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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메인보드의 A/S를 말한다! 2부 실전테스트 - 上

2003-02-06 02:32
김광철 前 기자 press@bodnara.co.kr

5. STCOM 신형메인보드 - 강용성 테스터



 

Asus P4PE [ i845PE + ICH4 ]
 

STCOM의 위치는 찾기 어렵지 않은 곳에 있었지만, 약도를 보고 가는 것은 깜박하는 바람에 조금 헤매버렸다. 간판이 있긴 하지만 그리 큰 편은 아니며, 유심히 본다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A/S 센터에 도착하니, 규모는 그다지 큰 편은 아니었으며, 사람은 꽤 있었다. 접수 후 메인보드를 맡기고, A/S 기사분이 돌아왔다.

 

" 교체해드렸거든요. 이거 쓰시면 됩니다. "

" 뭐가 문제였죠? "

" 문제 확인은 안됬고, 테스트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교체해드렸어요. 이 제품 사용하고 싶으면 입고시키시고 저희가 테스트해볼게요 "

" 그럼 입고시키면 그 기간동안 다른 제품 쓸 수 있도록 해주나요? "

" 장기간 입고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지금건 힘들구요. 문제있다고 가져오는거 보면 잘되는 것도 많아요. "

" 그럼 새걸로주나요? "

" 새거는 아니구요. 원하시면 입고해서 테스트한 다음에 연락드릴게요. "

" 제가 지방에서 와서 조금 힘들겠는데요. "

" 윈도우가 안깔리신다면 CPU나 메모리쪽의 문제일수도 있거든요 "

" 제가 시스템이 하나더 있는데, 그걸로 다 확인해보니까 정상으로 되거든요. 보드만 바꾸면 그러구요. "

"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만약에 저희가 설치해서 깔리면 어떻게 하실래요? 그냥 가져가실래요? 저희한테 윈도우 안깔린다고 들어오는거 중에, 실제 깔아보면 안깔리는건 몇장 안되요 "

 

설득해보려는 기미는 보이긴 하지만, A/S 기사분의 얼굴은 상당히 굳어져있어 친절한 모습같은건 전혀 찾아볼 수 없었으며 말투 또한 그리 좋지많은 않았다. 그리고 이어서 기술력 평가로 들어갔다. Asus 메인보드에서만 볼 수 있는 파란 PCI 슬롯을 가르키며 질문했다.

 

" 이 건 뭐하는 거죠? "

" 이건, Asus에서 PCI 카드 제품들이 나오는게 있어요. 그런 제품들에 최적화된 환경을 위한 슬롯이라고 보시면되요. "

" PCI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 왠만한건 다 있어요. 저희가 수입을 안해서 그렇죠.. 랜카드, 1394, USB 카드하고 여러가지 있어요. "

 

여기서 잠깐 Asus 메인보드에서 볼 수 있는 파란색 PCI 슬롯(Blue Magic Slot)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 슬롯은 일반 PCI 슬롯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Asus에서 만든 802.11a, 802.11b, Bluetooth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확장 카드 사용을 위한 슬롯이다.

A/S 기사분의 설명이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Asus에서 나오는 PCI 카드 제품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슬롯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기본은 이해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실갱이가 시작되었다.

 

" 새거가 아니라서 조금 찜찜한데요. 산지도 얼마 안됬는데.. "

" 그렇게 생각하시면, 저희가 테스트해보고 연락을 드릴게요 "

" 오늘 내려가봐야 되서요. 그러니까 문제죠. "

" 그럼 여기 앉아계시면 저희가 깔아볼게요. "

약간의 침묵이 감돈 후

" A/S 제품이 모자라지 않는한 새 제품을 주거나 하지는 않구요. 이건 어느 A/S 센터나 마찬가지예요. "

" 이거 다른 사람이 가져왔던거 아니예요? "

" 그러시면 여기서 깔아서 확인시켜드린다구요. "

잠시 또 침묵..

" 그럼 윈도우 설치해봐서 설치되면 그냥 내드리구요. 안되면 매장에 연락해서 새 제품 가져다드릴게요. "

 

 

-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본 A/S -

 

우선 10곳의 유통사 중 최악의 친절도를 보여주었다. 비록 타 A/S에 비해 테스트가 더욱 끈질기게 따지긴 했지만, 이 또한 테스터를 자극하게 만들었기에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이 아닐까. 보드나라 테스터들도 사람인데, 좋게좋게 얘기한다면 이렇게까지 끈질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A/S의 중반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친절함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으며, 표정이나 말투에서 상당히 기분 나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무리 화가 났다지만, A/S 센터에서 정상동작하면 그냥 가지고가서 쓰라는식의 행동은 과연 A/S 기사로서 타당한 행동인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단지, 테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필자를 포함한 테스터 2명 모두 A/S를 마친 후 불쾌함을 느낄 정도였다.

 

 

- 개선되야할 부분 -

 

친절함을 갖추는게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명된다. 그 외에 기술력에 있어서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보통 수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며, 약간 더 보완한다면 좋을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친절과 서비스 정신이 앞장서야하겠다.


[ STCOM A/S 평가 ]

친절도 기술력 만족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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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오문선 / 03-02-06 3:01/ 신고
얼마나 이순간을 기다렸던가~~^^

수고하셨습니다.
이준영 / 03-02-06 3:17/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살떨리는 곳 몇군데 있겠군요~~
허재경 / 03-02-06 3:21/ 신고
평가가 절대평가 인거 같군요
별을 좀 짜게 주시네요 ^^;
아니면 3부에서 나오는 보드들에 별을 많이 주실런지도...
mudok / 03-02-06 3:27/ 신고
이게 다아니지요..
다음 3부또 있지요..
아직 그 유명한 유니텍도 있고 슈마 I will 도 남았는데..
마지막에 업체들의 평가기록들을 한번에 비교할수 있도록
그래프나 표로 만들어서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 03-02-06 4:03/ 신고
악명 높은 제이씨현은 역시 선전을 하는군요
오랜 전통을 이번에는 좀 깨주실 바랍니다
(-_- 악명 높은 a/s 좀 제대로 새해에는 했으면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
여튼~~ 좋은 벤치를 보니 좋네요~ 수고 하셨어요~+_+
황병주 / 03-02-06 4:23/ 신고
잘 봤습니다.
예상했던거지만 업체들간의 희비가 엇갈리네요. 회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될 분이 있는가하면 회사로부터 엄청난 질책을 받게될 분도 보이네요... 그렇다고 A/S 기사분들의 밥줄까지? 설마 그런 일은 없겠죠?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글로 인해서 A/S 기사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번 벤치마크를 계기로 업체들간의 개선이 이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벤치마크가 일회성이 아닌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금 벤치마크를 하여 피드백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전화로도 A/S 문의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화 응대에 대한 부분도 다루어지면 좋을거 같네요.
제가 너무 많은걸 요구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야의 업체들도 벤치마크가 가능할까요?
이번 기사의 취지가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되다보니 많은걸 바라게되네요.
보드나라 테스터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남은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겜방 / 03-02-06 5:26/ 신고
얼마전에 겜방에서 쓰는 미디텍보드를 A/S받으러 갔었는데 제가 받은 느낌은 약간의 무관심? ^^; 롬교체하고 제가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해도 아무 말도 없어서 뻘쭘 ^^; 그래도 금방금방끝나니 그건 좋더군요.. 예전에 기가바이트보드 A/S시엔 오전 10시쯤에 갔더니 2시정도되서 오라더군요..나중에 2시에 가니 -_- 메모리 불량이라고 하더군요..ㅎㅎ 테스트 안한 제 잘못도 잘못이지만 제이시현은 A/S처리가 느린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시설은 괜찮던데 말입니다.

아무튼 이번 벤치 정말 맘에 드네요.

P.S 근데 강용성 테스터님은 상당히 깐깐하신가부당 ^_^
백수 / 03-02-06 5:34/ 신고
테스터님들..수고하셨습니다.
처음 컴을 접하고 조립할때는 가격이나 성능을 많이 따지는데.
이제는 A/S도 성능만큼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국내 A/S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듯 합니다...
mm; / 03-02-06 6:55/ 신고
확실히 A/S를 다녀오게 되면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짜증이 납니다. 꼭 보드만이 아니라 시디롬이나 하드등 ..이러한 벤치를 꼭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보드외에 다른것을 살때 도움이 되죠..
knowyou / 03-02-06 8:56/ 신고
사실 문제는 현재의 친철도란것이 기사 개개인의 성격문제라는거겠죠.
회사에서는 A/S부서만 있지 A/S의 질에는 별로 신경않쓰는것간구요. 그래다면 해결책은 안티A/S사이트를 만들어서 이것에 따라서
구매를 하면 되는데 그것이 쉽지않겠죠.
뭐.삼성이나 LG의 A/S에도 불평불만이 많이 들으니 A/S개선문제
는 그렇게 쉽지는 않은것같네요.
나영민 / 03-02-06 9:35/ 신고
짝! 짝! 짝! 보드나라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2부였습니다.

