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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12월 3~4째주

2008-01-04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2007년 연말에 유독 쉬는날이 많았던 탓에 이래저래 밀린 업무를 진행하느라 12월 3~4주차 기사가 2008년이 되어서야 포스팅이 되었다. (실은 좀 연말 기분을 내면서 놀고 싶었다.)

2년만에 새롭게 부활한 리뷰 A/S서비스는 이전 '감자나무'님이 올린 기사가 회원님들에게 워낙에 좋은 반응을 보였기에 적지 않은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었고, 또한 어떻게 보면 여타 다른 곳에서 지적하지 않는 아픈곳을 밖으로 끌어나 긁는다는 점에서 소심한 필자의 성격상 큰 고민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12월 1~2주차 기사에 보여준 많은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는 제품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시선과 산랄한 비판을 하도록 하겠다.

이번에 언급할 제품은 12월 26일에 포스팅된 국내 최초로 인텔 X48칩셋을 사용한 MSI X48 Platinum 메인보드 샘플과 관련된 기사와 12월 20일에 포스팅된 +12v 출력이 강화된 히로이찌 Rapter 파워서플라이 시리즈 기사를 기반으로 삼았다. 그밖에 메모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GeForce 8800GT 256MB와 28인치 TN패널을 사용한 Hanns·G HG281D LCD 모니터등과 관련해서는 이미 사설로 제공이 되었기 때문에 이는 제외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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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09/ 신고
음. 정신 없는 상태에서 읽어서 잘 이해를.. ^^;
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13/ 신고
잘 읽었습니다 '-'~
수고하셨어용~!!!
파워에 관한 기사가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18/ 신고
어려운 용어가 잔뜩 있지만 한 가지는 알 수 있군요. 특정 기능만 내세우는 제품과 이름만 바뀐 제품은 별로 매력이 없다는 점 말입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42/ 신고
X48 메인보드는 하이엔드 칩셋을 썼으면서 기능면에서 어찌 저렇게 바뀐게 없을까요? 의문입니다... 막장 보드로 나가도 손색이 없겠네요;; 파워는 솔직히 좀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대기전압의 출력이 낮아서 파워 서플라이에 손상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 출력부를 쓰는 하드웨어에 손상이 있는건가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53/ 신고
음.. 잘 읽었습니다.
파워규격에 그런 것들이 있었군요.
개인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지라 뜨끔하네요 ㅋ
theadadv (ID) / 08-01-04 1:51/ 신고
메인보드는 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56/ 신고
인텔 X48칩셋의 위치가 참 애매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군요 ddr3의 활성화에 따른 시기를 잘맞추지 못한점도 그렇구여..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6:57/ 신고
그런 사정이 있군요. 다 보고 나서 느끼는 점은 애프터서비스 기사를 먼저보고 해당 제품 기사를 봐야할 정도의 느낌이네요. 뭔가로 한대 맞은듯한 느낌이...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7:31/ 신고
역시 파워는 브랜드와 제품 구성을 확실히 체크해야 겠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8:44/ 신고
이제부터는 중고도 묻지마 파워는 못 사겠네요.
역시 브랜드 제품 중에 골라야 할듯 ..
asto2000 (ID) / 08-01-04 9:36/ 신고
잘 읽었습니다..
X48 보드는 아직 시기상조 이라는 것.
파워는 묻지마 파워대신에 안정적인 파워(브랜드 제품)를 쓰라는 것.
좋은 내용이네요..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0:50/ 신고
파워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알차네요. 메인보드야 고급형을 사용안하다보니 딴나라 이야기 같고...
w8111 (ID) / 08-01-04 10:50/ 신고
x48에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너무 많이 나와서 좀 헤깔리긴 하지만요 ㅎㅎ^^
파워는 항상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묻지마 파워보다는 돈좀 더 들여가지고 이름있는 회사를 산다는 생각.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1:50/ 신고
하이엔드는 우리가 만든 기술에 집약이라고 잘난척 하는 거고

메인스트림은 우리가 쓰라고 만든 찮은(?) 겁니다...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2:15/ 신고
맛깔나는 A/S 기사로군요.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luxion (ID) / 08-01-04 12:22/ 신고
하이엔드야 하이엔드만의 가치가 있죠...솔직히 내게먼 당신은 그림의 떡이니...
jin2006 (ID) / 08-01-04 13:23/ 신고
요즘 많은 걸 배우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파워의 중요성은 저도 오래전 알게 되었죠. 사용하다 보니 알겠더군요.
athlon88 (ID) / 08-01-04 14:42/ 신고
전력 소비량이 늘어나거나 설계적인 요구로 제대로된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게된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메인스트림이나 하이엔드를 사용하려 한다면 반드시 인정받는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5:03/ 신고
새로운 X48침이 정말 대단한건지....
벤치 이미지가 크게 안되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kama136 (ID) / 08-01-04 18:25/ 신고
파워공급장치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았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8:36/ 신고
파워에대해 자세하게 나왔내요~ ㅎㅎ많이 배우고 가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9:02/ 신고
일반적으로 그다지 신경쓰지 않던 부분에 대해 언급해 주니.. 정말 좋네요.. 묻지마 파워는 언제는.. 우리를 위협하죠..
vsado (ID) / 08-01-04 19:20/ 신고
x38 이상은 솔직히 안보고 있습니다. 중저가 듀얼 코어에 만족하는 저 같은경우 x48은 그다지 메트리 없는 허영심 덩어리 보드라고 하고 싶네요... 파워는 좋은 성능을 내는 국내 제품들도 많이 있고, 고급형에서는 오히려 성능은 물론 가격과 기능성에도 앞서는 제품이 있죠.. 브랜드만 보고 사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알면 알수록 좋은 제품을 살 수 있는 시대죠.
godanhan (ID) / 08-01-04 19:50/ 신고
칩셋은 교환 시기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 조금 그렇더군요. 검증이 많이 되고 이제 좀 쓸만하다 싶으면 바로 다음 세대 칩셋이 출시가 되는데 어디다 포인트를 맞추고 구매를 해야될지 난감할때가 많이 있죠.
파워는 12V만 강조해서 잘 몰랐었는데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앞으로 스펙이라도 그 부분을 자세히 살펴봐야겠네요.
그런데 글중에서 내년이라고 말한 부분은 2008년 올해를 의미하나요, 아니면 내년 2009년을 의미하나요? 작년 말에 써야 할 기사라길래 약간 헛갈리는군요. ^^
parangsung (ID) / 08-01-04 20:57/ 신고
이젠 이 이상의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이유 자체가 없어진 지금, 구매욕구가 갈수록 줄어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대체 3D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언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것일까 심히 궁금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21:54/ 신고
역시 가려운 곳을 팍 찔러주는 기사입니다. 좀 더 적나라해지면 더 좋겠어요,ㅎㅎ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22:03/ 신고
파워는 좋은거 사용해야 합니다. 호준이 아빠말이 맞아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22:22/ 신고
파워야 새규격나온다고 바로 변하지도 않을뿐더러 가격이 쉽사리떨어지지 않으니 지금 투자좀 해두고 두고두고 쓰라는 말을 하고 싶지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5:34/ 신고
12V가 다채널이 된건 미국 법상 채널당 260W인가? 한계가 있어 다채널이 된겁니다.
고용량파워에서 12V채널만 3~4개가 있는 이유죠...별로 좋은건 아닙니다...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5:42/ 신고
사실 시중에 유통되는 파워중에 스펙이 사실과 다른 제품들이 많더군요 잘 보고 사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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