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메인보드제품의 다양성 문제
 정재성
 조회 : 2774 , 2012/10/08 23:39
  이 게시물의 태그 : AMD, 메인보드(칩셋)
 요즘 AMD메인보드들을 보면 그것이 AM3+이던 이번에 새로나올 트리니티용 FM2이던간에 전반적으로 제품모델의 수가 만족하기에는 너무 적다라는 생각입니다.
 인텔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라는 것이죠.
 AM3+는 1년이 넘었는데도 그 앞전 Am3나 더 이전 AM2시절과 비교해서 메인보드제조사들의 출시모델들이 적고 그에 따라 가격상에도 다양성이 부족해서 소비자들입장에서 만족할만한 선택폭이 풍족치못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애즈락이 770칩셋으로 AM3+메인보드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것 외에는 여타 다른 제조사들은 970급의 좀 가격나가는 것일변도였습니다.
 이번에 FM2역시 예정상으로 보면 만족스럽치 못한데 글로벌사이트들을 보면 A85X칩셋 한종류정도만 ATX규격으로 하고 기존 A75나 A55는 마이크로규격타입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서스나 MSI가 그러하고 애즈락의 경우 A75에서 ATX규격제품예정이 있기는 합니다. 
 혹 더 시간이 지나면 다양한 모델출시가능성을 기대할수는 있지만 제가 보건데 AMD의 메인보드모델이 풍족하지못한것은 시장규모상 너무 인텔에 집중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AMD쪽 소비자입장에서 생각하는면이 있기에 그점을 아쉬워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입장에서 어느정도 선택의 충분한 규모의 수준은 되어야 하는데 이번에 FM2메인보드는 전반적으로 출시모델들의 수가 너무 부족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A75나 A55에서도 몇가지 ATX타입제품군들이 나와주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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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11 20:21/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시장규모가 워낙 작기 때문입니다. AMD메인보드 만들 시간에 인텔보드만드는게 훨씬 이익이 많이 남기 때문이지요

AMD보드가 다양해지려면, AMD가 더 좋은 시퓨를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만, 경쟁이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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