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에프앤씨에서 그 동안 축적된 블루투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용성과 높은 가성비를 가진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VPULSE N10’ 제품을 14,900원에 6월 21일 출시 한다고 한다.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VPULSE N10은 타 제품처럼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부품의 질을 낮춰 출시한 B급 제품이 아닌, 그 동안 축적된 판매와 소비자 의견을 토대로, 꼭 필요한 기능인 VOLTE 지원 마이크,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는 멀티페어링 기능, 전화 수신 시 진동 알림 기능, 고성능 프리미엄 이어폰 드라이버를 통한 스테레오 음악감상, 사용하지 않을 때 양쪽 이어헤드를 바디끝에 부착할 수 있는 마그네틱 이어폰 기능등 꼭 필요한 기능은 살리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뺏으며, 블루투스 모듈을 대량으로 생산해 원가 경쟁력을 높였다고 한다.
무선제품은 배터리가 없으면 사용을 하지 못하기에 배터리 안정성과 사용 시간이 제품선택에 중요한 포인트로 적용된다고 한다. VPULSE N10 제품에 사용된 배터리는 현재 국내 법규상 블루투스 제품 군에서 사용 되는 소형 배터리로 KC인증을 받지 않아도 되지만, 개발사인 퓨전에프앤씨는 국내 법규에 상관없이 신뢰성과 안전성을 테스트 하기 위해 국가공인인증기관 테스트를 통해 KC인증에 합격한 충전식 리튬 배터리를 적용, 타사 4~5만원대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 했다고 한다.
VPULSE N10 제품의 디자인은 슬림핏한 웨어러블 디자인을 통해 착용시 높은 일체감과 32g의 초경량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기존 제품들에 적용된 버튼 한 개로 통화와 음악재생기능을 같이 사용하면서 오작동으로 인한 불만이 사용자들에게 많이 접수 되어, VPULSE N10제품은 음악재생과 전화 통화 관련 버튼을 각각 좌우로 분리 배치하여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오작동을 최소화 시켰다.
VPULSE N10 – 소비자 가격 14,900원(VAT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