글의 곳곳에 보드나라에서 고민했던 흔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감한 부분을 건드릴수 밖에 없으면서도, 객관성은 유지해야 하고..
고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보드나라와 친한 유통사도 있을테고, 어찌보면 보드 유통사들은 보드나라에 광고도 내고, 공구도 하는 상생(相生)관계일텐데...
그런 눈치를 보지 않고 이런 벤치가 가능하다는 건, 타 벤치사이트와는 무엇이 다른 지를 말하는 쾌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드나라가 앞으로도 돈 많이 벌어서 유통사 눈치보지 않고 감시기관, PC업계의 언론기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AWARD를 하나 제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2003 Bodnara AS Award - M/B 부문 "
"2003 Bodnara AS Award - ODD 부문 "
"2003 Bodnara AS Award - HDD 부문 "

김기현 / 03-02-06 9:38/ 신고
역시나 한국 지사를 가지고 있는 정식 업체가 다른군
수입 업체들의 경우 A/S가 그놈에서 그놈으로 별차이가 없고
위에 글은 읽어면서 계속 머리속에 생각이 어러한 방향쪽으로 가는군요

악명이 높은 유니텍은 어떤지 다음 기사가 기대가...^^
ruswjr / 03-02-06 9:40/ 신고
회사의 직원 교육 철저.
개인의 직업 의식 강화.
빅빔구려 / 03-02-06 9:46/ 신고
역시 빅빔 예상대로군요.
693a 보드 가져가서 작동테스트해달라고 하니까
포스트가 안떠서 부팅이 안됀다고 하더군요
집에와서 돌려보니 부팅이 아주 잘됩니다
어이가 없어서...
yookjy / 03-02-06 9:57/ 신고
a/s는 거의 대부분 거기서 거긴거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미디테크의 구형 694보드를 2만 5천원이나 내고 바꿔가라는건 좀 심했나 싶습니다.
전에 스마xCxC에서 AMD761보드 a/s기간 지난걸...박스까지 완전새걸로 3만원에 교체 받았는데....694가 2만 5천원이라니....
jonett / 03-02-06 10:47/ 신고
개인적으로 Iwill 아주 기대가 큽니다.
카르마처럼 외국계 회사이기 때문에 as도 끝내준다는..
참고로 제친구 씨퓨오버하다가 보드까지 날렸는데
2주전에 산 보드 as센터에서 박스새제품으로 바꿔줬다는..
유니텍 아무래도 개박살날듯한..ㅋㅋㅋ
3부 기대하겠습니다..
강영훈 / 03-02-06 11:18/ 신고
저 역시 A/S 문제로 뻔질나게 용산 다녔지만 가장 A/S 마음에 들었던 곳은 체인텍 입니다.

:)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꽤 실력있으시더라구요.
양경진 / 03-02-06 11:31/ 신고
모든 A/S가 그렇듯.. 완벽한곳은없는듯 보이군요^^
-----메인보드랑은 조금 다른 일화지만------
엡솔루트란.. 회사.. (지금은 회사이름인지.. 내걸어놓은이름인지가 변경됀거같은데;; 멀루 불리더라 -_-;; 기억은가물가물)
여하튼 그래픽카드를 샀었죠..
제컴에 안맞었을때가 있었답니다..
당시에도.. A/S드러울 시절이었죠..
엡솔루트....
참 A/S기사도 친절하시고..
찾아가지도 않고.. 전화상으로도.. 교체가 가능했다는^^
교체후에도 문제 발생하여 총~1달여나 시일이 지났음에도..
환불을 해주셨다는..
그때 겪으면서.. 참 보기 드믄A/S정신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그런곳 찾아보기 힘들죠 -_-;;
환불이란 택두업는 상황이구 ㅋㅋ
여하튼 좋은정보였네요^^
오종석 / 03-02-06 11:49/ 신고
저두 한동안 ASUS매니아 였습니다.
AS때문에 실망 무척이나 했는덱.....
하여간 저두 속는기분으로 체인텍 제품을 구입을 했죠.
처음부터 말썽이라 얼마나 화가 나던지 `ㅡ` 역쉬 이름있는 회사꺼 살껄 `ㅡ` 이런생각 많이 했습니다. 근데 AS받아보고 요즘은 자주 체인텍 제품도 구매하고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어갑니다.
제품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AS 한번을 받아도 친철함이 있는곳이
저한테는 더 좋더군염.
어짜피 제품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무척좋은제품도 무척안좋은 제품도 있겠죠 하지만, AS 즉 사후 관리 엉망이 업체들은 짜증이나죠 고장난것도 열받는데 AS받으러 가서 짜증까지 나면 에궁.........
하여간 제 생각에도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점수와 비슷한거 같네염
김원일 / 03-02-06 11:57/ 신고
요건 무조건 AS기사만 탓할 문제가 아닌듯 하네여..AS를 맡기러 간 사람의 태도도 상관이 있을듯..꼭 그런 사람들 있거든여..AS맡기면서 신경질 내고..목소리 높이고..

그나저나 강용성 테스터께선 너무 깐깐 하신듯.....좋게 말하면 냉정한 판단.....
WJ.Kim / 03-02-06 12:08/ 신고
그래도 '어디까지나 벤치마크'니까, 이번 기사 말미에 알록달록한(?) 그래프로 각 회사별 AS 점수가 총정리 되었으면 합니다...
앙마무너™ / 03-02-06 12:19/ 신고
제이씨현 AS 받을떄엔..친절하구 AS 괜찮았는데...오래 기다려야 했지만..ㅡㅡ;
막 수입된 GA-7VAXP 가지구 AS받으러 가서..그 쪽에서 좀 당황하긴 했지만..보드 구입한 쪽에선 AS센터에서 교환 해 주라구 하면 다른 보드로 바꿔 줄수 있다고 하고 제이씨현 AS 쪽에서는 보드엔 아무 이상 없으니 교환은 불가능이라 하구..
AS기사분이 작업실루 들어오라구 해서 직접 테스트 하는것을 옆에서 보구..
7VAXP가 수입되구 이렇게 빨리 AS가 들어올줄은 몰랐다며ㅡㅡ;
그 날 용산 간 김에 글픽카드도 다른걸루 사서(Asus Geforse 4 Ti V8420S) 집에와서 다시 테스트 해보는데..
원인은 글픽카드와 보드와 호완성문제..
AS받을때도 그 쪽 글픽카드는 쥐포2 울트라..
내가 썼던거는 라데온 8500
새로 구입한 글픽카드는 쥐포4 Ti..
황당하더군여..

제가 느낀 제이씨현 AS는 아주 좋았구..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구 가끔씩 농담두..이 시기(10월)에 왜 AMD제품을 샀느냐는..ㅡㅡ;
+_+ / 03-02-06 13:31/ 신고
전 메인보드 업체는 아니지만 사셈 하고 잘만 a/s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구 마이크로닉스 수입하는 한미? 맞나? 여기두 a/s 좋더군요

제가 느끼기에 중소 컴 업체 중에서 a/s 받을때 기분이 좋았던
(새 제품을 받아서 좋은 그런것이 아닌^^) 업체 인거 같네요

그러구 보니 메인보드는 예전에 상록 알토스 -_-; 거기서 받은
a/s가 아직두 기억에 많이 남는다는..(이제는 망했나요 -_-;;)

여튼... a/s 중고 주는거나 조금 기달려 주는건 다 이해를 하지만
나 몰라라 하는거 하구 불친절 한건 이해해 주면 안될꺼 같네요

여튼~ 산 사람이 대우 받는 +_+ 사회가 되길~~~~
김민철 / 03-02-06 13:32/ 신고
바라던 리뷰가 나와서 좋기는 합니다.

그런데 테스트하실때.. 주의할점은..
A/S를 접수받아 처리하시는 분에 따라 사람차이가 있어서
처리와 친절도가 차이 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위에 회사중 한곳에서 보드를 A/S받을일이 있었는데..
(애슬론 선더 쓰다가 XP를 사용하기 위해 바이오스 교체)
그때는 다른 분이었는지 몰라도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A/S와
질문에 원하는 답변과 말에서 친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도 다른 회사는 A/S기사에게 인성교육이라도 시켜야 할정도로
사람을 무시하는 등의 말투로 불쾨감을 준 경우도 있었구요..

