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현장에서 대만의 가장 유명한 101타워에 AORUS 부스가 있어서 참관해보았다.
작은 미팅홀에서 AORUS 노트북들이 시연되고있었다.
VR이 본격적으로 런칭되는 해 답게 AORUS 노트북을 이용한 VR시연 역시 진행되고있었으며, 다양한 노트북이 함께 전시되어있었다.
한구석에, AORUS 노트북을 이용한 VR 백팩이 전시되어 살펴볼수있었으며, 등에는 노트북을 매달수 있도록 제작되어있었고, 가장 큰 문제중에 하나인, 배터리는 전면부의 미니팩에 제공되고있었다.
AORUS VR백팩은 국내에 출시될것인지 확실하지 않으며, 아직 미정인 상태로 보인다.
한켠에는 AORUS 노트북의 RGB LED 키보드가 시연되고있었다. 요즘 나오는 기계식 노트북과 마찬가지로, 펑션을 이용한 다양한 노트북효과를 감상할수있었다. 또한 매크로 기능 역시 소개해주고있어, 편리한 게이밍이 가능할듯하다.
또한, 노트북으로 최대 120Hz를 지원하며, FPS게임에서 월등한 반응과 흐트러짐 없는 화면을 볼수있을듯 하다.
디스플레이 역시 4K 282PPI를 지원하는 노트북의 경우 깨끗한 영상을 볼수있었다.
특히 필자가 보드나라에 리뷰했었던 스페셜 에디션 카모 스킨이 입혀진 노트북을 만날수있어서 더욱 반가웠던 부스다.
이번 부스에서는 AORUS 최상위 라인업 제품으로 보이는 X7 OT, X7Pro v5 노트북을 포함하여 X5s v5, X3Plus v5을 만나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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