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대용량 고성능! 5년 보증! 마이크론 크루셜 MX500 1T 대원 CTS
 MichaelR
 조회 : 55 , 2018/01/25 17:49




TxBench


TxBench 역시 최상의 성능을 보입니다






HDDTUNE


매우 예민한 툴인 HDDTUNE 은  최대,최저, 평균, 버스트 RATE까지 MX500 1T처럼 고성능 대용량 SSD에서나

볼수있는 고성능 SSD의 진면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2D TLC 도 읽기 속도는 매우 좋은 성능을 보이지만

쓰기 성능에서는 HDD와 쓰기속도와 경쟁할 정도로 3D TLC와 결정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3D TLC는

최저속도가 평균 200 MB/s 이상이며  마이크론 MX500 1T 는  22G 대용량 싱글파일 전송시 평균 350~460

사이를 등락합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


저용량 SSD에서는 잔여 용량이  작아  더티 테스트를 대부분 패스하지만   500G 이상의  대용량 SSD에서는

잔여 용량이 제법 되는데다가 백업용도로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큰 관계로  연속 쓰기 테스트는 필수입니다

채우기,  채우고 지우기  모두 테스트해본 결과  등락이 있긴하지만 평균 속도는 대체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보이며 대용량  SSD가 갖추어야할  자격 요건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파일 압축/해제 테스트



파일 압축/해제는 다중 코어를 적극 활용하는 반디집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이며  프로세서의 성능이 

SSD의 저장 속도를 못따라감으로 인해 용량별 시간차가 발생하게 되는데  HDD처럼 느려터진 장치에서

진행하면  반대로 프로세서의 처리속도를 HDD가 따라가지 못해 역시간차가 발생하는걸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용량 파일을 자주 다루는 유저들에게 SSD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것이죠






파일 전송 테스트


파일 전송시  SSD 자체내에서 카피/이동은 자체 속도라 최상의 속도를 보이지만 SATA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른 저장 장치와 주고 받을시 느린 장치쪽으로 평균속도가 정해집니다. 이때문에 메인 SSD 와 더불어

백업용 스토리로도  SSD가 각광받고 있는것이죠


MX500 1T 에서 HDD로 전송시 읽기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대상 HDD 쓰기 속도가 너무 느려 평균속도가

크게 저하된것을 볼수 있는데  HDD에서 MX500 1T로 전송시에는 그나마 좀 나은 편이지만  여전히

SSD 성능을  활용하지 못해 큰 시간적 손실을 보게 됩니다






이건  타사 250G SSD 에서   마이크론 MX500 1T 로  22G 싱글파일 전송시  평균속도로  이전 세대

3D TLC의 평균 최저속도 200M 전후보다 크게 향상된 속도입니다






MX500 1T  전송속도를 제대로 보려면 SATA3  대역폭을 초월하는 M.2(PCI-E) SSD나,  램드라이브로

테스트해야 실사용시 어느 정도의 전송 속도가 나오는지 알수 있습니다






MX500 1T 와 램드라이브간에  파일을 전송시킨 결과로 대상이 램드라이브 일때는 평균 500전후,

대상이 MX100 1T일때는 초반 1G를 반짝 치솟은후 , 평균 450전후의 속도를 유지합니다

물론, 이 속도는  I5-7600, 램 16G 기준이며 시스템 스펙에 따라 달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외장하드 케이스


용량이 1T에  이르다보니 OS가 탑재된 주용도외에도 외장케이스를 이용한 백업용 SSD로의 가치를 간과할수가

없습니다. 외장 HDD의 고질적인 문제인 USB포트 전력 부족으로 인한 불안정한 동작 문제도 없고 외부 충격에

 신경쓸 필요도 없고 속도는 HDD와 차원을 달리하는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벤치마크는 순차쓰기 외에는 별 의미 없고,  나래온 더티 테스트나 실제 파일 전송시 속도가

백업용 외장 SSD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성능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외장 케이스 나래온 더티 테스트


실사용시 체감 속도는 그래프 끝을 곡선으로 이은 형태가 되며 실제 파일 전송시에도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저정도면 3D TLC 발전사중 현존 최고 수준으로 볼수 있습니다

(캐쉬 성능이 TLC 성능인것처럼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캐쉬로 도배된 SSD와 비교하면 안됩니다)








대용량 파일 전송 테스트


외장 케이스는 자체 USB 콘트롤러나  USB3.1 인터페이스에 속도차를 보이게 되는데 대부분 USB3.0만

되더라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체감할수 있으며 USB3.1  케이스 + PC USB3.1  이런 조합이면

내장 SATA와 비등한 성능을 낼수 있습니다.



1,3,5,9,30,60 G 사이즈로 각각 전송할때의 평균 속도 







결론은,

 메인 + 대용량  백업용 SSD로 조합시  엄청난 작업능률 향상 효과를 얻을수 있다는것이며 게임 설치경로를

백업용 SSD로 지정해도 로딩속도나 플레이등 성능에   아무런 차이도 없을 정도로 최강의 속도와 안정성을 

갖고 있다는것입니다.

심지어는 설치 경로를 외장하드 케이스로 지정해도 게이밍시  내장 SATA와 구분 불가입니다



 



노트북


시대가 시대인만큼 데스크탑도 SSD가 필수지만 휴대용 노트북은 중량이나 배터리 문제 신속한 작업등 외부

충격으로 인한 데이타 보호등 데스크탑보다 몇배는 더 중요한지라 선택의 여지도 없이 SSD는 필수입니다.

노트북은 USB 메모리로 OS를 클린 설치하거나 혹은 멀티 부스트에 SSD를 장착후 마이그레이션,

혹은,  USB 외장 케이스를 이용하는등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저런 하판 일체형 노트북은 뜯다가 하우징 크랙, 정전기에 의한 메인보드 사망등의 리스크를 안고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하판을 닫기전에  CMOS에서 제대로 인식하는지 체크 해줍니다






MSI 인텔 카비레이크 I5-7200U






장치관리자에서도 잘 인식하고 있는지 체크해줍니다








노트북 부팅 타임


데스크탑은 저용량이나 대용량이나 부팅타임이 일정 했는데 노트북은 배터리 모드로 부팅시  240G(MLC)와

MX500 1T 는  부팅후 익스플로러가 뜨기까지 배터리 모드나 어댑터 모드 둘다 20초 이하, 250G TLC는

배터리 모드시 약 25초 전후, 어댑터 연결시 20초 이하의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원래 이런건지 해당 250G TLC  SSD의 종특인지, 혹은 단독 불량? 인지는 확인할수 없었지만 어쨌든

MX500 1T는 배터리 모드나, 전원 어댑터 모드나 양쪽 모두  같은 부팅 타임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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