아무튼 요즘은 보드란 녀석이 가격과 성능 뿐만 아니라 A/S까지 보고 구입하는 추세인데 A/S에 대한것은 경험한 사람에게만 문의해야 하므로 이런 정보는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보드 회사에서도 이와 같은 글 덕분에 A/S에 대한 강화를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글도 이번글처럼 훌륭하게 써주시길 바라며 수고하세요.
이동열 / 03-02-06 14:14/ 신고
근데 의심스러운 리플이 꽤나 달려있네요.
김재형 / 03-02-06 14:59/ 신고
하하하.. SUMA 는 불량품을 A/S 양품이라고 준 적도 있었는데..
과연 그 곳은 어떤 점수가 나올 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ㅋㅋㅋ
겉은 멀쩡하게 생겼지... SUMA...
어떻게 메모리 슬롯 불량품을 교체품으로 줄까...
(그것도 지네가 붙여놓은 액정 화면으로 불량 넘버가 뜨는데...)
구입 후 1주일만에 A/S 를 3번이나 가게 만들다니.. 쯧쯔...
권용학 / 03-02-06 15:11/ 신고
전에 슈마 A/S에 질린적이 있었죠..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부두에서는 부두 3의 방열판에 쿨러단 흔적이 있으면 오버한 걸로 간주해서 무조껀 A/S가 안된다는 규정이 있다며 자사도 그 규정을 따르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규정을 내세우면서..
끝내 부두 정식 홈피에 가서 자료 뒤저본 결과 쿨러를 달면 더 좋고 쿨러 다는걸 추천한다는 글을 보고 "이건 머냐..?" 라고 따졌더니..
자기네는 대만에서 수입을 해오는데 대만 업체의 규정이라고 말을 돌리더군요.. 아깐 부두의 공식 입장인거 처럼 말하더니..
당시 부두3 3000이 10만원이 넘었을시인데 칩하나 바꾸면 되는 걸 그럼 방열판에 쿨러자국있다고 그냥 버리라는 거냐..? 라고 물어봤떠니.. A/S 기사가 "네..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버리세요.." 라고 하는 말에 더 벙쩠었습니다.
끝내 사장(좀 젊은것 같더군요)이랑 직접 통화해서 따지니깐 그런 넘이 있냐고 저보다 더 언성을 높히더니 자기가 A/S 센터에 지시내려 놓을테니깐 바꿔가시라고 해서 바꿨습니다. 사장은 쫌 낫더군요..
당시 나우누리 하드웨어 동호회 퍼그동에도 좀 시끄럽던 사건이었지요..
지금 슈마는 어떨지.. 그 이후 슈마껀 피하다가 이번에 nForce2 메인보드를 하나 구입했는데.. 어쨋든 A/S에 한번 데고 나면 그 회사 제품 안사지게 되는건 맞습니다.
요즘은 어떤가요..?
권용학 / 03-02-06 15:17/ 신고
글구 개인적으로 대만 본사로 보내야 된다면서 A/S 회피하는 행위도 잘못된거라 생각되어 집니다.
저도 유니텍 A/S 센터에서 대만에 보내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들고 하니깐 걍 나가서 하나 중고로 사는게 더 낫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게 A/S 하는 사람들의 자세인지..
가만 보니깐 A/S하기 까다롭고 귀찮다 싶으면 구형제품은 다 외국 보내야 되니까 걍 중고 하나 사라고 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소비자는 그런가 보다.. 가격은 비슷하게 드는데 중고로 사는게 더 빠르고 낫겠다 싶어서 A/S 포기하다 보니 기사들이 이런거 이용하는거 같은데.. 이런 행위 자체가 아주 잘못된 행위입니다.
오래걸리고 돈 비슷하니 중고사라니..원..
궁금해 / 03-02-06 15:37/ 신고
강용성씨가 간 곳이 유난히 평이 안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원래 성격이 깐깐하셔서 벤치 결과가 그렇게 나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뭐 글 자체의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를 동일하게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내리기는 그렇군요.
만약 이런 글로 AS 벤치마크를 할 생각이라면 각각의 테스터가 모든 곳을 돌아다니면서 그 결과를 종합하였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궁금한건 / 03-02-06 15:40/ 신고
여하튼 AS 개판으로 명성이 높은 회사들이 X라게 깨져서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기사 한 분만으로 AS를 평가하긴 그래도 다수의 기사분들이 자사 제품 특징도 파악 못하고 대충 둘러대는 경우 상당히 많으니까요.. 만약 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을 경우에 그냥 뒷통수 얻어 맞기가 쉽죠..
테스트 기획 의도 신선했슴다. 다만 객곽성을 확보하기가 워낙이도 어려운 아이템이다 보니 쩝 민감한 것이 사실이네요..
3부 기대하겠습니다.
MindBurst / 03-02-06 16:03/ 신고
음.. 체인텍.. 정말 친절하고.. 왠만한것은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메인보드는 아니고.. 그래픽 카드(쥐포Ti4200)가 문제가 생겨서.. 직접 2번씩이나 들고가봤었는데... 1차 테스트 시엔 잘 된다면서.. 직접 들어오라고 하시더니.. 직접 테스트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더군요. 그래도 꺼림찍하면 새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교체받았었죠.
그런데 그것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해서..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모두 입고시켜야 하는 큰일(!)을 치루었지만... 다음날.. 저번보다 더 정확한 테스트 결과와.. 원인(기판 패턴이 쇼트가 나버려 끊어져 있더군요)까지도 파악해서 설명해 주시더군요. 덤으로 AGP슬롯의 세부 기술 사양서를 한장 출력해 주시면서, 그 쇼트난 부분의 AGP슬롯 핀에 12V전원이 들어가는 곳이라.. 정확히 슬롯에 꽂히지 않았을 경우.. 쇼트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고, 그림을 집어가시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음... 이런저런 A/S를 다 받아봤지만.. 체인텍 보다 더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는 곳을 아직 보지 못했었는데요.. 이번의 A/S벤치에서도.. 좋은 모습이 살아있는 것 같아 다행이군요.
참고로.. 아시는 분은 아실련지도 모르겠지만..^^; 체인텍의 A/S센터 위치가.. 구 코오롱의 시게이트 하드 유통시 A/S센터라는..^^;(옛날 코오롱꺼 시게이트 하드 A/S하러 간적이 있어서 대번에 알아봤죠.)
그때.. 시게이트 하드 A/S도 그리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터가 좋은것인가..^^
........ / 03-02-06 16:43/ 신고
A/S직원에 따라 틀리다고 해도...
그거 역시 문제 아닌가?
신중하지 못하게 불친절한 직원을 막뽑은 회사의 책임도 큼.
A/S직원에 따라 서비스 차이가 난다해도...
그거 역시 어쩔수 없는 것임.
애초에 회사에서 뽑을때 잘 뽑으면 돼지...
A/S기사에 따라서든 어떻든 간에 더러운건 더러운 것임 ㅡ_ㅡ;;
게도 / 03-02-06 17:12/ 신고
A/S기사에 따라서든 어떻든 간에 잘못된건 잘못된거 맞죠
유니텍이나 언넝 까발려졌으면 좋겠네요-_-
솔텍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구요
궤 / 03-02-06 17:33/ 신고
체인텍의 서비스는 정말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실제로, 기사분들이 자사 제품에 대해 꽤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a/s방문시 고객에게 직접 동작 모습을 설명해 주는 모습도 상당히 반가운 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고객에게 틀린 정보를 전해주는 경우도 있어서, 고객에게 전하는 정보를 위해 조금더 자사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로 a/s센터 찾아가는데 첨에 입구까지 갔다가 거기 아닌줄 알고 그건물 뒤로 한바퀴 돌고 a/s센타에 전화해본 후에야 제대로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LG서비스 / 03-02-06 17:48/ 신고
옛날 LG8080b 8배속RW가 갑자기 동작이안하는바람에 AS받으러간적이있습니다
내부컨트롤칩이나갔다면서 수리할려면 6만원쯤달라고하더군요
AS도 제조년월이 2000년 10월(당시 2002년4월)이라 유상으로AS할경우 6~7만원정도가 나온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차라리 버리고딴거사고말지..."이러니까
기사분이 유통기한..이라는제도를 말씀하시면서(제조가 2000년10월에 나온다고 10월에 바로팔리는게아니므로 국내에서는 소보법상 6개월을 더하도록되어있다는군요) 2000년10월+1년+유통기한6개월 해서 제가 갔던날까지 AS기간이적용되어 무상AS가 가능하다고하더군요-_-;;

그래서 결국 껍데기만 제외한 내부 픽업이나 기판등의 부품을 몽땅 새걸로 교체받았습니다-_-;;

그때생각한건 LG서비스도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않더군요..

