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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orea! SOYO P4I845PE

2003-04-09 00:07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2. 그랬던 SOYO가...



96년, 유니텍의 MS-6111출시 이후로 유니텍의 대세가 점쳐졌던 시대가 있었다. 고급형 시장의 대명사였던 유니텍의 MSI브랜드와 함께 지금까지 잊혀지지않는 3A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른바, 오버클럭을 무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ASUS, ABIT, AOpen이 바로 그들이다.

고급형 시장은 3A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고, 그 바로 아래에서 유니텍의 MSI는 그들과 다른 마케팅으로 실질적인 시장의 1위로 등극했다. 그 아래 보급형 시장은 삼보 Detroit의 선풍적인 인기 이후 ECS사의 제품을 들여온 MSD의 파격적인 가격정책으로 SOYO의 입지는 날로 좁아졌다. 시장이 보급형 주류 시장에서 고급, 저급시장으로 나뉘게 되면서 SOYO의 입지가 상당히 흔들린 것이다. 컴퓨터 시장의 최대 호황기라고 일컫어지는 BX시절 재미를 못 본 SOYO는 이내 휘청거리다 2000년이 다가오기전 실질적으로 국내유통에서 손을 뗀다. 이후 2002년 A/S부분까지 완전히 국내에서 철수하고 자취를 감추고 만다.

 

SOYO의 새로운 국내 공급원, Futurean...

그랬던 SOYO가~~ 이렇게 다시 국내에 돌아왔다. SOYO Korea가 국내에서 A/S부분을 철수한지 1년이 지난 2003년 4월, 새롭게 탈바꿈한 SOYO 브랜드가 다시 국내에 입성한다. 공급사는 Futurean이라는 그야말로 새내기 업체. 용산출신이 아니라 하드웨어 매니아 출신들이 모인 거의 유일한 유통사다.

국내에 첫 공급이 되는 제품은 Pentium 4지원 SY-P4I 845PE와 P4I 845PE Lite 2종이다. AMD지원 계열이 아님에 아쉬움은 금할길이 없지만, 좋은 제품이라면 들어오는것은 시간문제! 왜 그런지는 리뷰를 읽다보시면 느끼실 것이다.

 

솔직히 필자도 Futurean이라는 회사에 대해 정확하게 잘 모른다. 이유는 단 한가지다. 정보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시는 분은 다 알지만 유통이라는 것이, 다 알만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으로, 새로운 마인드로 쌩판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같이 부디끼기란 절대 쉬운것이 아니다. 유통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인맥'을 위주로 돌아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새로운 '뉴페이스'가 진출하기란 쉬운것이 아니다. Futurean이라는 새로운 SOYO의 국내 공급원은, 이런면에서 상당한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대신 장점이 있다. 하드웨어 매니아의 정통파라고 자처하는 이들이 (구성원이 모두 HITEL OSC, NOWNURI PUG출신들이다. 따라서 유통업에서는 새내기이지만, 이들의 시각은 웬만한 리뷰어 저리가라 할 정도다) 유저로써 겪어왔던 시장에 대한 시각이 자신들의 유통과정에서 그대로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들은 그 흔한 '총판'하나 없이 용산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막가파식 팔아제끼기를 지양한다. 제품의 모든 시리얼을 체크해 어디에서 누가 구입해 갔는지를 알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저 지향의 홈페이지와 (최대 3200 X 2400 사이즈의 제품 전면사진이 구비되어 있다. 보드나라의 프로덕트란보다 1.5배 더 자세한 사진이다) 제품의 리뉴얼, 그리고 유저지향의 고객서비스. 진정한 매니아가 아닌 '장사꾼'이라면 그런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홈페이지 하나 없는 유통사가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현실에서, 그들의 그러한 노력의 목표가 무엇인가는 누구나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들의 홈페이지. 확대버튼은 최대 3200 X 2400의 제품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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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세라피스 / 03-04-09 0:28/ 신고
우우....
언제적에 들어보았던 이름인가요^^;
반갑습니다~!
퓨처리안; 정성이 대단하군요...
수능 끝나고 구입때 고려를^^;
박영상 / 03-04-09 0:38/ 신고
이들의 성공을 바랍니다...
사용자 중심의 제품 정말 기대됩니다...
나중에 꼭 사고 싶은 보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퓨쳐리안 성공하길
이대광 / 03-04-09 1:00/ 신고
ㅡㅡ; 로그인하게 만드시는군요...
그리고 이제품...머 별다르게...다른제품보다..뛰어난 장점은 없어보이는데...애써 좋게 쓰시려는.리뷰어의 정성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가격적인 메리트도..그리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사운드는
지금 상황에서...아예 빼려면.빼고..아님 5.1채널로 하지...4채널은 머람?.... 애매한 제품구성이군요...
출시 시기도 늦은 시점에...고급형도 아닌데다..14~15만원대면..
그리 큰 매리트는 없다고 봅니다..
음냘.. / 03-04-09 1:05/ 신고
음.. 소비자가가 절케 책정됐다는건 실제 시장에선 훨씬 싸게 만날 가능성도 있는거겠고... 사운드야 어차피 4채널이나 5.1채널이나 저 정도 풀스펙 사면 안 쓰게 되는거고 단가 상승요인도 무척 적을테고..

