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뷰브를 통해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노트7를 비롯 아이폰 6S, 갤럭시 S7 방수 테스트 영상이 확인됐다.
테스트는 큰 대야에 물을 받아놓은 후 그 공간에 스마트폰 3종(갤럭시 노트7, 갤럭시 S7, 아이폰6S)을 담궈놓은 상태에서 약 10분가량 실제 구동을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상에선 갤럭시 S7의 경우 테스트 시작 후 6분 48초 후(디스플레이 화면 설정으로 인해 화면이 꺼졌으나) 정상동작 되었으며 아이폰 6S와 노트7도 약 10분이 지났음에도 별다른 문제없이 구동되었다.
테스트를 종료한 10분의 시간이 경과한 뒤엔 사진촬영, 스피커, 동영상 녹화등이 이루어 진다. 세 기종 모두 터치 인식, 스피커, 사진촬영에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아이폰 6S의 경우 동영상 촬영 후에 마이크 인식이 되지 않는걸로 보인다. 갤럭시의 경우 두 기종 모두 마이크 인식, 동영상 촬영에 있어 정상적인 동작이 가능했다.
한편, 해당 테스트의 경우엔 문제없이 동작이 잘 되었으나 추후에 기기에 남은 물로인해 혹시모를 고장이 발생할 수 있으니 만약 물에 빠뜨리거나 혹은 침수가 되었을 경우엔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제품 A/S진단을 받아보기를 권한다.