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레이크 i7 8700K 8종 최신 게임 테스트
 베리블루
 조회 : 135 , 2017/11/24 02:32
  이 게시물의 태그 : 인텔, 8세대 코어(커피 레이크),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앞서 제품의 개봉기 및 오버클럭을 살펴보았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인 제품의 실 사용 및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측정을 하고 3D 게이밍 성능 테스트를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PU

Intel i7 8700K

M/B

ASUS ROG STRIX Z370-E GAMING

RAM

Samsung DDR4 PC4-19200 8GB x 2 (3000Mhz OC)

VGA

LEADTEK GTX 1060 3GB

SSD

e-STAR ST980 NVMe M.2 SSD 256GB

CASE

Corsair AIR 540 BLACK

PSU

슈퍼플라워 SF-600R12A NOVA

COOLER

3RSYS ID-COOLING FROSTFLOW Plus 240 White LED

Software

Windows 10 Home x64 1709 / Nvidia 388.31







시네 벤치 점수의 경우 오버클럭에 따라 점수가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싱글 성능의 경우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기본적으로 터보부스트가 작동하기 때문에 4.7Ghz 단일 부스트 적용으로 4.7Ghz 오버클럭과 점수가 같게 나옵니다.








5.0Ghz 오버클럭시 파이어스크라이크에서 피직스 2만2천점 수준으로 측정됩니다.













3D GAMING 테스트


8종 최신 및 인기게임 테스트 목록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어세신 크리드 오리진, 더 디비전, 배틀필드 1, GTA 5,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위쳐 3)




그래픽카드 수준을 고려하여 최대한 그래픽카드에 의한 병목현상을 방지하며 실제 게임 플레이시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즐기며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을 고려하여


어세신 크리드 오리진 보통(Medium) 옵션, 배틀그라운드 낮음

나머지 게임은 모두 높음(오버워치는 매우 높음)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오버클럭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으나 어느정도 프레임 상승을 느낄 수 있는 게임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세신 크리드 오리진과 위쳐3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였으나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차이가 발생하는데 아무래도 온라인 환경과 최적화 등의 문제로 일단 클럭이 높고 봐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기본클럭 상태에서도 성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게임 플레이 시 터보부스트로 인하여 4.4~4.5Ghz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기본 상태에서도 4.5Ghz의 고클럭이기 때문에 아주 원활하게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였습니다.




온도 및 시스템 전력 측정





실내 온도 약 23도에서 측정하였습니다.


온도는 아이들시 29도 3D 게임시 60~70도 수준으로 양호한 모습을 주며, 오히려 4.7Ghz 오버클럭을 했을 경우보다 기본 상태에서 온도가 높은데 메인보드에서 전압설정이 AUTO로 되어 있을 경우 다소 과다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1.21v에서 4.7Ghz 오버클럭을 적용한 상태보다 전반적으로 높게 나오는 모습입니다.





소모 전력은 아이들 시 60W 중반, 3D 게이밍 실사용 시 230W 수준으로 일반적인 500W급 파워서플라이면 넉넉하게 사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다만 여기서도 오버클럭 했을 때보다 기본 설정에서 전력을 많이 먹는데 차후 ASUS의 메인보드 업데이트 등을 통해 전압이 다소 높게 들어가는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사용자가 직접 오버클럭 및 전압 다이어트를 해주는 것이 시스템의 온도 및 전력 소모량을 유의미하게 줄일 수가 있습니다.




테스트를 마무리 하며



지금까지 인텔의 최신 8세대 i7 8700K를 살펴보았습니다.


i7 8700K와 함께라면 GTX 1060 3GB의 높지 않은 사양의 그래픽카드로도 최신 게임, 온라인 게임을 가리지 않고 매우 원활하게 돌려주었으며, 5.0Ghz 실사용도 손쉽게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게이밍 유저들에게 고클럭 고성능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현재 Z370 칩셋의 메인보드만 출시가 되어 있지만 비교적 저렴한 제품도 있고 차후 보급형 보드가 출시가 된다면 게이밍 유저들에게는 하스웰 데빌스 캐년 i7 4790K 때의 최초 4Ghz 달성의 희열 이상으로 5Ghz와 6코어라는 무기를 들고 전장터를 누빌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인텔, 다나와 체험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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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11-24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봣습니다
베리블루 / 17-11-24 13:18/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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