것보다 진짜 메리트는 제품보다는 사후 지원 부분일 것 같습니다. 저런 분들이라면 제품에 대한 책임은 확실히 믿어도 될 것 같은데요..

엄청난 매뉴얼에, 바이오스 편의성 등등... 멋지네요
이대광 / 03-04-09 1:06/ 신고
흠........그런데...리뷰어님...아무리 찾아봐도.
홈페이지는 찾을수가 없습니다...
저들의 홈페이지를 언급하시는데...
바로가기 링크라도 해주세요...
대체 홈피가 있긴한건가요?
이대광 / 03-04-09 1:12/ 신고
홈피가....
<a href=http://www.futurean.co.kr target=_blank>http://www.futurean.co.kr</a>
로군요....
^^ / 03-04-09 1:15/ 신고
헉 이거 중고로 사거나 팔면 서비스 못받게 되는건가요??
너무 깐깐하게 따져도 골치아픈뎅..ㅡ.ㅡ;;
소요로 컴출발 / 03-04-09 1:39/ 신고
90년대 초반,, 용산 조립 상가 에서는...
시스템 최고로 꾸미실려면 마이크로닉스 보드 쓰시구요
무난하게 하실려면 대만산 보드 쓰면 됩니다.
그러면서 내놓는 보드가 주로 soyo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나면서 최고급 제품들도 모두 대만산이
되었군요.
국내 회사로 석정도 있었군요.. 석정보드가 계속 살아남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끔씩하는데..
혹시 석정이 왜 무너졌는지 비사를 아시는 분이 계실려나..
2 / 03-04-09 2:23/ 신고
한국에 모던인스트루먼트(MI) 라는 메인보드 제조 회사도 있었습니다. 완제품 멀티미디어PC 도 생산했었어요.
지금은 소식이 없습니다. -_-;;;
2 / 03-04-09 2:25/ 신고
저는 아직도 소요 소켓7(K6-2-400) 메인보드를 두장이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한장은 지난주 까지만 해도 업무용으로 썼습니다.
이번주부터 애슬론 시스템으로 바꾸어서 은퇴를 했습니다.
최용규 / 03-04-09 8:51/ 신고
흠..저 용산에서 알바했을때..한 98, 99년쯤?
나진 12,13동 뒤쪽에 허름한 건물에서인가??
석정 멤버 몇분께서 계속 재기를 노리고 있었던 것을 본거 같은데..
아..제가 알바한던 회사 거래처였는데..
사장님 왈.."저 분들이 누군줄 아냐? 우리나라 PC계의 신화들이시다..저분들이 석정 창립 멤버들이야.."
지금은..모르겠군요...

김준왕 / 03-04-09 9:34/ 신고
오... 소요...
반갑네요 asus와 다른 회사들의 봇불터지는 신제품과
등살에 밀려 혼돈스럽던 찰나에...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 아~ 그시절이여...
그리고 저 pe보드가 시장진입이 늦은감이 있는게 아니라...
시장진입시에 스프링데일같은 하이엔드급만 내놓으면
매출은 떨어질게 불보듯...
늦었더라도 pe보드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지요
스프링데일 나와도 비쌀게 뻔하기 때문에...
미드레인지 제품군도 있어야 했을것이고 그게 pe아닌가 싶네요
물론 출시가가 저 가격이면 시장가격은 더 저렴할테니...
매력적입니다...
특히 전원부~^^
(전원부 약해빠진 p4g8x를 쓰고있자니 눈이 갈수밖에...)
김도완 / 03-04-09 9:41/ 신고
역쉬 소요...
이유광 / 03-04-09 10:02/ 신고
저 정도라면 컴퓨터에 잘 몰라서 처음 쓰는 유저내지..사후지원을 우

선시하는 유저에겐 좋을듯 싶군요..바이오스는 어느정도에 귀차니즘

을 덜어줄테고..특히..메뉴얼...일일이 수작업이였을텐데...