LG나 삼성은 전국에 AS가 있는만큼 지역에따라 편차가 있나봅니다
박중호 / 03-02-06 17:56/ 신고
재 후배가 보드 as를 합니다. s모사의 회사인데요
아침 9시 부터 7시까정 합니다. 하루 종일 보드 쌓아 놓고 하는데
한달 월급은 110정도 됩니다.
ㅡㅡ;
완죤 노가다 입니다. 맨날 맨날 보드..(사장이 월급 좀 올려 주었으면)
정석환 / 03-02-06 18:04/ 신고
이번에 체인텍 a/s받아 낼 택배로 도착하는데 내일 상태보고
글 한번 올려드리죠 증상은 바이오스 나가버렸고 엔포스2보드였습니다. 일단 전화까지는 매우친절 낼 물건오는거 보면 알겠지만.^^
ㅋㅋㅋ / 03-02-06 18:44/ 신고
컴부품은 아니지만... 예전에 리오500을 구입했을때...
2년정도 사용하다보니 고장이 나더군여... 가끔 떨어뜨리기도 하고..
그러다 a/s받으러 같습니다. 별 신경 안썻는데... A/S해주시는 분 참 친절하더군여... 연락 안됄땐 음성도 남겨주시고... 갈때마다 협찬 받고 남은 물건이라며 쓰라고 건전지도 잔득주시고... 그래도 오래돼서 그런지 자주 말썰이라 자주 방문했지만 그때 마다 친절하더군여...
sk글러벌에서 만든 보드 a/s받으러 갔을때와 많은 차이를 느꼈습니다. 거긴 물건만 가져가고 이상없다고 돌려주고... 결국 제가 알아낸 문제점 들을 꼬집으며 말하니까 결국엔 바꿔주긴하더군여... 그러면서 결국 바꿔줄거 기분좋게 바꿔줄것이지 란 생각과 잘모르는 사람이 a/s받으러 왔으면 낭패를 봤을거란 생각 했습니다. 그뒤론 sk글러벌 물건은 안사게 됐져... suma의 경우도 가끔 싸우져... 보통은 접수하고 잘 교환해주고... 친절하신분은 설명도 해주시고... 모르던 부분을 알게 돼기도 합니다. 잡담입니다만... a/s불친절하신분들은 너무 규정에 얼매이시는 분이라 생각됍니다. 유통성도 없고 설명도 없고... 그리고 그 물건에 대해 무조건 잘아시는것도 아니고여... 뭐 사람이니까... 보통 자신의 경험에 의거해 물건을 사게 돼는것 같습니다
이기섭 / 03-02-06 19:28/ 신고
Leotec 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1년이 지나도 새 보드로 바꿔달라고 하니깐 바꿔주던데.. ASUS 기진전자는 고장난 보드를 5번이나 건내주고...
김광회 / 03-02-06 19:34/ 신고
댓글 안달려다 그냥 써 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저도 체인텍 7njs때문에 초반에 너무 고생을 해서 환불하느니 마느니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졌던 불만은 제품에 대한 불만이었을 뿐 체인텍 a/s는 정말 좋더군요. 제가 지방에 사느라 한번은 직접 서을까지 찾아간 적도 있었는데 제가 가져간 부품 다 꽂아서 테스트도 하고 설명도 자세히 해 주시고...결국 보드 바이오스 이상이었지만...a/s 정말 친절하게 잘 해줬습니다. 시골 촌놈이라 간판이 잘 안보여 좀 해멨지만 기사분들이 친절하셔서 좋더군요. 저도 한때는 a/s 기사도 했었고 많은 부품을 만지고 있지만 a/s가 다른 회사들도 이정도만 된다면 욕먹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사탕....전 못먹었습니다...^^...아쉽당....
이동우 / 03-02-06 20:34/ 신고
우선 이런 참신한(?) 계획을 직접 실천으로 옮겨 사용자들에게 널리 공개해 준 보드나라 기획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사실...그동안 우리 소비자들이 얼마나 보드 회사 A/S센타에서 골탕을 많이 먹었던가? 정말 고객의 입장에 서서 최대한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는 그런 메인보드 수입사 (제조사)가 국내에 과연 몇 개나 될 것인가?
앞으로 이런 A/S센타에 대한 벤치마킹을 정기적, 아니 불시에 수시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만천하에 공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그 회사 제품은 절대로 사지 않겠다. 다들 대만의 제품을 수입하여 파는 것인데.....국내 수입사 A/S센타가 소비자들 골탕 먹이면 소비자는 어떻게 하란 말인가???
보드나라...화이팅 !!!
A/S / 03-02-06 20:40/ 신고
넘 멋죠~ ㅋㅋ 사운드카드업체나 그래픽카드업체 ODD업체
기타등등 여러가지 했음 좋겠어욤....
dualmoon / 03-02-06 21:06/ 신고
ASUS는 예전에 아이보라를 2번 A/S 받은 적 있었는데 정말 친절했습니다...기진전자도 그런데로 괜찮았구요...
STCOM꺼는 사고 1주일만에 팔아서...A/S 갈일이 없었네염..흠...
음... / 03-02-06 21:22/ 신고
사용자들은 보기 좋은데.. 막상 저 회사들의 a/s맨들은 어떻게

될까요?^^;; 차라리 회사이름을 이니셜 앞글자만 써놓았다거나

그랬으면 더 나았을듯 싶네요..
이상훈 / 03-02-06 21:38/ 신고
그래픽카드회사들도 이런 as 벤치마크 하면 어떨까요?
메인보드 다음으로 as신경 마니 쓰는 부분이고 그래픽키드 회사도 고객들의 as나 친절도가 상당히 높아 지리라 봅니다.
이상원 / 03-02-06 21:43/ 신고
쿠 저도 A/S는 많이 받아본 사람으로.ㅡㅡ;; 다 비슷 비슷 하다는고

느껴집니다. 유니택도 가보면 그렇게 나뿌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인력에 비해서 일이 많으니 자세히 못해주는것도 어쩔수 없다

고 느껴지구요 .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이져

상싱적인 사후처리등이 필요할듯 쉽네요~
하재원 / 03-02-06 22:05/ 신고
이번주 화요일날 용산에서 엘지 24배속 라이터를 에이에스 받았습니다. 증상은 씨디를 인식을 잘 하지 못한다 였습니다.
씨디 삽입하면 인식을 못하다가 트레이를 열었다 닫으면 인식을 합니다. 매번그러기 짜증나서 에이에스 센타에 들고 갔습니다.
입구에는 친절한 도우미 아가씨가 인사를 하며 접수를 해주었고
은행창구 같이 생긴 쪽에 가서 1분 정도 기다리자 에이에스 기사와
마주보는 방식으로 에이에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사는 참 친절하였는데 그 기사분의 진단이 먼지 때문이라는 겁니다. --;; 그러면서 렌즈부위를 통째루 갈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립다시 하면서 크리너로 깨끗이 정성스럽게 닥아주고
에어로 먼지도 깨끗이 제거해 주셨습니다.
다시 테스트를 하는데 동일 증상... 근데 넘 친절해서 그냥 다시 들고 왔습니다. 담날 전화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증상 그대롭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방문서비스 해주겠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에이에스는 친절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김준용 / 03-02-06 22:14/ 신고
미국계 유닉스 서버업체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막 퇴사했읍니다. bodnara 대단합니다. 잘 보고 있읍니다.
근데.. IBM, HP, SUN 서버 AS 부품들도 가끔 불량 들어옵니다. 우습죠? 부품가격이 차 한대가격인데...

무었보다도 AS 엔지니어의 친절도와 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실력이 좀 모잘라서 좀 번거로와도 정성이 있음 커버가 되쟌아요..
그리고 불친절한 직원들을 탓하지 마세요..그거 순전히 회사 잘못이에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체계가 회사로 부터 지원되지 않아서 AS엔지니어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욕먹으며 막아내는 경향이 많죠. 거기에 AS담당 직원이 뭘 결정할 수가 있겠어요? 교육 및 Training도 많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한마디더..

고객은 깐깐할 권리가 있지요.. 비싼돈주고 물건 사주는데..!!

회사내 정책결정자들의 마인드 변화가 필요하네요...^^

김진협 / 03-02-06 23:25/ 신고
음... 대단하네요...
이런것을 준비한 보드나라 측도 대단하구요...
체인텍의 a.s도 감탄스러운...
나머지 회사들도 보고 싶네요... 특히 슈마와 렉스텍 쪽이요...
류승호 / 03-02-06 23:48/ 신고
댓글 처음 달아 봅니다.
친절도에 있어서 어느 분야이던지..우리나라는 너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a/s도 예외는 아니구요
서비스분야는 고객에게 말 그대로 서비스를 재공하는 겁니다.
돈을 지불한 만큼의 서비스를 말이죠

참고로 일본의 아키아 바라에서 '이물건 있나요?' 라고 물었을때..
^^ 이렇게 말합니다. 100이면 100 ^^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우리는 그물건을 취급하지 않습니다만,...그게 우리잘못인지 압니다.만..
죄송합니다.....' 이런 식으로 ^^
단지 이물건 있냐는 물음에...^^
이 수준에 반만..딱 반만 쫓아 갔으면 좋겠다.

외국 나갔다 한국 들어오면 제일 먼저 느껴 지는게 서비스의 '불친철함'에서 오는 '불쾌함' 아닐까 싶다..
김수민 / 03-02-06 23:51/ 신고
I WILL 기대됩니다. 얼마전에 사소한문제로 센터방문했는데
바로 새걸로 교체받았슴다...친절하고.....과연 이번에도
그러할지..
임현규 / 03-02-07 1:17/ 신고
정말 최고의 벤치 마크 기사 이군요

주관적인 글이라고는 하지만 보드나라 테스터 분들이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애쓰신 부분들이 보이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asus 제품을 많이 써왔는데

