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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12월 3~4째주

2008-01-04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2. 인텔 X48칩셋 메인보드, 과연 구입 가치가 있을까?



2007년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07에서 인텔은 기존 칩셋의 후속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인텔 3 시리즈 칩셋을 정식 발표하였다. 인텔 3시리즈 칩셋중에서 가장 먼저 선을 보인 것이 인텔P35 칩셋으로 기존 메인스트림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인텔 P965칩셋의 후속으로 FSB 1333MHz 지원, 45nm 펜린 프로세서 지원, DDR2/DDR3 메모리 지원, ICH9 사우스 브릿지 제공등의 특징을 갖추었다.

그리고 인텔 3시리즈 칩셋중 최고급 성능을 갖춘 인텔 X38칩셋이 9월에 정식 출시하기에 이르는데, 인텔 X38칩셋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PCI Express 2.0 인터페이스 지원, PCI Express x16 + x16 Lane 지원, DDR3-1333 지원등을 들 수 있다. 이미 인텔은 FSB 1333MHz 지원의 듀얼/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본격적으로 출시되었고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P35/X38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는 그만큼 시장에 빠른 안착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FSB 1600MHz, DDR3-1600 지원의 인텔 X48 칩셋

이렇게 올한해 인텔은 자사의 프로세서 발전 속도에 맞춰 이를 지원하는 칩셋도 빠르게 선을 보여왔는데, 12월에 인텔은 FSB 1333MHz를 넘어 FSB 1600MHz를 지원하는 45nm 공정의 코어2 익스트림 QX9770 프로세서를 정식 발표하기에 이르렀고 이를 지원할 새로운 칩셋으로 인텔 X48칩셋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2008년 1/4분기에 출시될 예정인 인텔 X48칩셋은 FSB 1600MHz를 지원하는 최초의 칩셋으로 인텔 X38칩셋을 기본으로 크게 2가지 부분에서 변경이 이뤄질 예정이다.

첫 번째는 우선 앞서 언급한 FSB 1600MHz의 정식 지원이며 두 번째는 바로 DDR3-1600의 지원이다. 다만 현재까지 JEDEC에서는 DDR3-1333까지만 인증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DDR3-1600은 아직까지 승인을 받지 못한 상황이며, 이에 인텔은 자사가 제창한 XMP(Extreme Memory Profile)를 이용해 1600MHz 동작 프로필을 추가한 메모리 모듈이 제공된다. 현재 인텔 XMP 지원의 DDR3-1600 메모리의 경우 Corsair, OCZ 등에서 출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DDR3-1600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

이렇듯 CPU FSB와 메모리 동작클럭 사이의 동기화를 통해 보다 높은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낸다는 것이 인텔의 계획이지만 아쉽게도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제한이 따른다.

우선 DDR3-1600 지원의 경우 1개의 채널만 지원한다는 점이다. 즉 듀얼채널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는 인텔X48 칩셋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4개가 있더라도 2개의 메모리 슬롯에서만 DDR3-1600을 지원하게 된다. 결국 DDR3-160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2개의 메모리 슬롯만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뒤따르게 된다.

두 번째로 FSB 1600MHz에서만 DDR3-1600이 동작한다는 점이다. 즉 이러한 점은 인텔 X38칩셋에서 DDR3-1333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FSB 1333MHz 이용시에만 정식 지원되었던 것과 동일한 것으로 여전히 FSB와 메모리 클럭을 동기화 시켜야 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여기에 또한가지 문제가 숨어 있는데, FSB 1600MHz 일 경우 DDR3-1600을 지원하지만 DDR3-1333을 지원하지 못하고 하위인 DDR3-1066만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즉 FSB 1600MHz 동작의 프로세서와 DDR3-1333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메모리는 DDR3-1333이 아닌 DDR3-1066으로밖에 동작하지 않으며, 만약 4개의 메모리 슬롯을 모두 사용할 경우에는 최대 지원가능한 메모리 동작 클럭은 DDR3-1066으로 제한되는 것이다.

