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의 차기 맥북은 AMD의 GPU 폴라리스가 채용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확인됐다.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저가형 맥북 라인업에는 인텔 스카이레이크 기반 내장 GPU를 사용할 예정이며 고가형 라인업 제품에는 AMD의 GPU 폴라리스 RX460칩이 들어간다는 정보다.
맥에 탑재되는 RX460의 경우 변종 모델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그 스펙은 896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56 TMU, 16ROP에 128bit 메모리 버스에 2GB or 4GB VRAM 그리고 800MHz의 코어 속도를 갖은 모델로 확인됐다.
한편 이번에 접한 소식에도 차기 맥북엔 OLED와 더불어, 터치ID 그리고 USB 타입 C를 채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