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단돈 4달러도 안되는 보급형 스마트폰이 출시된다.
주인공은 인도의 스마트폰 회사 Ringing Bellds가 6월 30일 출시 예정인 프리덤 251(Freedom 251)로, 소식을 전한 fudzilla에 따르면 제품은 4인치 크기의 엔트리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20만 대의 제품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세부 스펙면에서는 듀얼 SIM과 1GB 메모리, 제조사가 확인되지 않은 1.3GHz 프로세서, 8GB 내부 스토리지, 800만화소 후면 카메라와 320만화서 전면 카메라, 18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