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Garmin)에서 심박 센서와 GPS 기능을 갖춘 신형 액티비티 트래커를 출시했다.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 액티비트 트래커 '비보스마터(Vivosmarter) HR+'은 24시간 심박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야외 활동 시간과 거리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GPS 기능을 내장했다.
또한 전용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자의 활동 기록을 스마트폰이나 데스크탑 PC에서 자동으로 동기화시켜 가민 무료 온라인 커뮤니티를 일별로 저장할 수 있다. 그 외에 스마트폰 전화, 메시지 이메일 등 알림을 받거나 스마트폰 찾기, 뮤직 컨트롤, 가민 액션 카메라 조작 기능 등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스마트 및 ANT+ 무선 연결 기능을 지원하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24/7 심박 모니터링을 포함한 트래킹 모드에서 최대 5일, GPS 기능까지 사용했을 때는 최대 8시간이다.
가민 Vivosmarter HR+의 출시 가격은 219.99달러이며 GPS 기능이 없는 기존 Vivosmarter HR의 가격은 149.99달러로 인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