여느 제품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사운드부문이 흠이라고 했는데

CMEDIA 보다 CT4880(SBPCI128)이였으면 바램이...ㅡㅡ

였으면...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양경진 / 03-04-09 10:25/ 신고
저제품만으론 무언갈 해냏다고 보기는 힘들테고..
앞으로 나올 스프링데일에서.. 얼마나 깔끔한 메뉴얼과..
바이오스의 신선함으로 다가올런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그냥 -_- 이름알리기 식으로 내놓은 제품같고^^
((아~ 나두 한때 소요를 사용했는데 ㅋㅋㅋㅋ 언제쩍이냐 쩝 -_-;;))
왠만하면 사운드좀 안껴서 나오는제품을 만들징 -_-;;
요세는 안껴저있는제품을 보기가 힘드네 -_-;;
워낙 저가라서 그런가?? 난 사운드빠저있는 멘보드가 좋던데..
어짜피 사운드카드 끼게 되는데 -_-;;
얼릉 스프링뒐~이 나와랑.~~~ 875는 왜케 비싼걸까 -_-;;
꿈이 날라갔으니.. 865pe나 기대를 하는수밖에^^
박우열 / 03-04-09 10:46/ 신고
정겨운 이름 소요 ^^
서민적인 이미지였죠.
지금도 그런 이미지가 느껴지는군요.

메뉴얼에 쏟은 정성을 봐서는 정말 믿음직 합니다.

큰 탈없이 계속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저희 회사도 구입을 해볼생각입니다.
림스 / 03-04-09 11:05/ 신고
리뷰어님께서는 별다른 제품이 없다지만 6BA+4제품은 그런대로 좀 있지 않을까요?
제가 지금까지 쓰고 있는 물건이기도 한데..^^;

소요 코리아 망하기 한달전에 a/s받은 넘이기도 한데....다시 소요가 등장한다하니 반갑군요 ^^
무신론자 / 03-04-09 11:14/ 신고
제품 리뷰나 소요 등장에 대해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소요와 그 수입사를 무슨 신성시하는 분위기는 뭐죠? 마치 소요 신봉자에 그 수입사에 뭐 받은듯하네여 제발 공정한 눈으로 모든 수입사를 대하세요
오오.. / 03-04-09 11:35/ 신고
예전에 486시절 소요보드면 알아줘쬬-_-..

펜티엄까지 소요보드만 썻던 기역이 나나요^^;;
플짱 / 03-04-09 13:11/ 신고
오 소요라..예전 생각이 물씬 나는 군요..486때와 펜티엄1때의 소요란 정말 괞찮았던 보드라 생각이 드는군요..퓨쳐리안의 행보가 기대 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보드로 만났으면 하내요....^^
ez / 03-04-09 14:23/ 신고
오... 소요를 다시보다니.. !! 감회가 새롭습니다 :)

정말 언제부턴가 사라졌는데 다시 돌아오는군요!?
지나가다 / 03-04-09 14:30/ 신고
다소 이번 퓨처리안이라는 수입/유통 회사에 대한 생각이 남 다를수 밖에 없는건 창립멤버들이 하이텔 osc같은 사용자 모임에서 나왔다는 거겠죠. 오래된 PC사용자분들은 느끼는 바가 새로울수 밖에 없는겁니다. 게다가 오래된 올드 유저분들은 소요라는 메이커에 대한
생각은 거의 일치된다고 생각하네요. 신봉자까지는 아니어도
다들 소요보드는 좋은 보드라는게 뇌리에 박혀져 있습니다.
한국에선 메인보드하면 소요보드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으니까요.
Asus도 펜티움 계열로 오면서 국내에 명성을 떨치게 된거지만.. 그 이전까지는 확실히 소요 보드 세상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소요 라는 메이커에 대한 생각이 타 메이커에 비해 좋은 거겠지요.
로리! / 03-04-09 16:22/ 신고
너무 반갑습니다. 소요보드~~~T.T

어느순간 구할 수가 없어서 정말로 안타까웠는데..
그나저나 석정은 다시 볼 수 없나보군요...

