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ODD 추천 디자인 끝판왕 LG전자 GP60NS50 리뷰
 크로
 조회 : 33 , 2018/05/04 15:01

요즘 CD를 자주 이용하지 않아 본체를 조립할 때 ODD를 같이 조립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CD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컴퓨터 관련하여 신제품을 구매하면 구성품으로 드라이버 설치 CD가 같이 옵니다. 그래서 CD를 읽을 ODD가 필요하죠. 그리고 고화질의 DVD를 이용해 동영상을 감상할 때나 무손실의 음원을 추출할 때도 ODD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가끔 쓸 때가 있는데요. 그래도 데스크톱 내장형으로 조립해두기에는 번거롭기도 하고 금액대비 이용할 일이 적어 돈이 아깝기도 합니다. 이럴 때 데스크톱 뿐만 아니라 노트북, TV에도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ODD가 편이성과 유틸성이 좋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디자인, 성능 뭐하나 빠지지 않는 외장형 ODD LG전자 GP60NS50 제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LG전자 GP60NS50 패키지 살펴보기

제품 패키지를 살펴보면 GP60NS50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맥과 윈도우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반영구적으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M디스크 기능을 지원하며 전원공급을 위한 AC 어댑터를 연결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패키지 앞면에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보기 쉽게 아이콘으로 나타나 있다면 뒷면에는 좀 더 자세한 특징의 설명과 제품의 사양, 구성품을 상자를 개봉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GP60NS50 구성품 살펴보기 


 

 

GP60NS50의 구성품은 총 다섯 가지로 외장 ODD 본체, 소프트웨어 CD, 연결 케이블, 제품 보증서,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역시 LG 제품 답게 자세한 사양부터 설치, 동작 방법, 고장 신고까지 매우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LG전자 GP60NS50 외형 살펴보기 

 
GP60NS50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선이 확 갑니다. LG가전 제품중에 하이엔드 제품들이 이러한 색과 디자인인데 GP60NS50도 세련되게 잘 나왔습니다. 제품의 무게도 200g으로 매우 가벼운 편이라 휴대하기 좋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외장 ODD 본체에는 배송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이 모든면에 부착되어있어 손상된 상태로 배송될 일은 없을 겁니다. 옆면을 제외한 모든 부분은 하이그로시 재질이 아닌 무광택 표면으로 하이그로시 재질로 만들어진 다른 외장형 ODD 보다 지문이 잘 묻지 않고 스크래치에 강합니다.


뒷면에는 시리얼넘버, 고객 상담실 전화번호, 제조사/제조국가와 인증마크등 각종 부가정보가 적혀 있습니다.




정면으로 본 모습입니다. ODD가 작동 중임을 알려주는 LED 등과 조작 버튼, 버튼을 눌렀을 때 아무런 반응이 없어 열리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 강제로 트레이를 분출하기 위한 홀이 있습니다. (바늘같이 뾰족한 침을 넣어 누르면 강제로 오픈됩니다)


​후면에는 ODD에 전원을 공급할 미니 5핀 홀이 보입니다.



 

 

바닥과 맞닿는 부분엔 충격을 흡수하는 고무가 부착되어 있어 ODD 작동 시 진동으로 인한 각종 에러와 소음을 잡아주고 미끄러지지 않게 고정해줍니다.

LG전자 GP60NS50 사용기

 

 

 

GP60NS50 외장 ODD 구동 방법은 간단합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본체에 구성품으로 있는 USB 케이블을 연결한 후 ODD 측면에 있는 미니 5핀을 연결해 전원을 공급하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따로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Plug & Play 기능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 연결 후 별도의 ODD 드라이버 설치 없이 그냥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DVD 드라이브를 잡아주는 기능으로 외장 ODD 사용 시 편리함을 더 해줍니다.

 






Plug & Play 기능으로 단순히 USB만 연결하면 윈도우, 맥OS 같은 대부분 운영체제에서 바로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무난한 회색 디자인이 정말 어디에 두어도 어울릴 디자인입니다.​


최대 저장 기록 시간 M-DISC Technology 기능 지원

 




 엠디스크 기술은 저장 매체 중 가장 최장 시간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술로 정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이 기능을 활용해야될겁니다. USB가 5~8년, DVD는 3~7년 HDD가 1~5년의 데이터 보존 기간이면 엠디스크는 1천년 이상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데이터는 USB보다 엠디스크에 저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LG전자 GP60NS50 사용해보니...

​제품을 받고 일주일가량 사용해봤습니다. 영화를 볼 때, 음악CD를 들을 때 옛날 CD 게임을 플레이해봤는데요.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느낌 점으로 우선 단점이 딱히 보이지 않는 정말 LG 전자다운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외장 ODD 기본 성능에 충실하면서 200g의 가벼운 무게,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손이 많이 가는 제품에 꼭 필요한 무광 재질,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면서 최신기술까지 지원하고 있어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제품으로 외장 ODD 구매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LG전자 GP60NS50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본 사용기는 (주)솔로몬닷컴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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