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브랜드인 '벨루스(BELLUS)'를 국내에 공식 수입,유통 하고 있는 SYNT(대표 최성연)는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벨루스(BELLUS)-F 4.1 을 국내에 출시 했다고 13일날 밝혔다.
BELLUS-F는 기존의 블루투스4.0에서 블루투스4.1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기존버전과는 다르게 블루투스와 LTE 통신간 공존성을 높였다. 거리가 벌어져 연결이 잠시 끊겨도 다시 접근하면 자동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타 액세서리 장비의 통신 전송 상태를 효율적으로 개선했고 사물인터넷을 위한 IPv6 사용 표준도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벨루스F는 초경량형상기억합금으로 이루어진 넥밴드를 통해, 강하게 구부려도 부러지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PT-X 기술을 적용하여, 무선 블루투스이어폰의 가장 큰 단점인 음질을 CD수준으로 까지 개선하였다. 그리고 고감도 마이크 내장으로 깨끗하고 선명한 통화품질을 제공하며,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기능으로 최대 100시간의 대시시간과 8시간의 연속통화, 7시간의 음악감상도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귀에 부담이 적으며,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귀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이 밖에도 음성인식지원, 배터리잔량표시, 멀티페어링 등 이 있다. 또한, 국내 및 해외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무상 A/S 을 1년 동안이나 지원한다.
벨루스(BELLUS)-F 의 소비자 가격은 5~7(만원)대이며, 국내 온라인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070) 4150-6566블루투스 4.1의 기술은 클래식 블루투스, 빠른 전송속도, 저전력 에너지 소비 기술 등이 결합된 버전으로 저전력으로 충분한 대기시간, 멀티포인트 기능, 장치검색, 페어링 등이 가능하다.블루투스 4.1의 기술은 클래식 블루투스, 빠른 전송속도, 저전력 에너지 소비 기술 등이 결합된 버전으로 저전력으로 충분한 대기시간, 멀티포인트 기능, 장치검색, 페어링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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