석정도 참 대단한 회사였죠..
김혜성 / 03-04-09 19:55/ 신고
소요보드 쓰지 마세여. 예전 가산전자VGA시절에.. 소요보드는 호환성 극악이었져. 우리나라에서 소요보드가 힘을 쓰지 못한이유는 한글을 지원하는 국산 vga카드들에 대한 호환성확보를 나몰라라 하는 소요측의 인식때문이었습니다. 자기들보드가 일본에서는 안정적일지 몰라도 한국땅에서 자기네 소요보드에서 영문윈도쓰라는 식으로 나오면 곤란하져. 아무리 한국인을 미워해두 한글지원은 당근 해줘야져. 호환성문제를 방치하다니.. 쩝..
언제적이야기 / 03-04-09 20:45/ 신고
언제적 이야기인지...-_-; 가산 VGA가 한글 지원하던 적 얘기는....
지금와서 한글지원VGA때문에 소요보드를 쓰지 말라는건 도대체 무슨 말인가요. 그건 도스 시절 얘기 아닙니까......--;;

그 당시에 가산 VGA와 충돌났던 보드가 어디 소요 뿐일런지.

소요보드가 가진 장점은 역시 가격대비성능(그당시에 성능이라는 요소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안정성 역시 그 중 하나라고 봤을때)에서 탁월했던 것이 아닐지.

저도 소시적 소요보드를 썼지만, ET4000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제품입니다....오랫만에 써보네요..ET4000.
흠 / 03-04-09 21:20/ 신고
보드레이아웃보니 매우 깔끔하네요.
소요.

과거에 컴퓨터를 조금아시던분이면 이내 아~할듯 ^^
CMOS / 03-04-09 23:05/ 신고
CMOS 한글버전은 못만드나....?
ㅡ_ㅡ;
이재혁 / 03-04-09 23:12/ 신고
CMOS한글버전은 내가 본적이있소.

물론 어디서 받는지는 모릉 ㅡ,.ㅡ
김태정 / 03-04-10 1:00/ 신고
ASUS메인보드가 인정받은건 430TX칩셋 부터인거 같은데..
모델명이 뭐였더라... TX어쩌구 였던거 같은데..
그놈 꽤 오래살아남았었죠... K6와도 잘 붙었으니까..
메인보드에 L2 캐쉬가 달리던 시절것이 K6-3까지 붙으면서.
전대미문의 L3 캐쉬라는 말까지 남겼더라는 .^^:
잘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엽기적으로 탄탈컨덴서를 달았던걸로 기억이 되네요..
(탄탈컨덴서 가격과 전해 컨덴서 가격은 급이 틀립니다 .--;)
그럼 이만~
김태정 / 03-04-10 1:02/ 신고
그리고 퓨처리안 구성원 중에는 리뷰어 저리가라가 아니라 T모사이트와 D모사이트를 거친 실제 테크라이터가 있는데요. --;
지나가던이 / 03-04-10 9:16/ 신고
Asus 메인보드의 역작은 HX 칩셋의 T2P4 이었습니다. 이때가
가장 대중화 되었던 시기인것 같군요.
그리고 그 이전부터도 Asus 취급점이 많이 없어서 그랬지만
입에 입으로 Asus보드의 좋은점이 전해지고 실제로 구입을 할려는
사람들이 많았었습니다.
조국형 / 03-04-10 12:13/ 신고
음...사실 멘보드에서 젤 중요한게 스펙과 안정성이긴 하지만 정말정말 좋아보이는건 역시 저 메뉴얼이 아닐까요. 보니까 메뉴얼 정말 잘 만든거 같은데...맘에 드네요. 유통사에따라 아예 한글메뉴얼을 안만드는곳두 있지않습니까.(어디었더라..ㅡㅡ;;) 저런 세밀한 메뉴얼이 소요와Futurean에 힘을 실어 줄거라 예상합니다.