물론 현재까지 시장에는 DDR3-1066 메모리만이 판매가 되고 있으며 2GB 용량은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인텔 X48칩셋의 완전한 성능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DDR3-1600 메모리의 양산이 본격화되는 2008년 중반이후에서나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끼지는 현실성이 부족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텔 X48 출시보다 더욱 기대되는 인텔 P45 칩셋!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으론 인텔 X48칩셋은 기존 X38칩셋에서 FSB 1600MHz 및 DDR3-1600의 지원이 추가되었으며 그외에는 동일한 스펙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앞서 살펴보았듯이 DDR3-1600을 사용하고 위해서는 CPU가 FSB 1600MHz로 동작하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따르며 이 경우 DDR3-1333은 지원되지 않는다. 또한 DDR3-1600의 경우 한 개의 채널만 적용되기 때문에 4개의 메모리 슬롯을 모두 사용할 경우 메모리 동작 클럭은 DDR3-1066으로밖에 동작하지 않는 다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결국 인텔 X48칩셋은 FSB 1600MHz로 동작하는 45nm 쿼드 코어 (요크필드)의 출시에 맞춰 이를 정식 지원하기 위한 기존 인텔 X38칩셋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결국 현재까지는 알려진 내용만으로는 인텔 X38칩셋에 비해 커다란 매리트를 찾기는 힘든 상황이다. (물론 인텔 X38칩셋의 경우 바이오스 업데이트 등으로 FSB 1600MHz 프로세서의 지원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인텔 X48칩셋의 등장과 더불어 인텔 P35칩셋의 후속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인텔 P45 칩셋에 대한 정보도 공개되고 있다. 특히 인텔 3 시리즈 칩셋이 개발 코드명 Bearlake 기반이었다고 한다면 인텔 P45칩셋은 새로운 개발 코드네임 Eagleake을 채택한 첫 번째 칩셋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으로는 FSB 1600MHz 지원, DDR3-1333 및 DDR2-800 지원, PCI-Express 2.0 규격의 지원등 기존 인텔 X38칩셋에 적용된 기술들을 모두 지원하는 메인스트림 제품군이며, 이밖에 USB 3.0 인터페이스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진 ICH10 사우스 브릿지의 채용등 인텔 X48칩셋보다 기술면에서는 더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얼마전 뉴스를 통해서 살펴보았듯이 인텔 P45 칩셋은 AMD의 CrossFire X를 PCIe x8 + x8 Lane의 듀얼 구성으로 지원하게 되어 기존의 P35가 PCIe 1.1 x16 + x4 Lane의 구성을 하였던 것보다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개선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밖에 인텔 P45 칩셋은 부하에 따라 2D와 3D 모드를 자동으로 적용하는 Power Technology 기술의 지원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술은 일반 사용에는 2D 모드로 소비전력을 낮추고 3D 가속을 진행할 경우는 별도의 재부팅 과정없이 CrossFire X 모드로 전환되어 높은 3D 성능을 발휘해줄 수 있는 기능으로 이는 하이브리드 SLI/CrossFire 등에서 지원하는 기능과 유사하다.

 

현재로선 인텔 X48칩셋을 구입할 가치는 없다?

인텔은 3시리즈 칩셋의 정식 발표후 채 6개월이 흐른 시점에서 후속 버전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으며, 결국 사용자들은 현재 상황에서 인텔 3시리즈 칩셋을 구입할 것인지? 아니면 2008년초에 출시될 Eaglelake 기반의 칩셋을 구입할 것인지? 에 대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2008년 초 인텔 X48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출시가 이뤄지면 인텔 38칩셋과 인텔 X48 칩셋 둘중의 하나는 사라져야만 하는 운명이다. 그만큼 인텔 X48칩셋이 기존에 비해 대폭적인 네이밍의 변경이 있었지만 실제로 추가적인 기능의 추가등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는 인텔 X48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들은 DDR3 SDRAM 기반이지만 앞서 P35/X38 칩셋에서도 그러하였듯이 DDR2 SDRAM 버전도 등장할 것이다. 결국 이렇게 되면 인텔 X38칩셋과의 차이점은 더더욱 줄어들 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DDR3-1600의 정식 지원은 반가운 일이지만 현재 출시되고 있는 DDR3 SDRAM의 경우 대부분이 DDR3-1066이며 DDR2 SDRAM에 비하면 여전히 가격은 높은 편이다. 결국 DDR3-1600 메모리가 시장에 출시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며 가격또한 만만치 않을 것임에 틀림없다.

