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달 말 MWC 2016에서 선보이는 보급형 X 시리즈 스마트폰 2종 외에 더 많은 X 시리즈 모델을 출시할 거라는 루머가 올라왔다.
미공개 IT 기기 정보를 게재하는 Evan Blass(@evleaks)는 LG전자가 이번 MWC 2016에 앞서 사전 발표한 X 캠(X Cam)과 X 스크린(Screen) 스마트폰 외에도 올해 하반기에 다양한 X 시리즈를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LG전자가 발표한 X 캠은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들어간 후면 '듀얼 카메라' 기능을, X 스크린은 전면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가져온 모델로 보급형 라인업에서 프리미엄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삼고 있다.
Evan Blass는 LG전자가 하반기에 X 맥스(max), X 스피드(speed), X 스타일(style), X 파워(power) 스마트폰을 내놓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각 제품의 특징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대화면, 스타일러스, 저전력 등의 특징을 가질 것으로 추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