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어 아이템이었던 M-ATX 메인보드들
한때 레어 아이템으로 분류되던 Micro ATX계열 메인보드를 이용한 슬림 PC 시스템들이, 공간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쾌속 전진하고 있다. 그 전제하에는, 슬림 PC의 기반이 되는 Micro ATX형태의 메인보드가 다량 출시되었다는
것과, 제품의 성능이 일반 ATX계열 보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AMD시장에서는 nForce2 IGP계열이 따라올 수 없는 선두주자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고, 그
성능도 AMD 매니아들의 인정을 받을만큼 데스크탑용에 비해 차이가 없어, Micro ATX시장을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Force2의 IGP는 DSAP와 TwinBank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내장 그래픽코어를 이용하면서도 성능상에서 전혀
지장이 없도록 하는 nVIDIA만의 독특한 설계로, 슬림 PC시장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플랫폼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얀늑대
리뷰어도 nForce2 IGP사용자다)
AMD M-ATX 플랫폼에서는 이를 따라올 자 없다. NVIDIA nForce2 IGP
한편 인텔은...
이와는 달리, 인텔계열의 M-ATX시장은, AMD의 nForce2와 비교하여 내세울만한 제품이 그리
많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인텔의 Pentium 4 자체가 nVIDIA의 TwinBank Architecture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없는
구조인데다, FSB800으로 넘어오면서, 이마저 불가능해져 버렸다. 즉, 인텔의 내장 그래픽코어 제품은 데스크탑에 비해 성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VIA, SiS의 M-ATX형 메인보드 칩셋은 FSB800형의 칩셋이 아직 나오지 않았고,
i865G는 저하되는 내장 그래픽코어의 성능때문에 별 인기가 없다. 칩셋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차기 ATi의 IGP 9100이 나오지
않고서는 풀릴 수 없는 숙제인 것이다.
이러한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M-ATX계열 메인보드는 꾸준하게 그 판매곡선이 상승하고 있다. 여전히
풀 데스크탑과 비교해 미치지는 못하지만 성능폭을 상당히 많이 줄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DFI PS35-BL
[2003년 05월 13일] 미리보는 865G, Intel® Extreme Graphics 2 기본성능은..
i865G 플랫폼의 성능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i865G컬럼을 통해 언급한 바 있다. 따라서, 오늘은
성능의 촛점에 맞추는 것 보다, 슬림 PC의 결정에 중요하게 고려되는 몇가지 특징과, 다양성과 효용성, 호환성을 두루 갖춘 DFI
PS35-BL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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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PS35-B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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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지원 |
Intel Pentium4
478pin (FSB 400/533/800 지원)
( 윌라멧 코어 사용 불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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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set |
Intel i865G + ICH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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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Dual Channel
DDR266/333/400 (최대 2GB 사용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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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AGP 4X / 8X, Intel Extreme Graphics2 C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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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
CMI9739A 6Ch Sound with S/PDIF In/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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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 |
Realtek RTL8101L 10/100M Ether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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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
ATA-100, S-ATA /
ICH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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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슬롯 |
3 PCI slots, 1 AGP s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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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 Factor |
Micro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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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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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 |
스카이디지탈 (
http://www.skyok.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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