보드나라에서는 얼마전 최초로 인텔 X48칩셋을 사용한 MSI X48 Platinum 제품의 입수에 대해 기사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테스트를 위해 FSB 1600MHz 지원의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770은 준비를 할 수 있었지만 인텔 XMP지원의 DDR3-1600 샘플은 구하지 못한 상황이다. DDR3-1066 메모리를 오버클럭해 DDR3-1600으로 동작이 된다면 어떻게든 진행이 되겠지만 이또한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상황이라면 반쪽짜리 테스트로 머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DDR3-1600 메모리를 사용했을 때 얼마나 눈에 띄는 성능이 있을까? 해외의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일반적인 사무환경, 동영상 인코딩, 게임등에서 메모리의 대역의 증가폭에 비해 성능 향상폭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말고 있다.

결국 현재로선 DDR3-1600은 FSB 1600MHz 프로세서와 동기화되었다는 점 이외에 성능 부분에서의 매리트는 없는편이며 이러한 점은 인텔 X38칩셋과의 차별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곧이어 출시될 메인스트림 시장용 인텔 P45칩셋이 오히려 최신 기술로 무장되어 있기 때문이며 차라리 X38.5 정도의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다면 모를까 그다지 변화가 없는 인텔 X48칩셋은 결국 제 이름값 못하는 비운의 하이엔드용 칩셋으로 남겨질 가능성이 크다.

이는 인텔 프로세서와 이를 지원하기 위한 메인보드 칩셋의 업데이트 주기가 최근들어 가속화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며 결국 제조사는 제조사 나름대로 새로운 칩셋이 나올 때마다 이를 사용한 메인보드의 제조에 전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프로세서에 어떤 칩셋이 사용가능한지, 궁합은 잘 맞는지 등을 일일이 따져보고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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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09/ 신고
음. 정신 없는 상태에서 읽어서 잘 이해를.. ^^;
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13/ 신고
잘 읽었습니다 '-'~
수고하셨어용~!!!
파워에 관한 기사가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18/ 신고
어려운 용어가 잔뜩 있지만 한 가지는 알 수 있군요. 특정 기능만 내세우는 제품과 이름만 바뀐 제품은 별로 매력이 없다는 점 말입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42/ 신고
X48 메인보드는 하이엔드 칩셋을 썼으면서 기능면에서 어찌 저렇게 바뀐게 없을까요? 의문입니다... 막장 보드로 나가도 손색이 없겠네요;; 파워는 솔직히 좀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대기전압의 출력이 낮아서 파워 서플라이에 손상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 출력부를 쓰는 하드웨어에 손상이 있는건가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0:53/ 신고
음.. 잘 읽었습니다.
파워규격에 그런 것들이 있었군요.
개인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지라 뜨끔하네요 ㅋ
theadadv (ID) / 08-01-04 1:51/ 신고
메인보드는 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56/ 신고
인텔 X48칩셋의 위치가 참 애매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군요 ddr3의 활성화에 따른 시기를 잘맞추지 못한점도 그렇구여..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6:57/ 신고
그런 사정이 있군요. 다 보고 나서 느끼는 점은 애프터서비스 기사를 먼저보고 해당 제품 기사를 봐야할 정도의 느낌이네요. 뭔가로 한대 맞은듯한 느낌이...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7:31/ 신고
역시 파워는 브랜드와 제품 구성을 확실히 체크해야 겠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8:44/ 신고
이제부터는 중고도 묻지마 파워는 못 사겠네요.
역시 브랜드 제품 중에 골라야 할듯 ..
asto2000 (ID) / 08-01-04 9:36/ 신고
잘 읽었습니다..
X48 보드는 아직 시기상조 이라는 것.
파워는 묻지마 파워대신에 안정적인 파워(브랜드 제품)를 쓰라는 것.
좋은 내용이네요..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0:50/ 신고
파워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알차네요. 메인보드야 고급형을 사용안하다보니 딴나라 이야기 같고...
w8111 (ID) / 08-01-04 10:50/ 신고
x48에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너무 많이 나와서 좀 헤깔리긴 하지만요 ㅎㅎ^^
파워는 항상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묻지마 파워보다는 돈좀 더 들여가지고 이름있는 회사를 산다는 생각.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1:50/ 신고
하이엔드는 우리가 만든 기술에 집약이라고 잘난척 하는 거고

