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는 5월 24일부터 5월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26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6)에서 IP 기반의 4K 라이브 및 HDR(하이 다이나믹 레인지) 등 최신 방송 제작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비욘드 데피니션(Beyond Definition)’ 테마를 확장, 현재의 HD 라인업에 대응하는 완성된 4K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4K 스포츠 라이브를 위한 제품 라인업이 IP 기반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의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면서도 촬영부터 송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 to end)’ 4K 제작 워크플로우와 4K HDR 작업이 ‘바로 지금’ 구현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전시 제품 소개>, 4K 라이브 프로덕션 솔루션, 4K 스포츠 라이브 카메라
세계 최초로 세 개의 2/3 타입 정밀 4K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HDC-4300은 2015년 선보인 제품으로, 한 해 동안 전 세계 다양한 방송사에 공급되어 4K 및 4K HDR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화두인 라이브 HDR (Live HDR) 기능이 2016년 중순, 추가될 예정이다
4K 프로덕션 스위처
HD 제작과 동일한 기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채택한 4K 프로덕션 스위처 XVS-8000은 4K 기준 최대 5ME, 4K 최대 40입력/16출력까지 지원하며, SDI 인터페이스와 IP 인터페이스를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4K VMU이다. 소니코리아는 KOBA 2016에서 중형 VMU XVS-7000과 소형 VMU XVS-6000을 선보임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혀 사용자가 시스템 규모에 맞게 채택할 수 있게 하였다.
4K 멀티포맷 제작 서버
PWS-4500은 기존 4K 서버 PWS-4400에서 IP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기능성을 추가한 제품으로 KOBA 2016에서 메인 4K 서버로 전시된다. 4K 기준 4채널 구성으로 4K(XAVC Intra, 600Mbps) 기준 최대 24시간의 레코딩, IP 인터페이스(NMI)를 지원하여 IP 기반의 제작 시스템에 통합 사용이 가능하다.
IP Live 시스템
4K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방송 제작 환경의 효율적인 전환을 위하여, 소니는 기존 SDI 기반의 라이브 방송 시스템을 IP 기반으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적 비전과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표준 IT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SDI 시스템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다양한 신호간의 동기화, 클린 스위칭(Clean Switching) 및 안정적인 신호 전송의 요건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4K/60P 신호를 single 10G IP 케이블로 전송하여 소규모 시스템에서 대규모 시스템으로, 4K에서 8K로의 확장이 용이하고 다양한 아일랜드 간 IP 기반의 통합이 가능하여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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