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200달러 이하 보급형 윈도우 10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MS는 15일(현지시간) 199달러 가격의 새로운 윈도우 10 스마트폰 '루미아(Lumia) 650'을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미아 650은 5인치 HD AMOLED 디스플레이(1280x720 해상도)와 퀄컴 1.3GHz 스냅드래곤 212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RAM, 16GB 내부 스토리지,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802.11b/g/n Wi-Fi, 블루투스 4.1, NFC, GPS, 그리고 2,000mAh 배터리와 윈도우 10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다이아몬트 커팅 및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프레임, 무광 블랙 및 화이트 컬러, 6.9mm 두께와 122g의 가벼운 무게를 갖췄으며 MS 오피스 365와 코타나 등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