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5G 전력투구 위해 SoFIA 4G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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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11:1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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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최근 최대 12,000명에 달하는 구조조정안을 발표하며 클라우드와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심의 회사로 재탄생할 뜻을 밝혔는데, 그 후속 조치로 모바일 SoC 사업에서도 철수할 뜻을 내비쳤다.
인텔의 Brian Krzanich CEO가 최근 블로그에 작성한 글에 따르면, 인텔은 클라우드를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인텔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트랜드로 보고 있으며, 클라우드 연결의 핵심 기술로 5G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인텔은 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SoFIA 프로세서의 4G 버전과 2-in-1 시장에서 현 14nm 기반 체리 트레일을 대체할 Broxton의 개발을 중단하고 2018년으로 예정되었던 5G 제품의 출시 시기를 앞당길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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