아이보라의 a/s 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홈피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죠.. 아이보라랑 기진도 가 보셨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발로 뛰는 벤치기사였네요..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이래서 보드나라가 좋습니다..
ㅡㅡ / 03-02-07 1:22/ 신고
예전에 슈마 글픽카드 a/s받은 적이 있었죠. 그 때 헌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더라고요. 근대 교체받은 넘이 오래쓴 것인지 쿨러소음이 커서, 이메일로 교체를 부탁했더니 새 쿨러를 보내준다고 하더니 감감무소식이더라구요.... 교체받은 것도 증상이 여전했었고요. 제품 자체 결함으로 보이더군요. 큰 문제는 아니고 귀찮아서 그냥 썼지만 지금은 슈마제품은 정나미가 안가더라고요. 고객을 속이는 기업에 신뢰가 안가더군요..
그 당시 a/s기사는 친절하긴 하던데 실력은 그다지 있어보이진 않았습니다. a/s위치도 찾기 어려웠었고. 기다리는 시간도 꽤 길다면 길었고요.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이상헌 / 03-02-07 1:30/ 신고
예전에 유니텍보드.....
as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죠
그뒤로 메인보드 살땐 항상 유니텍은 제외이죠
최근에는 그래픽카드까지 손댔는데 절대로......
국산메인보드의 자존심이라고 광고만 열나게 하고
국산메인보드의 수치다^^
유니텍이나 슈마를 보면 광고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가 느껴지죠
아 예전에 생각난다.... 슈마의 원래 회사 이름이 슈퍼 마이크로닉스인가 잘 기억이 않나지만
폔2조립할려고 그래픽 카드 살려고 슈마꺼 살려고 아버지 고향후배분께 말씀드리니까(용산에서 지금도 성업중^^) 그래픽 전문 유통점에 전화로 해서 물어보시더군요 슈마꺼 괞찮냐구
딱 한마디 하시더군요 불량이 많아서 반품이 많이 들어온다고 ....
그 당시엔 저가로 승부하더니....
이 부분은 얼마전에 컴잡지에서 슈마사장이 인정하더군요.
암튼 슈마나 유니텍은 정이 않 갑니다
한번 as문제로 집에서 두시간 거리에 있는 as센타 5-6번 왔다갔다 하면 고개가 절로.....
예를 들면 1번에 문제 생겨서 as받으면 2번에 있는 제품 주고 3번 4번 .... 이런 걸 봤을때 수리품을 바꿔준모양입니다 웃긴건 마지막에 바꿔준 제품까지 불량이었죠 그냥 플로피쪽에 문제가 있었던 거라 참고 쓰기로 했었읍니다
얼마전에 친구도 라데온 유니텍꺼 사가지고 문제 생기니까 아에 팔아 버리더군요
4-5년 전 이야기 이니까 뭐 지금은 나름대로 개선하고 발전했겠죠
뭐 ㅇ예전에 개인적인 이런 일이 있었다 하고 가볍게 읽어 주세요
지금은 많이 좋아 졌을거라 생각합니다^^
탁성웅 / 03-02-07 2:19/ 신고
유니텍, 슈마..............
어디가서든 미운털 박히는구나
양홍석 / 03-02-07 2:59/ 신고
전 개인적으로 슈마의 AS를 참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8RDA보드와 그래픽카드 때문에 몇번을 왔다갔다 했지만
무척 친절하게 교환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컴부품쪽으로는 워낙에 깐깐해서 사용중이던 지포스4 TI4200SE 128MB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 AS센터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교체해 줄 제고가 없다면서 TI4200SE 64MB짜리 새제품을 박스체로 대여해주시더라구요.. 뭐 원래 당연한거겠지만 뜯지도 않은 새제품을 대여해 간다는게 의외로 믿음이 가는 AS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뒤에 AS로 교환받은 제품은 이상없이 지금까지 사용중이구요.
보드의 경우도 자잘한 문제때문에 교환받으러 갈때마다 교환을 해주셨다는 것도 참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재혁 / 03-02-07 3:16/ 신고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아이윌이 아마 최고로
뽑 힐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경험상으로...
볼트 자국까지 보여주며 새거라고 인식시켜 준곳이거든요...

근데 보드as하시는 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후 테스트 업체가 조금 좋게 평가 될것 같은데요??? 먼저 테스트 된 업체가 좀 불리한 입장이라고 생각됩니다
깜... / 03-02-07 3:52/ 신고
이미 벤치는 다 끝냈다고 1부에서 말씀해 주셨는데요...-_-;;
김보람 / 03-02-07 3:54/ 신고
AS는 대개 이상이 없는 중고부품을 주는게 정상입니다. 새제품 주게되면 업체에서 버리지도 못할 중고를 받아 다시 새제품에 넣어버릴수도 있고..--;;(안타깝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일--)초기 제품 이상은 구입처에서 교환해야죠. 그 이외에 악명 높은 J도 시간은 오래걸려도 제품에 이상있으면 AS해주긴 합니다. 집 먼사람은 용산에서 영화라도 한편...아니 두편 보고와야할듯...--;;영화관 없었던 시절엔...--;; 진정한 최악은 MSD-_-;;지금 최악의 멘보드 MSD 천년은 아예 비상용으로 처박아두죠...싸다고 샀다가 괜히 더러운 꼴 나고...--;; 슈마는 새제품이 봉이죠...박스뜯어서 부품떼주기 신공...--;;안될것 같이 얘기하다가도 다 받아오곤 합니다...슈마기사분들의 압박이--;;결국 중고 주는 AS는 다 같지만 태도 평가인것 같습니다. 유니텍 사람들은 모가그리 바쁜지 받아갔다 툭 던지고 가고,...영문도 모른채 바뀐 제품 들고있는 사람은 기분 열라더러울듯...--;;

글구 AS접수 여직원들 인사시키는 교육좀 했으면...

무슨 사정하러 가는듯한...--;;자기네 제품 이상있어 온 사람한테 미안해서라도 잘해줘야 할텐데...인사라도 하고 웃는 낯짝이면 얼마나 좋을까...기사분들도 능글맞게라도 좀 웃읍시다...

용산 AS갔다오면 기분이 암울해지는...--;;웃읍시다...^0^
김재철 / 03-02-07 6:26/ 신고
메인보드나 컴터 부품은 아니지만
제 경험으로는 한국엡손 a/s센터가 정말 친절한것 같습니다.
제품 받는것부터 a/s센터 내부 꾸며놓은것 하고
역시 a/s에 대해서 직원 교육이 잘되있는것 같고 무언가 체계적으로 틀이 짜여져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 동안 a/s치고 제대로 된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괜찬습니다.
그리고 asus 다른 수입원도 테스트 해주셨으면 좋을텐데요
제가 알기론 리반 사장님하고 아이보라 사장님하고 좀 안면있으신것 같은데 그래서 뺏나요??
암튼 다른 곳하고 비교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제가 아는바로는 stcom밖에 없어서 다른 수입원은 어떤지 궁금했는데
암튼 수고많이하시네여
다구리 / 03-02-07 9:46/ 신고
국내 보드수입회사의 A/S 정책이 미국, 유럽, 일본에 비해서 열악한가요? 과거 AMD CPU 문제를 볼때 A/S 발생률이 타국에 비해 11배 정도 된다고 하던데... 매뉴얼 한번 읽어보지 않는 소비자가 더 문제 아닌가요?개인적인 의견으로 수입원들의 A/S 그정도면 국내에서 120점 이상줘도 될겁니다.
bluedove / 03-02-07 10:35/ 신고
BIOS update하다가 먹통이 되어 가봤었는데 아이보라(ASUS)의 A/S는 만족스러울 정도로 친절했었습니다.
A7V133-C 이기에 구입한지 1년 반정도 지난 제품 이였고요.
직접 보여주며 작업하지는 않았지만(멀리 보이는 곳에서 작업을)...
일단, 정상보드에서 Bios를 떼네어 정상작동하는지 확인(Win98부팅까지)하고, 본래 붙어있던 Bios에 다시 update해서 장착 후 다시 부팅되는지 확인(이때는 부팅 되는거 확인시켜 줬습니다. "부팅되는거 보이시죠?"
마지막으로 수리끝난 보드 돌려주면서 칩셋쿨러가 CPU쿨러핀에 꽂힌거를 보고, 이유를 묻더군요.(제가 대형--;의 저속CPU쿨러를 사용하기에 부팅시 CPU쿨러 이상 경고음/자동종료 때문에 취한 조치) 이유를 설명하니... 훌륭한 방법이라고.......
대기실이 좁고 앉을 곳이 마땅치 못한 것이 조금 불편했지만, 만족할 만한 서비스였습니다.
강영훈 / 03-02-07 11:20/ 신고

메뉴얼 한번 읽어보지 않는 소비자가 문제라니요?

한국에서 제품 판매하면서 국문으로 된 메뉴얼 하나 제대로 포함시키지 않는 보드 회사들에서 할 소리는 절대 아니라고 보는데요.

저는 국내 보드 판매사들의 A/S에 크게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상대적으로 PC 제품 회사들의 A/S는 다른 제품의 A/S에 비해 상당히 투박하고 비교되는게 사실이죠.

수입업체 자체의 규모가 영세해서, 대기업처럼 체계적인 A/S는 할 수 없다 치더라도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직원들 개개인의 태도고 능력이라고 봅니다.

그런 맥락에서 앞서 글에서도 썼지만 체인텍(이곳 역시 제가 경험한 A/S 중에선 제일 나았습니다)도 그리 커다란 A/S 센터는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 몇마디만 나눠도 직원들의 기술 수준이 높다는 건 금새 드러납니다. 사용자를 바보취급 안하고, 진심으로 대해주며, 직접 자신들의 작업장에 데리고 가서 실제 테스트하며 이렇다 저렇다 소비자에게 내용을 설명하고 이유를 말해줍니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를 대하는 마인드고, 이것은 경험해보면 당연히 제품 구입시 고려하게 되는 요인이죠. 국내에서 체인텍의 이미지나, 브랜드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제품 성능들이 비등비등한 근래의 시장에서 훌륭한 A/S는 중요한 선택 요인이라고 봅니다.
^^ / 03-02-07 12:14/ 신고
다구리님.
"AMD CPU 문제를 볼때 A/S 발생률이 타국에 비해 11배 정도 된다고 하던데..."
이 말의 증거를 보여주십시오.
어디에 근거했을때 한국의 AS발생률이 외국의 11배인지는
그런 말을 한 AMD 코리아에서조차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말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MD 코리아에서 저렇게 말했다."라는 답변이라면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qoo08 / 03-02-07 13:53/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

이런 밴치는 보드나라 아니면 감히 시도를 못하는것이죠.
쿠키 / 03-02-07 15:53/ 신고
경험상으로 볼 때
국내의 보드A/S 상황을 언급하자면
말이 A/S이지
지금까지 제대로 된 A/S담당직원을 접해보지 못한 것 같다.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추기 전에 먼저 그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
어디서 고객을 그따위로 무례하게 대하는지.....
보드관련 국내 업체들을 아마 일부러 인간성이 더럽고
품행제로인 녀석들만 골라서 A/S전담 직원으로 두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정말 짜증나....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런 놈들 모두 밥줄이 끊기는 모습을 봤으면.....
그리고 조금이라도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윗분 / 03-02-07 15:55/ 신고
어느업체 사람이요?

