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대표 한규웅, http://www.irooshop.co.kr/)은 다이어리형 갤럭시노트3용 '아이루' 프라이버시가드 가죽 케이스(모델명: LPE5N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3용 '아이루' 프라이버시가드 가죽 케이스는 사생활 보호필름과 가죽 케이스가 결합 되어 다른 사람이 옆에서 화면을 엿보는 것을 방지하고 갤럭시노트3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특허를 받은 블라인드 기술이 적용 된 사생활 보호필름은 정면 좌우 30도 각도(총 60도) 안에서만 갤럭시노트3의 화면을 볼 수 있으며 투과율은 90%에 달해 화질 저하율은 낮은 수준이다.
또한 덮개를 열지 않고도 통화가 가능하며 갤럭시노트3와 밀착력이 높아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도 터치 입력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각도로 조절 가능한 스탠드 모드를 제공하며 커버는 플립 자석 방식으로 개폐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레드, 핑크, 오렌지, 퍼플, 브라운 등 총 여섯 가지이며 소비자가격은 3만9,000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이루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roo_style)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품 문의: 070-8290-4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