메인스트림은 우리가 쓰라고 만든 찮은(?) 겁니다...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2:15/ 신고
맛깔나는 A/S 기사로군요.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luxion (ID) / 08-01-04 12:22/ 신고
하이엔드야 하이엔드만의 가치가 있죠...솔직히 내게먼 당신은 그림의 떡이니...
jin2006 (ID) / 08-01-04 13:23/ 신고
요즘 많은 걸 배우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파워의 중요성은 저도 오래전 알게 되었죠. 사용하다 보니 알겠더군요.
athlon88 (ID) / 08-01-04 14:42/ 신고
전력 소비량이 늘어나거나 설계적인 요구로 제대로된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게된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메인스트림이나 하이엔드를 사용하려 한다면 반드시 인정받는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5:03/ 신고
새로운 X48침이 정말 대단한건지....
벤치 이미지가 크게 안되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kama136 (ID) / 08-01-04 18:25/ 신고
파워공급장치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았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8:36/ 신고
파워에대해 자세하게 나왔내요~ ㅎㅎ많이 배우고 가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9:02/ 신고
일반적으로 그다지 신경쓰지 않던 부분에 대해 언급해 주니.. 정말 좋네요.. 묻지마 파워는 언제는.. 우리를 위협하죠..
vsado (ID) / 08-01-04 19:20/ 신고
x38 이상은 솔직히 안보고 있습니다. 중저가 듀얼 코어에 만족하는 저 같은경우 x48은 그다지 메트리 없는 허영심 덩어리 보드라고 하고 싶네요... 파워는 좋은 성능을 내는 국내 제품들도 많이 있고, 고급형에서는 오히려 성능은 물론 가격과 기능성에도 앞서는 제품이 있죠.. 브랜드만 보고 사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알면 알수록 좋은 제품을 살 수 있는 시대죠.
godanhan (ID) / 08-01-04 19:50/ 신고
칩셋은 교환 시기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 조금 그렇더군요. 검증이 많이 되고 이제 좀 쓸만하다 싶으면 바로 다음 세대 칩셋이 출시가 되는데 어디다 포인트를 맞추고 구매를 해야될지 난감할때가 많이 있죠.
파워는 12V만 강조해서 잘 몰랐었는데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앞으로 스펙이라도 그 부분을 자세히 살펴봐야겠네요.
그런데 글중에서 내년이라고 말한 부분은 2008년 올해를 의미하나요, 아니면 내년 2009년을 의미하나요? 작년 말에 써야 할 기사라길래 약간 헛갈리는군요. ^^
parangsung (ID) / 08-01-04 20:57/ 신고
이젠 이 이상의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이유 자체가 없어진 지금, 구매욕구가 갈수록 줄어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대체 3D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언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것일까 심히 궁금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21:54/ 신고
역시 가려운 곳을 팍 찔러주는 기사입니다. 좀 더 적나라해지면 더 좋겠어요,ㅎㅎ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22:03/ 신고
파워는 좋은거 사용해야 합니다. 호준이 아빠말이 맞아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22:22/ 신고
파워야 새규격나온다고 바로 변하지도 않을뿐더러 가격이 쉽사리떨어지지 않으니 지금 투자좀 해두고 두고두고 쓰라는 말을 하고 싶지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5:34/ 신고
12V가 다채널이 된건 미국 법상 채널당 260W인가? 한계가 있어 다채널이 된겁니다.
고용량파워에서 12V채널만 3~4개가 있는 이유죠...별로 좋은건 아닙니다...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5:42/ 신고
사실 시중에 유통되는 파워중에 스펙이 사실과 다른 제품들이 많더군요 잘 보고 사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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