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로스 데스크탑 GTX980 탑제한 X7 DT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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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11:59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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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인트는 데스크탑용 고성능 그래픽카드인 엔비디아 GTX980 그래픽칩셋을 채용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어로스 X7 DT의 출시를 전하였다.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어로스 X7 DT는 데스크탑용 고성능 그래픽카드인 GTX980을 탑재하였다는 의미로 DeskTop의 약자인 DT라는 명칭을 부여하였다고 밝혔다.
어로스 X7 DT는 최신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i7 6820HK CPU와 GTX980 GDDR5 8GB 외장 그래픽카드, 16G 메모리를 갖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으로 어로스 X7 DT의 주목할 점은 CPU 오버클럭, 엔비디아 VRREADY 인증을 받았다는 점과 발열이 높은 GTX980 그래픽칩을 사용하면서도 22.1mm의 슬림한 두께와 2년 무상 AS 무상기간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어로스 X7 DT에 사용된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i7 6820HK CPU는 3.6GHz의 기본 클럭으로 구동이 되지만 노트북에 설치되어있는 데쉬보드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CPU 오버클럭 설정을 하게 되면 한번의 클릭만으로 4GHz의 오버클럭된 향상된 성능의 CPU로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어로스 X7 DT의 또 다른 특징은 데스크탑용 그래픽카드인 GTX9800을 탑재하였으면서도 22.1mm의 얇은 두께와 엔비디아 VRREDAY 인증으로 VR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점이다. 노트북에 적용되어있는 GTX980 외장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이용하여 VR 장치를 이용하여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보다 사실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데스크탑 그래픽카드인 GTX980 외장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어로스 X7 DT를 출시하게 되면서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 수입사 컴포인트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출시되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중에서 데스크탑용 GTX980 외장 그래픽카드가 탑재 되었으면서도 22.1mm의 두께를 가진 노트북이 최초로 출시되었다며 다른 어떤 노트북보다 뛰어난 성능의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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