아이피나 제대로 바꾸지.. 211.52.15.110 하고 211.52.15.109..

바로 옆에 컴터 쓰냐? 니네 회사 않좋게 나오니깐.. 이상한짓거리 하냐?

할일없으면 집에서 잠이나자
지나가다 / 03-02-07 16:13/ 신고
먼저 상당히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 벤치마크를 한것까진 좋았습니다만 이래저래 말이 많아질수 밖에 없는 사항이네요.

일단 안 좋은 이미지를 받은 업체들은 두말 할것 없이 타 업체들도
상당히 기분이 씁쓸한 일이 되겠네요.
게다가 이건 솔직히 여러 사람들의 경험에 나온 게 아닌
딱 한번의 느낌으로 벤치 마크를 하는것인 만큼 어느정도 공정성
문제도 제기 될 사항입니다. 아무리 객관적인 평가를 한다고 해도
사람인 경우에야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틀리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면 특정 a/s 센터에서 A,B란 사람이 동일한 수준의
A/S를 받았는데 A는 만족, B는 불만족 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인거죠.

최소한 한 업체에 두명 이상은 가 보고 나서 벤치마크를 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움.. / 03-02-07 16:41/ 신고
이거보고 왠지 체인텍에대한 관심이높아졋다는..
만약 엔포스2 보드를 사게된다면 체인텍꺼를 >_<
감자나무 / 03-02-07 17:40/ 신고
감자나무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한번의 실수로 이미지가 정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각각의 사람이 업체당 한번씩, 2번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글에 적혀있지는 않지만, 실제로 2번씩 방문하였으며, 글에 표시되지 않은 부분은 녹음 부분에 문제가 있거나 증명할 수 없어 올리지 않은것입니다.

100% 만족할 수 없다는것을 잘 알지만, 어느정도 척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우람 / 03-02-07 17:52/ 신고
미디테크 제품을 쓰면서 아직 AS는 안받아받지만
메뉴얼이 한글인것은 좋은데 너무 내용이 부실해요.
그렇게 드라이버설치 설명이랑 간단한 것 밖에 안나와있는거
정말 고쳐아합니다. 한글이라 편하지만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에요.
이동열 / 03-02-07 19:05/ 신고
"윗 분" 님 눈치가 보통이 아니세요. ^_^

211.52.15.109 하구 211.52.15.109 를 WHOIS에서

검색해보니 유니텍이네요 -.-

자기 회사 씹히니까 기분 나쁜가 보네요. -.-
에드아인 / 03-02-07 20:35/ 신고
날별 IP는 다음과 같네여..ㅡㅡ;;

KRNIC은 국내 인터넷주소자원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조회하신 IP주소의 사용기관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IP 주소 : 211.52.15.0-211.52.15.255
네트워크 이름 : KITINET-LLINE-UNITECH
연결 ISP명 : KITINET
ISP 연결날짜 : 20021012
할당내역 등록일 : 20021014

[ IP 사용 기관 정보 ]
기관고유번호 : ORG258467
기관명 : 유니텍전자
시도명 : 서울
주소 : 용산구 원효로3가 53-5

[ 네트워크 책임자 인물 정보 ]
이름 : 김응수
기관명 : 유니텍전자
시도명 : 서울
주소 : 용산구 원효로3가 53-5
전화 번호 : +82-2-3271-7800
Fax : +82-2-3271-7821
전자 우편 :<a href=mailto:wskiti@unitec.co.kr>wskiti@unitec.co.kr</a>

[ 네트워크 담당자 인물 정보 ]
이름 : 김응수
기관명 : 유니텍전자
시도명 : 서울
주소 : 용산구 원효로3가 53-5
우편 번호 : 140-113
전화 번호 : +82-2-3271-7800
Fax : +82-2-3271-7821
전자 우편 :<a href=mailto:wskiti@unitec.co.kr>wskiti@unitec.co.kr</a>

허참... IP표시되는 곳에서 저런 글을 쓰다니.. 유니텍 큰일 났네여..

지울때를 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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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별

근데 한가지 의문이 일반 네티즌이 평가를 하는게 정상인 별 마크를 일개 한 회사에서 평가를 한다는게 참 우습네요. 네티즌이 평가를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반성하세요
2003-02-07
15: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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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니텍 AS맘에 들긴 했는데... 뭐 다 택배 AS였으니..
AGP슬롯 바꿔 달랬더니 택배 무료로 바꿔줬었는데.. 알고보니
메인보드하고 VGA하고 호환성이 나빴는데.. 이런건 안알려주고.
그러니 좀 욕먹을 수 밖에 없는건가..ㅡㅡ;;
허걱-; / 03-02-08 0:22/ 신고
골때리네요. 유니텍 직원이 리플을 남기다니.. ..
김도균 / 03-02-08 2:01/ 신고
정말 슈마 A/S 는 문제 있더군요.
어제 4G4A 보드 이상으로 테스트 받으러 갔는데
교체만 해줘서 그냥 들고 내려와서 보니 원~ 이넘은 지가 무슨
병원찬지아나 삐뽀삐뽀 난리네요, 물론 기본 클럭에섭니다.
아마 전에 사이렌 문제로 교체된걸 대충 테스트해보니
이상없는듯 해서(보통 랜덤하게 발생들 하니까) 양품으로 치고
놔뒀다가 준듯 한데....또 서울 올라갈 생각 하니 아찔합니다.
빨리 잘 되야 팔아버리고 다시는 슈마껄 안쓰면 되는데....
정의석 / 03-02-08 3:49/ 신고
STCOM과는 48배속 라이터껀으로 꽤나 여러차례 발걸음을 한적이 있어 글쓰신 테스터분의 느낌이 어느정도 와닺내요.
문제가 있음에도 매번 제품탓이 아닌 사용자탓을 하는..
그런 시선은 어떻게보면 중고장터를 이용해서 중고를 새거로
둔갑시킬려는 몇몇 사람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STCOM에 자체적으로 AS를 받으러간 소비자들에게
별로 안좋은 느낌을 줬음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김경원 / 03-02-08 4:33/ 신고
지방에서 AS받는 것도 테스트 해보셔슴 하네요
지방은 직접 방문이 어려우니까
전화상 아니면 게시판 아니면 이메일로 신청하는데
그에대한 답변이나 AS받고 오는 기간 뭐 이런것을 ^^'
지방에서 사는사람으로써 AS받는건 거리가 좀 잇네요
노아 / 03-02-08 4:50/ 신고
머 사람에따라 차이는 있는거자나요...
그러니 객관적으로 a/s시스템에 치우쳐야 공정성이 있다고봅니다.
삼성a/s를 젤 알아주니 그걸 만점기준으로요..
dong / 03-02-08 7:05/ 신고
여튼 이번 기회에 욕먹은 업체들께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네요. 소비자에서 욕먹으면서 잘되는 기업이 과연
있을까요?
그런거 무시 할꺼면 oem 시장에서나 장사 하시는게 옮바른
선택 아닐까 합니다.

리플들을 보니.. 더욱 보드 나라에서 이번일은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돌발적으로 이런 벤치마크를
시행 하였다면 좋겠습니다. 정말 수고 하였습니다
보드나라 관련자 여러분 *_*
시햔 / 03-02-08 12:34/ 신고
그 A/S 기사 또한 월급은 쥐꼬리 라지요...후훗..
윤희중 / 03-02-08 12:57/ 신고
이번에 nforce2 칲셋 메인보드를 구입할 예정인데,
굉장히 유익한 기사군요...몇개 유통업체는 벌써 구매리스트에서
제외입니다....
계속 수고해 주세요...다음 연재가 기대됩니다....^_^
구글.. / 03-02-08 13:01/ 신고
월급 많이 준다고 친절해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_- 그리고 왠만한 A/S 기사 정도의 실력은 저도 갖추고 있습니다. 부품 하나 하나 다 꽂아보고.. 그런 것은 아마추어인 저도 한 단 말입니다. 레퍼런스 정도는 대충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오죽하면 아마추어인 제가 메인보드 대충 보고 레퍼런스가 어떻게 되냐고 문의하겠냐구요.

아니면 사양이라도 정확히 알던가요. 제가 왜 A/S 기사보다 그 회사 제품의 스펙을 더 정확히 꿰고 있어야 하는겁니까? 전 단지 취미생활일 뿐인데... 프로정신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물론 저임금이라면 안 오겠지만..

다만.. 바라는 건, 신속한 처리라도 해달란 말입니다. 교환을 해주던지, 말던지... 대만 본사에 이멜 하나 보내는거 뭐가 어렵다고... 예전에 라이트온 본사에 이멜 보냈더니 크리스마스에도 답변이 오던데.. 메리 크리스마스 하면서...

