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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DFI PS35-BL은 여러가지 슬림PC에서 꼭 요구되는 기능과 레이아웃을 갖춰,
슬림PC로 사용시에 그 편리함과 확장성이 곳곳에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백패널에서 제거된 1개의 COM Port를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가 갖추어져 있다. (사진
오른쪽 아래) 기본적으로 보드 패키지에서는 커넥터만 제공하지만, 유통사 스카이 디지털에서는 유저가 원할경우 무상으로 커넥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혀, 그 효용성면에서 타제품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게임포트용 커넥터도 마련되어 있어 (왼쪽 위) 연결이 가능하며, 이 역시 스카이 디지털에서 원하는
유저의 경우 제공이 가능하다.
전면 USB출력을 위한 USB용 커넥터는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는 것이니 생략하기로 하고, M-ATX에서
꼭 요구되는 전면 사운드 패널 장착용 포트가 마련되어 있다. (왼쪽 아래)
일반적으로 6채널용 보드라 하더라도 전면 패널의 경우, 프론트 패널만 제공하는 것이 기본이나,
PS35-BL은 프론트용과 서라운드/우퍼/센터 출력용 커넥터도 마련이 되어 있다. 따라서 슬림PC로 한정되어 있는 구성이지만,
슬림PC케이스의 프론트패널을 잘 활용하면 아날로그 6채널 출력을 하면서 LINE-IN, MIC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아날로그 6채널 출력과 동시에 LINE-IN, MIC사용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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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전면 패널을 서라운드 단자에 꼽았을 경우 |
케이스의 전면 패널을 프론트에 꼽았을 경우 |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으론쪽과같이 전면패널 단자를 프론트 단자에 장착하면 되고, 서라운드 6채널을
사용하면서 MIC, LINE-IN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 FRONT 출력단을 통해 전면포트로 LINE-IN, MIC를 출력하고 후면
백퍼낼의 단자로는 리어, 우퍼, 센터를 출력이 가능하다.
이와 반대로, 후면의 백패널을 MIC/LINE-IN으로 이용하고자 한다면 왼쪽 그림처럼 서라운드
단자에 프론트 포트를 꼽고, 백패널을 통해 MIC/LINE-IN을 사용하면 된다.
따라서 MIC/LINE-IN을 사용하면서도 6채널 아날로그 출력이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다. 단지,
서라운드 출력용 브라켓을 별도로 준비했더라면 더욱 좋은 점수를받았을 수 있을것이라는 아쉬움은 크게 들지만, 메뉴얼에 단자의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으므로, 얼마든지 직접 만들거나 케이스 프론트의 단자를 이용하여 손쉽게 출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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