게 보이는 디자인으로

7만원대 극가성비를 띈다.

기존에 사용하던 NZXT ELITE 340S와 삐까뜰정도다.


측면 케이블정리역시 하단으로 완전밀어넣을수있고

오가는 케이블은 앞부분쪽 홀에 집약시켜 안으로 들여보낼수있었다.


실제 조립해보면 알겠지만,

7만원대에서는 이런 퀄리티가 나올수있는건

쿨러마스터가 약간은 공격적인 형태로 본다.

아마, 경쟁사들이 너무많아서...

이런 가성비를 이용한 7만원대 비참한 가격으로 나온듯하다..




한가지 - 상단쿨링팬 설치가 안되는건 아쉬울수 있다.




- 조립완료 (총7~8분정도 소모됨)

 

조립은 크게 어려운점은없으나..

상단 쿨링팬 설치가안되는점과, 보드설치시 아크릴 조임쇠부분때문에

보드나사 설치가 약간 걸리적거리는부분...

그거 빼면 아주 좋은 결과물이다.

물론, 상단쿨링팬이없이도 쿨링 제약이없는 부분으로보면

그게 단점으로 보기엔 크게 아쉽지않았다.


개인적으로 최근 PC조립같은걸 하는사람이나

케이스좀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월드클래스 쿨러마스터의 

감성과 가성비를 같이 가진 

7만원대 마스터 박스 라이트 5RGB는 어떨지 생각한다.





본 리뷰는 컴스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comsclub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그러나 관여는 전혀없는 저의 순수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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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11-23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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