이 망할 넘의 슈마는 QNA 에 질문했더니 아직도 쌩~ 하는군요. 보드를 교체해 가라는 건지 말란 건지... 슈퍼 마구리 넘들.. 짱나네요.
구굴.. / 03-02-08 13:02/ 신고
실수다.. 마바리인데.. -_-;;
열혈짱돌 / 03-02-08 15:19/ 신고
Iwill도 A/S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한달전에 P4533-N구입했슴다. 박스를 뜯고 조립한후 전원을 켰는데포스팅이 안되서 구입처에 A/S의뢰했는데 1주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수리되어 돌아온 보드는
전원을 켜자마자 불꽃과 연기를 내면서 잘 타더군요 ㅡㅡ^
그래서 이번에는 Iwill에 직접 보내서 A/S의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보드가 심하게 손상되어 A/S가 불가능 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ㅡㅡ
저는 단지 조립하고 전원을 켠 것 뿐 이었습니다...
화재원인은 조립실수로 인한 쇼트가 원인 일 것 같다고 Iwill측에서
말을 했지만 천만의 말씀 !! 메인보드 종이 상자위에 올려놓고
전원 켠겁니다 ㅡㅡ

보드 탈 때 포스팅 되는거 딱 한번 본 보드가 A/S가 안되다니...
기가막혔습니다....
그래서 막 사서 한번도 못 써본 것인데 말이되는 소리냐구 따졌더니
하여간 규정상 새 제품으로 교환은 불가능 하고 방법을 강구해보겠다
고 하는 겁니다...
결국 제손에 돌아온 보드는 기판에 이상한 전선이 붙은 흉측한 모습
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시험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돌아올 때 그대로 박스에 쌓여 구석에 처박아 놓았습니다...

직원들의 친절도는 괜찮은 것 같지만 A/S자체는 별로인것 같습니다.
지금 Iwill MPX2 로 만든 서버가 한대 있는데 그것도 혹시나 이상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약간 막막하군요...

유학생 / 03-02-08 15:20/ 신고
일본에서는 편의점이나 일반 상점에서도 하는말이 정해져있습니다.
a/s 라든지 물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하는말이 일정하죠
손님을 왕으로 모시는 말 말입니다.
절대 기분이 상한다고 판매원이 손님에게 호통? 을 칠수없습니다.
그러면 짤리거든요. 한국에서 아무리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할찌라도
그만큼 손님을 대할때 만큼은 거짓,허위표정이라도 친절함을
보여줘야 할것같습니다. a/s를 받으러 가는건지... 욕을 먹고 짜증
받으러 가는건지...
ㅡㅡ / 03-02-08 16:10/ 신고
정말 최악의 a/s기억으로 남는 곳이 있다면 다름아닌 필립스입니다. 정말 다시는 사고싶지 않게 만들더군요.. 기사의 반응은 어쩔 수 없다 였습니다. 모니터였는데 기사가 고장 인정하면서도 정상이라고 우기고, 동일 제품과 테스트 부탁했더니 거절하더군요.. 쩝 보통 한번은 교환이라도 해주지 않습니까? 그 후로 필립스꺼는 처다도 안봅니다. 이번기회에 대기업도 테스트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고객을 최우선으로 a/s하는 곳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가 아닐까 합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실듯 ^^;;
송재훈 / 03-02-08 17:34/ 신고

지금 체인텍 6OJA3T (815EP-B) 보드를 사용중인데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_-;; 으흐흐



스프리트 / 03-02-08 18:23/ 신고
아이보라도 회사는 작지만 AS는 좋더군요^^;
지방살아서 AS를 택배로 보냇는데여..
고객이 안심할수있도록
현재상황같은걸 전화로 걸어주셔서 감사하더군요..

어제는 "네 테스트들어갓습니다" 라며 친절하게 전화주셧고..
오늘은. "칩셋에 문제가있섯습니다. 월요일쯤에 물건이 들어오는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겟습니다" 라며 전화해주셔서 감사하더군요^^;

다른곳도 몇몇 택배AS받아봣지만.. 전화해주신건 첨이거든요^^;
+__+ / 03-02-08 18:26/ 신고
정말 mS의 하드웨어 a/s 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_+ 무조건 고객이 기분 좋으면 끝으로 해주니께요

나그네 / 03-02-08 22:34/ 신고
A/S라는거 저도 새거주면 좋아하기는하는데 물건파는입장이 되어 보니깐 알겠더군여.. 생각해 보세여 새거를 바꿔주면 고장난건 어떻게 할가여? 설마 몇십만원짜리 버리지는 않겠져?
소비자 입장에서 a/s새거라고 생각하고 받으면 좋겠지만 그게 새거는아닐겁니다.
김도균 / 03-02-08 23:11/ 신고
새것을 주는것도 좋지만 일단 교체해줄때는 테스트를 한번 해줬으면
합니다, 저도 교체받은 제품이 모스펫,캐페시터의 먼지가 잔뜩 낀
녀석이었습니다. 뭐, 그건 어떻든 잘되기만 하면 되는데 이건 바뀌기전 제품 보다 더 맛이 가 있더군요.

여하튼 슈마 A/S 는 정말 비추천 합니다.
옆에 다른 보드보던 기사들까지 합세해서 라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더군요, 슈마 A/S 센터에 기자들 불러놓고 망치로 때려부쉈으면
좋겠네요. -.-
이동규 / 03-02-09 1:45/ 신고
엄청난리플 별로 신빙성이 안가네요. 걍 기사만 읽을걸.....
무조건 고객에게 친절한 일본이 올타고는 저는 절대 보지 않습니다. 그건 위선입니다. 그리고 그사람들은 어릴때부터 남한테 패끼치는 사람이 되지말라는 말을 많이하더군요. 양자모두(대부분의 인간관계에서) 가면을 쓰고 인간관계를 합니다. 그래서 영화나 만화같은데도 그러한것이 지적 됩니다. 어느게 꼭 좋은거라 보기힙든 문화의 차이입니다. a/s란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일본의 방식이 옳을지모르지만
하여간 a/s직원이 고객을 친절히 대하는것은 중요하지만 인간관계를 외곡하는것도 이상합니다. 필요이상으로 깐깐하게 나온다거나 잘모르면서 억지쓰는 고객은 당연하고 그럼으로 인한 불친절은 절대 안된다는 아니지 않습니까. a/s직원도 사람인데 평등한 입장에서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라 고객이니까 대접받으려 하는것은 오히려 친절한 a/s를 자기발로 차버리는게 아닐지... 상대방에게 친절함을 요구하려면 우선 자기먼저 친절해야됩니다. 상대를 깔보거나 무시하는 태도로 친절을 요구하는건.... 막말로 그러면 상대방의 스트레스는....
그리고 당연히 그스트레스는 자신에게 일부 튕겨오게 됩니다.
우리문화자체가 일본의 문화보다 타인에게 상냥하지 않은데 그게 꼭 나쁜건진..
람 / 03-02-09 5:29/ 신고
저가 LG에 8080b as받으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여자 직원분 2명이서 깍듯이 90도로 인사하는데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as과정도 신속하게 처리되어 1분안에 기사분과 대담할수 있었습니다

트레이를 강제로 열려다가 내부 부품이 부서졌다고 저가

설명을 드렸더니.. 내부 부품을 통채로 갈아야한다면서

7만원 as 비용이 든다고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 집에와서 저가 고쳐서 쓰고 있습니다..

대기업 as 직원이 그정도 수준이라니.. 정말 실망입니다
+__+ / 03-02-09 8:15/ 신고
그냥 친절은 기본이 아닐까요? 울 나라는 친절은 커녕
불쾌함 까지 느끼게 하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문제 잖아요

사실 물건말 제대로 빨리 고쳐 주면 별 불만이 없겠지요
하지만 기본적인 친절은 고객에게 당연 한거 아닐까 하는데요
손상록 / 03-02-09 16:05/ 신고
MSD나 STCOM쪽같은 A/S만 아니면 되겠습니다 -_-;;
최악이라는 -_-;;
A/S 여러번 데었습니다 -_-;;
유니텍도 A/S는 잘되는 편이지만 상당이 허접했다는 -_-;;
아직까지 좋은 A/S 받아본 경험이 별루 없다는 ;;;
하영도 영 아니였음 ;;;
김준수 / 03-02-09 17:15/ 신고

MSD as는 정말 불친절 하기로 유명하죠 용산유통하는 사람들 쪽에서도 늘 하는 말이구요
ruua / 03-02-09 17:42/ 신고
제가 a/s가본데가 MSD, 유니텍, 슈마, 아이윌, 솔텍... 또있나?
그리고 삼성이랑 엘지, 아남도 몇번 가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엘지였구요...
그 담엔 아윌이었습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셨죠...
나머진 다 비슷비슷했던거 같구요...
시설로 본다면 슈마나 엠에스디정도가 좋았던거 같은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리 좀 기다려야 되더군요...
유니텍도 갔었나?
여튼 아윌이 저도 기억에 남네요...엘지하고..^^
신승관 / 03-02-09 18:47/ 신고
I will.....두말할 필요 없습니다.이곳저곳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I will 처럼 인상적인 A/S 를 받아본적은 별로 없습니다.
무조건 굽신거리는듯한 일본식이 옳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일본은 그럴지라도 한국은 한국인 나름대로의 정서가 있습니다.일본인은 아무리 친해지더라도 서로의 속마음을 감추지만, 한국인은 다름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I will 의 A/S 기사분은 고객과 A/S 기사로서의 관계가 아니라 같은 사용자 입장으로서 접근을 해 주시는면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그 기사분 아직도 계시는지 모르겠네요..^^;..전에 여자친구가 I will 인형 달라고 떼 썼는데...ㅋㅋㅋ)

