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그립감으로 무장한 X시리즈의 모델인 LG전자 'X Skin(엑스 스킨)’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X Skin의 출시에 맞춰 전국 330여개 매장에 X Skin 체험존을 구축해 고객들이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모바일 패션 브랜드 기업 슈피겐 코리아와 함께 X Skin 구매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슈피겐 기프트 박스를 지원금으로 제공한다. 기프트 박스 구성에는 케이블이 내장된 초미니 카드형 보조배터리와 강화 유리 액정, 플립케이스가 동봉돼있다.
'X Skin’ 출시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G U+ 신한 스마트 체크카드'를 개편하고 'LG U+라서 즐거운 체크카드'를 신규 출시한다.
'LG U+ 신한 스마트 체크카드'는 기존 혜택인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3천원을, GS25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각각 돌려주며, 'LG U+라서 즐거운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30만원 이상 사용 시 3천원 ▲70만원 이상 사용 시 5천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현장 할인 및 영화관 2천원 캐시백, 커피 전문점이나 레스토랑에서 10% 캐시백 등을 제공한다.
해외서 LG X 스타일로 공개되었던 LG X스킨은 5인치 HD(1280 x 720) 디스플레이와 1.3GHz 스냅드래곤 410 쿼드코어 프로세서, 1.5GB 메모리, 16GB 스토리지(microSD 지원), 전면 50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21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를 탑재하였으며, 출시 색상은 블랙, 골드 2종이다.
X Skin의 출고가는 23만 1천원으로, 요금별 공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4일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