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748의 리테일 제품이 등장했다! ASRock K7S8XE R3.0 |
|
2003-10-20 00:35
최광수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
|
|
|
|
|
7. 문제는 시간...
|
SiS746FX의
부진한 모습 때문에 SiS748에 거는 기대가 컸다. 결국 레퍼런스 보드에 못 미치는 성능에 아쉬움이 남지만, KT600과의
경쟁에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소득을 얻었다. 성능 면에서도 싸워 볼만 하고, 가격 면에서는 nForce2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승부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VIA의 VT8237에 비해 SiS963이 갖는 기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ASRock에서는
컴덱스 2003에서 K7S8XE의 사우스브리지인 SiS963L 대신 SiS964를 채용해 8포트의 USB2.0과 SATA RAID
지원이 추가된 K7S8XE+를 선보였다. 그러나 SiS746FX의 부진함을 맛본 유통사들이 과연 국내에 들여 올지는 의문이다.
SiS748이나 VIA KT600이나 지금 당장
엔포스2의 점유율을 뺏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펜티엄3에서 펜티엄4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던 때를 생각해 보자. 분명
안정성이나 성능이 좋은 칩셋은 Intel 815EP였으나, 결국 VIA 694T가 장수했고 많이 팔리지 않았던가. AthlonXP에서
Athlon64로 넘어가는 과도기 단계에서 마지막 인기 칩셋의 자리를 놓고 경쟁이 벌어진다면, 필자는 SiS748을 응원하고 싶다.
▷ 사소한 점퍼
몇 개로 호평을 받을 메인보드가 악평을 받을 수도 있다...
만약 K7S8XE가 수입된다면 성공을 위해 유통사
차원에서 꼭 추가되어야 할 것이 있다. ASRock 본사 정책에 따라 제공되지 않는 점퍼를 4~5개 가량 추가로 제공하는 것과, 배수
조절 차트를 브로셔 형태로 첨부해 주는 것이다. 국내 유통사는 국내 정세에 맞춰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굳이 ASRock의
고지식함을 답습할 필요는 없다.
|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DLSS 5 쓰다 RTX 5080 고장? GTA V 테스트 중 GPU 사망 주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