남견준 / 03-02-10 0:54/ 신고
나 남견준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as는 소비자와 기업이 서로 믿고 제품을 팔고 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제품의 이상은 PL법에 따라서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법학도로써 저는 쿠리우 켄지 처럼 그렇게 인생을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영수증을 가지고 3번정도 as를 받는다면 환불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6일정도 안지만 제품은 환불이 가능함을 명심하시고 제발 어리석게 2일된 것을 as맡기는 바보가 없길바랍니다.
이상 법학도 남견준이었습니다.
kkooks / 03-02-10 9:24/ 신고
기술력이라 글쎄요 제가 메인보드는 아니지만 A/S와 유사한 것을 많이 해봐서 그건 아마 숨기는 것이겠죠 모든 테스터 하신 분 만큼 다른 사람들의 지식이 그렇게 높은것이 아니니깐. 뭐 중소기업의 현실이죠. 삼성같이 거대한 그룹이야 교환 잘해주죠. A/S 하시는 분들한테 뭐라하면 뭐합니까 회사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건데, 회사 사장한테 뭐라구 해야지.
kuo2000 / 03-02-10 9:40/ 신고
저는 2002년 12월 중순경에 HP 프린터를 구입했습니다.
종이 한장 못 찍어봤습니다. -_-;
구입한곳에 돌려 보낼려고 하다가 HP로 보냈습니다.
전화받는 분들은 상당히 친절했습니다.
문제는.. 다시 돌아오기까지 10정도 걸렸다.. 입니다..
그리고 그 10일동안 저는 전화를 4~5번 정도 했었는데
수리하는곳과 전화받는곳은 서로 연락이 잘 되지 않아서.. -_-?
상태를 지금 알 수 없고, 나중에 수리하는곳에서 전화 하도록 조취
하겠다.. 이것만 전화 3통 들었습니다.. 그때는 엄청 짜증나더군요.
왜냐하면 한번도 전화가 오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택배로 도착하기 전날에야 전화가 오더군요. 보냈다고..
제품은 새것으로 왔습니다.
전화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하니까 짜증내기도 뭐하고...
HP.. 다 좋은데 좀 빨리 처리 했으면 좋겠더군요.
Lung / 03-02-10 13:29/ 신고
프락시로 들어와서 쓴 의심스러운 글들은 삭제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류승호 / 03-02-10 22:05/ 신고
a/s체험담
게시판과 클럽란에 nf-s보드 불량이라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일본에서 공수한 보드였구 그래서 일본에 부쳤습니다.
그걸 직접 가져 가서 교체한 친구에게 조금은 걱정되어 무조건 새것으로 교환해달라구 말하라고 했죠...
결과적으로는 그친구왈 '암말 안하고 보드 이상이라니까 바로 새거 주던데? 스미마셍 하면서..'
우리네 정서 우리네 정서 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물론 우리네 정서 그네들 정서 다릅니다.
그런데요 a/s는 공적인 일입니다.
기업과 구매자 간에 일어 나는 공적인 일이죠
다시 한번 말하지만..돈 받은 만큼의 서비스를 받는 것은 우리네 구매자의 당연한 권리이며 판매자는 그것을 최대한 친절하게 서비스 하는것이 의무인 것입니다.
우리는 물건을 구매하여 값울 지불할때 그런 서비스에 대한 값까지 지불 하는 것이 니까요..
우리는 너무도 우리의 것을 당당히 찾는 것에 대해 미숙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그것이 우리네 정서인것 마냥 말이죠...
류승호 / 03-02-10 22:08/ 신고
요컨데 '프로의식'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서비스에 대한 프로의식!
거기에 '국민성'이란 단어는 배제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속이야 어떻든 말이죠....
음 / 03-02-11 19:35/ 신고
머 a/s기사의 대우도 연관없진 않것죠...
아무래도 대우가 나쁘면 아르바이트 수준으로 잠시만 해도 되니 성의가 없죠
그반대라면 눌러살아야하니 점수깍일일은 만들려고 하진않것죠

물론 이거보다 우선은 어떤사람을 쓰느냐니...

저같아도 a/s로 밥벌어 먹고살려면 대형간판인 삼성 엘지 같은데서 살겠습니다.....

어중간한 기업에 a/s기사해봐야 전망도 없긴하죠
김재훈 / 03-02-12 13:38/ 신고

A/S에 대해서 너무 친절하신 것 아닙니까?
제가 물건 판 사람이라면
또한 그 가격에 A/S 한두번 있을 가격 포함해서 팔았다면..
고치러 온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죄송한 마음을 표현하고..
시간적인 배상은 못 하더라도
고치러 오기 위한 비용적인 배상은 기본으로 부담하리라 생각합니다.
헉 / 03-02-13 19:26/ 신고
답글이 너무 많다....;;;
부들부들 / 03-02-13 19:44/ 신고
제가볼때...a/s의 문제의 원인은 회사의 투자에있는듯하네요
인력부족과 교육만 좀더 잘되도 어느정도의 소비자불편은 줄여줄수있을듯 그리고 소비자도 어느정도의 에티켓을 가져야 서비스받을때
좀더 낳은 서비스를 받는듯합니다
웃으면서 좋은 말투로 A/S 직원을 대하면 적어도 50%이상은 더 좋은 A/S를 받을듯합니다 (이번에 몇번의A/S를 받으면서 느낌)
문제는 그래도 안통하는 U모회사(멋진건물12층)의 A/S센터 프론트 데스크의 추파춥스걸들 같은 존재들이죠 얘네들은 진정 퇴사하는것이 회사를 돕는일일듯하더라구요 어쨋든 이번 A/S 벤치마킹...정말 멋졌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에이서스 / 03-03-18 16:06/ 신고
기사도 보고 댓글도 봤는데...
웃기네요. 유니텍 직원들이 이글 보고 남긴글요. 아이피추적되서 뽀록나고 ㅋㅋ
삭제할경우를 대비해서 남긴글 봤구요....

전에 유니텍850칩셋 메인보드를 지방에서 A/S보냈더니 일주일후에 완죤 후진거 보내왔더군요. 슬롯에 녹슬고, 기스 엄청많이 나고... 보낸건 거의 새거 수준이었는데...
유니텍은 아무리 전화해도 받질 안더군요... 전화기는 폼인가???

지금은 ASUS P4PE STCOM수입꺼 쓰는중인데...
이 기사 보고 좀 걱정되네요...
A/S받을일이 아예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A/S안좋은곳은 불매운동해서라도 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고지 / 03-05-02 17:12/ 신고
나의 경험담
슈마그래픽카드-홈페이지 보고 택배로 붙엿습니다.
a/s 수리시작 할때 증상이 뭐냐? 하는 전화 한통받고,그후론 깜깜무소식이더니,갑자기 집으로 배달된 그래픽카드 정말 황당하게 조용한 a/s 였습니다.
뭐가 고장인지 뭘 어덯게 고쳤는지? 한마디 말도 필요없이 말이죠?
그것도 고치라는건 안고치고 다른 대채품 보내면서 한마디 말도 없다니?

그리고 제이씨현 보드 a/s 점수가 조금 의외인데요.저는 상당히 만족한 수준였었는데....
a/s 받은곳은 부산의 한창정보타운 제이씨현 대리점...
하드를 장착 하려는데 보드가 고용량하드를 지원 못해줘서 바이오스 업데이트 하다 c-mos 칩셋 날려 먹었는데...대리점에선 수리못하고 본사로 보냈습니다.다음날 본사 a/s 기사분 전화 받고 증상말하고..
난후 또 다음날 칩이 아에 고장나서 새칩으로 교환 했다더군요.
그리고 택배로 지금 보낸다고 전화 왔더군요.
그런가 보다 하고 택배로 보드를 받아보았는데,생각해 보니 a/s 비용을 나한테 한번도 말안한것 이었습니다.
a/s 기간도 1년이상 지난 보드였는데,나는 영문은 모르지만 무료로 고쳐주고 지방이라 전화도 시외전화일텐데 3번 해주고,참 좋았던 a/s 였는데...적어도 저한테만은 만족스러운곳입니다.
다른 회사거는 아직 못써봐서 모르겠구요.....
지나가다 / 03-06-01 1:29/ 신고
기가바이트 보드 문제로 제이씨현에 a/s를 한번하러 간적이있습니다. 보드 고장 ,제고가 없음,하위 기종으로 가져가시오,아님 대만에 보내서 1달보름 기다리시오, 가져가란 보드도 저가 보드 였음 ,무지 열받음. 서울 사시는분은 행복한겁니다. 지방은 용산에 한번 갈려면 ㅡㅡ; 하여튼 재이씨현 as 비추 입니다. 앵(엄청 두서 없이 ㅡㅡ;)
보드나라 기대 된다 이런 리뷰를 하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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