바이오스 셋팅도 못하는 당신! 사라!
Soilwork / 03-04-10 19:15/ 신고
99년인가에 우체국적금을 통해 정보통신부에서 주도했던 인터넷PC를 샀었습니다.
인터넷PC사업에 참여한 12개 회사중 제가 선택한 회사는 '용산컴퓨터조합' 이였습니다.
그 인터넷 pc에 채택된 메인보드가 소요 보드입니다.
지금도 그 컴퓨터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좋은 느낌을 가진채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원일 / 03-04-10 21:04/ 신고
소요~~ 참 정겨운 이름이군요..
Futurean 그들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예전에 소요보드를 몇 번 사용했었느데.. 지금도 기억에 남는것은
가격대비 안정성이 좋았다는 점과, 꾸준한 사후 지원 부분 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예전 소요의 명성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 이번 리뷰에서 본 메뉴얼 부분은 참 놀라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메뉴얼이 아닐까요..
김정익 / 03-04-11 16:32/ 신고
펜 프로 시절 마이크로닉스 보드가 50만원 가까이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반값도 안 되던 소요보드 잘 썼죠... ASUS는 당시 쓰던 사람이 거의 없었고, 석정은 386 시절에 써봐서 잠깐 다른 것도 써보자는 생각에,, 여하간 요새는 메인보드 값이 엄청나게 폭락했다는 기분이 드는군요... 10만원도 안 되는게 수두룩하니 말입니다...
격려를^^ / 03-04-13 12:15/ 신고
다양한 요구와 구매가 있는 이시대..
소비층 역시 다양합니다..(마니아만 있는건 아니죠)
그런면에서 이러한 시도들은 신선합니다..
격려를 보내줍시다..
kman / 03-04-14 0:17/ 신고
애슬론보드는 언제 출시할려나..
튜알셀 쓰는중인데 써러루 업글 할까 생각중입니다.
ASUS T2P4두 써밨구 이보드에 K6-3 400 CPU를 붙옅죠..
SOYO는 6BE+ 에 셀900을 장착했느데 인식하더군요.
바이오스 없뎃하구 시게이트 바라4 60기가두 인식하더군요..

ASUS ABIT AOPEN 기가바이트등 여러보드 써봤는데요..
ASUS는 넘 비싸구 ABIT는 사후지원이 별루구 AOPEN 기가바이트는
그저그렇구 SOYO는 가격두 싸구 사후지원두 괘안구 괜찮앗던 기억이..
저는 바이오스나 드라이버등을 영문 사이트에서 받습니다..
nmk / 03-04-14 0:57/ 신고
소요 아직까지 이 소요라는 단어를 보면
잔잔하고 평온함 느낌을 받습니다.

그당시 제일 무난하고 안정성좋으면서 가격도 적당하고
100점 만점 보드엿습니다.

그때 sis칩셋도 꽤나 명성을 날렸죠.
486,586시절 sis칩셋에 소요메인보드하면 알아주었으니까요.
조경민 / 03-04-15 22:29/ 신고
매뉴얼을 보면 한눈에 알수있게 쉽고 세밀하게 설명해 놓았군요.
매뉴얼 같은 것은 다른 유통업체서도 본받아야 할점 같습니다.
초보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반영이 된것 같네요.
확실히 하드웨어 정통파고수(!) 들이 모여서 설립한 회사라서
믿음이 가네요^^

지브란 / 03-04-16 17:10/ 신고
다른 모 유통업체 다니는 사람으로써..저런 세심한 한글매뉴얼은

분명 본받을만 하군요

울회사는 왜 한글매뉴얼을 안만들지..-,.-

일반 유저입장으로서 소요보드 하나 구입하구싶군요

박스 / 03-04-17 7:28/ 신고
다 좋은데... 제발 사운드칩은 좀 빼고 나왔으면...
내장사운드.. 오버하면 죽던지.. 아님 게임하다 얼어버리던지..
내장5.1채널 쓰는거보다 사블벌크를 꽂아서 쓰는게 더 좋다는..
조운 / 03-04-25 11:26/ 신고
후후.. 마이크로닉스 메인보드.. 성조기가 떡하니 붙어있던.. 명품이었죠.. 보통은 석정과 소요보드를 많이 썼구요.. 그때의 기가바이트
보드도 기억납니다.. 소요급의 저가보드였죠.. 마닉의 시대가 지난후
타이얀이 잠깐 날린걸로 기억납니다.. 그담이 3A와 유니텍(MSI)체제가 되었죠..
조운 / 03-04-25 11:29/ 신고
Intel Chipset 은 펜티엄이후부터 나온거고, 그전엔 거의 SiS를 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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